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ㅋㅋ 올해 22살의 꽃다운(?) 처녀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대락 1년여쯤에 겪었던 일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1년전 여름.. 저에겐 매우 힘든 시기였습니다. 감기몸살에 장염에 위경련까지... 여름내내 아파서 살도 약 4키로 정도 빠졌었구여.. 어디 다니지도 못하고 병원만 왔다갔다 하면서 집에서 누워있는 적이 대다수였습니다.. 저희집에서 근처 내과까지는 버스로 2~3정거장을 가야했기에 어쩔 수없이 병원은 집 근처에 있는 xx소아과를 갔었어요.. (매우 창피했음 ㅋㅋ) 감기와 장염이 같이 왔을 땐 몸에 열이 펄펄나고 쉴새 없이 x가 나올거 같은지라 걷지 못하여서 어머니와 같이 병원에 갔었어요.. (한 3번정도 어머니와 함께 병원에 갓었습니다) 소아과 의사선생님은 30대 후반~40대 중반의 나이정도 되보이시고 머리가 약간 벗겨지신 선한 인상을 가지신 남자분이셨어요. ㅋ 진료를 처음 받으러 갔을 때 체온을 재려고 할때 저의 티셔츠를 올리셨는데 모르고 그만 너무 많이 올리신 나머지 저의 슴가가 다 보였더랩니다 -_-;; 전 그때 집에서 너무 아파서 정황이 없었던지라 속옷을 (브xxx)를 안하고 갔었던지라.. 무척이나 민망하였죠.. 더군다나 제가 몸에 비해 슴가가 많이 큰편이었거등요.. 의사 샘님도 '어이쿠 어이쿠' 이러면서 얼릉 옷을 내렸답니다 -_-;; 그 후로 어머니와 2번정도 병원을 같이 갔어여요... 그러던 어느날... 장염과 감기몸살은 거의 다 나은듯 하였는데.. 갑자기 아침에 명치쪽이 너무 아픈거에여.. 그곳이 그렇게 아픈건 처음이었습니다.. '이거 진짜 큰병인가' 걱정도 되고 너무아퍼서 눈물도 나고 해서 병원을 가야겠다 맘 먹었죠 마침 어머니께서 곤히 주무시기에 도저히 깨울수 없어 간신히 몸을 일으켜 그 소아과로 갔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소아과도착 (죽는줄알았어요 ㅠ). 의사샘님은 '어~ 우리 xx왔어~' 하면서 절 반겨주셨어요.. 아픈 증상을 얘기하니 샘님은 위경련인거 같다면서 약 처방을 해주시겠다했어요 전 감사합니다 하고 일어나려는데 샘님께서 '잠깐만~ 내가 좀더 봐줄께 이리와봐~' 하시면서 절 주사실로 데리고 가셨어요. 그러면서 거기 있는 침대에 누워보라하셨죠.. 전 그냥 봐주시려나부다~ 하고 누웠어요 샘님께서 저의 배 주위를 꾹꾹 눌러봤어여. 그러면서 '여기 아프니?' 하고 물어봤어요 배주위와 골반주위 명치쪽을 꾹꾹 눌렀죠.. 당연 아팠어요 그래서 '네 아파요' 하니 샘님은 '그래. 위경련이 맞네' 하시면서 갑자기!!!!!!!!!!!! '어디~' 이러면서 손을 가슴쪽으로 쑥 넣는것이엇어요!!!! 그 당시에도 당연히 속옷을 안입었었죠.. ㅠㅠ 전 너무 깜짝 놀라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샘님이 '어허~ 가만 있어봐' 하면서 절 다시 눕히더니 가슴 여기저기를 꾹꾹 눌러보면서 '여기는 아프니?' 하고 물어보는 것이에요 당연 안아프져!!! 아픈곳은 명치였는데~~~ 제가 안아프다고 하니까 그렇게 한참을 가슴 여기저기 눌러보시더니 환히 웃으면서~ '그래~ 위경련이야 인제 가봐두 되' 하시는거에요~~~ 너무 이상해서 그 담부터 그 소아과안갔어요 -_-;; 제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가요.. 원래 위경련일때 가슴쪽도 눌러보면서 진료하는걸까요 ㅋㅋ 친구들 말로는 ' 처음에 옷 올렷을 때 니거가 생각보다 많이 커서 틈틈히 기회를 노린게야 ' 들 하는데.. ㅋㅋ 암튼 지금 생각하면 웃기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병원에서 이런 경험 없나요?? 3
난생 처음 당한 변태의사의 진료~~~~
안냐세요~~ ㅋㅋ 올해 22살의 꽃다운(?) 처녀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대락 1년여쯤에 겪었던 일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1년전 여름.. 저에겐 매우 힘든 시기였습니다. 감기몸살에 장염에 위경련까지...
여름내내 아파서 살도 약 4키로 정도 빠졌었구여.. 어디 다니지도 못하고 병원만 왔다갔다 하면서
집에서 누워있는 적이 대다수였습니다..
저희집에서 근처 내과까지는 버스로 2~3정거장을 가야했기에 어쩔 수없이 병원은 집 근처에 있는
xx소아과를 갔었어요.. (매우 창피했음 ㅋㅋ)
감기와 장염이 같이 왔을 땐 몸에 열이 펄펄나고 쉴새 없이 x가 나올거 같은지라 걷지 못하여서
어머니와 같이 병원에 갔었어요.. (한 3번정도 어머니와 함께 병원에 갓었습니다)
소아과 의사선생님은 30대 후반~40대 중반의 나이정도 되보이시고 머리가 약간 벗겨지신
선한 인상을 가지신 남자분이셨어요. ㅋ
진료를 처음 받으러 갔을 때 체온을 재려고 할때 저의 티셔츠를 올리셨는데 모르고 그만 너무 많이
올리신 나머지 저의 슴가가 다 보였더랩니다 -_-;;
전 그때 집에서 너무 아파서 정황이 없었던지라 속옷을 (브xxx)를 안하고 갔었던지라.. 무척이나
민망하였죠.. 더군다나 제가 몸에 비해 슴가가 많이 큰편이었거등요..
의사 샘님도 '어이쿠 어이쿠' 이러면서 얼릉 옷을 내렸답니다 -_-;;
그 후로 어머니와 2번정도 병원을 같이 갔어여요...
그러던 어느날... 장염과 감기몸살은 거의 다 나은듯 하였는데.. 갑자기 아침에 명치쪽이 너무 아픈거에여.. 그곳이 그렇게 아픈건 처음이었습니다..
'이거 진짜 큰병인가' 걱정도 되고 너무아퍼서 눈물도 나고 해서 병원을 가야겠다 맘 먹었죠
마침 어머니께서 곤히 주무시기에 도저히 깨울수 없어 간신히 몸을 일으켜 그 소아과로 갔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소아과도착 (죽는줄알았어요 ㅠ).
의사샘님은 '어~ 우리 xx왔어~' 하면서 절 반겨주셨어요..
아픈 증상을 얘기하니 샘님은 위경련인거 같다면서 약 처방을 해주시겠다했어요
전 감사합니다 하고 일어나려는데 샘님께서
'잠깐만~ 내가 좀더 봐줄께 이리와봐~' 하시면서 절 주사실로 데리고 가셨어요.
그러면서 거기 있는 침대에 누워보라하셨죠.. 전 그냥 봐주시려나부다~ 하고 누웠어요
샘님께서 저의 배 주위를 꾹꾹 눌러봤어여. 그러면서 '여기 아프니?' 하고 물어봤어요
배주위와 골반주위 명치쪽을 꾹꾹 눌렀죠.. 당연 아팠어요 그래서 '네 아파요'
하니 샘님은 '그래. 위경련이 맞네' 하시면서 갑자기!!!!!!!!!!!! '어디~' 이러면서
손을 가슴쪽으로 쑥 넣는것이엇어요!!!!
그 당시에도 당연히 속옷을 안입었었죠.. ㅠㅠ
전 너무 깜짝 놀라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샘님이 '어허~ 가만 있어봐' 하면서 절 다시 눕히더니
가슴 여기저기를 꾹꾹 눌러보면서 '여기는 아프니?' 하고 물어보는 것이에요
당연 안아프져!!! 아픈곳은 명치였는데~~~
제가 안아프다고 하니까 그렇게 한참을 가슴 여기저기 눌러보시더니 환히 웃으면서~
'그래~ 위경련이야 인제 가봐두 되' 하시는거에요~~~
너무 이상해서 그 담부터 그 소아과안갔어요 -_-;;
제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가요.. 원래 위경련일때 가슴쪽도 눌러보면서 진료하는걸까요 ㅋㅋ
친구들 말로는
' 처음에 옷 올렷을 때 니거가 생각보다 많이 커서 틈틈히 기회를 노린게야 ' 들 하는데..
ㅋㅋ 암튼 지금 생각하면 웃기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병원에서 이런 경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