조성모가 새 앨범 출시를 2개월 연기했다. 이달 중순 5집을 내놓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었던 조성모는 새 앨범이 전 소속사 GM기획에서 발매한 '조성모 베스트 앨범'과 맞붙게 돼 어쩔 수 없이 겨울로 시기를 늦춘 것. 조성모는 "경위가 어찌됐건 나를 스타덤에 올려준 GM기획에서 내놓은 앨범인 만큼 잘 되길 바란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양측 앨범이 동시에 홍보에 돌입,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발매 시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이미 5집 타이틀곡 '내 것이라면'의 뮤직비디오를 미국 뉴욕에서 촬영했을 뿐 아니라 전곡을 믹싱, 마스터링까지 다 끝낸 상태였다. 조성모는 앞으로 프로듀서 김형석과 함께 5집 수록곡들을 다시 한번 다듬고, 콘서트 준비와 안무 연습에 몰두할 계획이다. 특히 창법 변화를 위해 받아오던 보컬 트레이닝에 치중할 생각. 조성모측은 그러나 KBS 2TV 신설프로그램인 '라이브 채널'은 이미 녹화날짜가 잡혀 있어 출연할 수 밖에 없는 상황. 24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70분 동안 자신의 히트곡과 신곡 두 곡을 들려준다.
조성모, 전 소속사 앨범과 대결 피해 5집 발표 2개월 연기
조성모가 새 앨범 출시를 2개월 연기했다.
이달 중순 5집을 내놓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었던 조성모는 새 앨범이 전 소속사 GM기획에서 발매한 '조성모 베스트 앨범'과 맞붙게 돼 어쩔 수 없이 겨울로 시기를 늦춘 것.
조성모는 "경위가 어찌됐건 나를 스타덤에 올려준 GM기획에서 내놓은 앨범인 만큼 잘 되길 바란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양측 앨범이 동시에 홍보에 돌입,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발매 시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이미 5집 타이틀곡 '내 것이라면'의 뮤직비디오를 미국 뉴욕에서 촬영했을 뿐 아니라 전곡을 믹싱, 마스터링까지 다 끝낸 상태였다.
조성모는 앞으로 프로듀서 김형석과 함께 5집 수록곡들을 다시 한번 다듬고, 콘서트 준비와 안무 연습에 몰두할 계획이다. 특히 창법 변화를 위해 받아오던 보컬 트레이닝에 치중할 생각.
조성모측은 그러나 KBS 2TV 신설프로그램인 '라이브 채널'은 이미 녹화날짜가 잡혀 있어 출연할 수 밖에 없는 상황. 24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70분 동안 자신의 히트곡과 신곡 두 곡을 들려준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