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0살 19살 7월달때부터 사귄 누나가 있습니다 저희 학교 선배였죠 밝고 해맑고 털털한 성격에 약간의 보이쉬한 그 누나를 학교 다니고 있을 당시에는 관심정도로 지켜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계기로 그 누나와 사귀게 되었죠 그 누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2년 정도 혼자 좋아했다는군요 그래도 제가 계속 사귀자고 좋아한다고 잊게 해준다고 사귀게 되었죠 얼마간 나름대로 행복하고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그 누나가 원래 스킨쉽을 엄청나게 싫어하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고등학교 후배로써 지켜본 결과고 그 누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찌 됫건 그렇게 행복 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정말잘했죠 점심시간에 학교 찾아가서 밥같이 먹고 자기 동네에 팔지않는 베스킨 라빈스 ? ? 아이스크림 먹고싶다고해서 버스타고 2시간걸리는 거리에 늦은시간이라 막차타고 가서 아이스크림만 전해주고 혼자 피시방 밤샘하고 집에 돌아 오고 귀찮아서 학교도 잘안가는 내가 아침일찍 일어나서 누나혼자 대학가는거 심심하대서 같이 가주고 했습니다 그 누나도 점점 마음을 열어가고 점점 친해지고 서로 사랑하는듯 했습니다 제 생일이였습니다 사귄지는 60일가량이 지났나 ? 누나가 선물도 해주고 제가 일하는 가게에 찾아오고 마치고 같이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술을 마시다 자기가 좋아하던 그아이에 대해서 말하더군요 그 말을 하면서 눈물이 맺히는데 괜히 제 가슴이 미어지는 듯해서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노래방도 갔다가 둘이서 자러갔습니다 그전에도 둘이 여관을 몇번갔었습니다 물론 아무짓도 하지않았죠 하지만 그날밤 저와 누나는 저질러버렸습니다 그일이 있고나서 더욱더 친해진듯했고 전 진지하게 누나와의 미래도 생각했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누나가 저에게 냉랭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부터 표현이 서툴고 애교도 없고 무뚝뚝한 성격이라 그러려니 했찌만 날이 갈수록 그 수준이 아니였고 제가 물어봤죠 헤어지고 싶냐고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울어도보고 아빠차빼서 누나집앞에도 가보고 별에 별미친짓을 다해봤습니다 메몰차게 거절하더군요 저땜에 폰번호도 바꾸더군요 헤어진 뒤에도 전 잊지 못하고 다른여자도 사귀지 않았습니다 헤어진지 100일이 넘고 그누나는 다른남자와 사귀었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좀있다 군대를가고 누나와 저랑 어떻게 해서 다시 연락이 되고 누나와 다시 만나봤습니다 누나가 말하더군요 그 군대간 남자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 . 그 뒤로 종종만나고 데이트도 하고 누나랑 그 남자랑은 좀있다 헤어졌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부터죠 . . 그 누나가 아에 저한테 관심 없는듯이 하다가도 제가 완전히 돌아서려고만하면 연락이오고 제가 그래서 다가갈려고 하면 도망을가고 정말 사람환장할 정도로 합니다 옜날에 헤어졌던 이유를 물어보니 저랑은 밀고 당기기가 안되었다더군요 . . 그게 꼭 필요 하나요 정말 미친듯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꼭 그런걸 해야할까요 ? 괜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연락하지말고 참고 해야되나요 ? 그 누나 지금은 저랑 또 싸워서 이번엔 정말 제가 돌아설까 합니다 . . 그런 여자 잊는게 좋겠죠 ? 주위친구들은 원래 성격이 그렇다고 표현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그누나가 원래 그런거라고 날 좋아하는거라고 하는데 . . 이건아니겠죠? 저 정말힘듭니다 그 누나 아직 사랑합니다 그런데 절 너무 아프게 합니다 . . 그런여자 지워지지 않아도 지워버리는게 절위해서 더 좋겠죠..
미친듯사랑했었습니다 . 지금은 . .
제 나이 20살
19살 7월달때부터 사귄 누나가 있습니다
저희 학교 선배였죠 밝고 해맑고 털털한 성격에 약간의 보이쉬한 그 누나를
학교 다니고 있을 당시에는 관심정도로 지켜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계기로 그 누나와 사귀게 되었죠
그 누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2년 정도 혼자 좋아했다는군요
그래도 제가 계속 사귀자고 좋아한다고 잊게 해준다고 사귀게 되었죠
얼마간 나름대로 행복하고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그 누나가 원래 스킨쉽을 엄청나게 싫어하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고등학교 후배로써 지켜본 결과고 그 누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찌 됫건 그렇게 행복 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정말잘했죠 점심시간에 학교 찾아가서 밥같이 먹고
자기 동네에 팔지않는 베스킨 라빈스 ? ? 아이스크림 먹고싶다고해서
버스타고 2시간걸리는 거리에 늦은시간이라 막차타고 가서 아이스크림만 전해주고
혼자 피시방 밤샘하고 집에 돌아 오고 귀찮아서 학교도 잘안가는 내가 아침일찍 일어나서
누나혼자 대학가는거 심심하대서 같이 가주고 했습니다
그 누나도 점점 마음을 열어가고 점점 친해지고 서로 사랑하는듯 했습니다
제 생일이였습니다 사귄지는 60일가량이 지났나 ?
누나가 선물도 해주고 제가 일하는 가게에 찾아오고 마치고 같이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술을 마시다 자기가 좋아하던 그아이에 대해서 말하더군요
그 말을 하면서 눈물이 맺히는데 괜히 제 가슴이 미어지는 듯해서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노래방도 갔다가 둘이서 자러갔습니다
그전에도 둘이 여관을 몇번갔었습니다 물론 아무짓도 하지않았죠
하지만 그날밤 저와 누나는 저질러버렸습니다
그일이 있고나서 더욱더 친해진듯했고 전 진지하게 누나와의 미래도 생각했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누나가 저에게 냉랭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부터 표현이 서툴고 애교도 없고 무뚝뚝한 성격이라 그러려니 했찌만
날이 갈수록 그 수준이 아니였고 제가 물어봤죠 헤어지고 싶냐고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울어도보고 아빠차빼서 누나집앞에도 가보고
별에 별미친짓을 다해봤습니다 메몰차게 거절하더군요 저땜에 폰번호도 바꾸더군요
헤어진 뒤에도 전 잊지 못하고 다른여자도 사귀지 않았습니다
헤어진지 100일이 넘고 그누나는 다른남자와 사귀었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좀있다 군대를가고
누나와 저랑 어떻게 해서 다시 연락이 되고 누나와 다시 만나봤습니다
누나가 말하더군요 그 군대간 남자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 .
그 뒤로 종종만나고 데이트도 하고 누나랑 그 남자랑은 좀있다 헤어졌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부터죠 . . 그 누나가 아에 저한테 관심 없는듯이 하다가도
제가 완전히 돌아서려고만하면 연락이오고 제가 그래서 다가갈려고 하면 도망을가고
정말 사람환장할 정도로 합니다 옜날에 헤어졌던 이유를 물어보니
저랑은 밀고 당기기가 안되었다더군요 . . 그게 꼭 필요 하나요 정말 미친듯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꼭 그런걸 해야할까요 ? 괜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연락하지말고 참고 해야되나요 ?
그 누나 지금은 저랑 또 싸워서 이번엔 정말 제가 돌아설까 합니다 . .
그런 여자 잊는게 좋겠죠 ? 주위친구들은 원래 성격이 그렇다고 표현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그누나가 원래 그런거라고 날 좋아하는거라고 하는데 . . 이건아니겠죠?
저 정말힘듭니다 그 누나 아직 사랑합니다
그런데 절 너무 아프게 합니다 . . 그런여자 지워지지 않아도 지워버리는게 절위해서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