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탤런트 김남주가 또한번 CF 홈런을 날렸다. 김남주는 최근 대우건설의 모델로 캐스팅되며 1년 전속에 5억원을 받아 최고의 몸값을 과시했다. 5억원은 장동건, 이병헌 등 극소수의 남자톱스타가 받는 금액이다. 대우건설 측은 “고급아파트의 이미지를 심어줄 필요가 있어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김남주를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음달 초부터 방송을 탈 예정이다.
차기작을 고르며 재충전 중인 그는 삼성 지펠냉장고, 리바트가구, 비비안 등의 ‘얼굴’로 활약하며 광고시장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새내기 여가수 앤(Ann)이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가 케니G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오는 23일 방영되는 MTV ‘수요예술무대’의 10주년 기념 특별공연에서다. 케니G는 우리나라에서 ‘고잉 홈(Going Home)’과 영화 ‘사랑을 위하여(Dying Young)’의 배경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한국공연에서는 그가 3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가운데 유명 여가수 샹트무어(Chante Moore)와의 하모니를 담은 삽입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을 선보일 계획인데, 샹트무어 대신 노래를 부를 여가수로 앤이 행운의 기회를 잡게 됐다. 앤은 지난 봄에 선보인 데뷔곡 ‘아프고 아픈 이름’과 후속곡 ‘메모리스’로 가창력을 인정받아 요즘 라이브 무대에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앤은 19일 K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김조한과 먼저 입을 맞춘다.
○…3인조 남성그룹 jtl의 장우혁이 20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제1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청소년창작댄스대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장우혁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이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뛰어난 개인기와 실력을 갖춘 참가자에게 ‘장우혁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다음달 6일 첫선을 보이는 MTV 새 미니시리즈 ‘삼총사’(장두익 연출)팀이 25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로 떠난다. 5박6일 일정의 이번 촬영에는 여주인공 김소연을 비롯해 류진 손지창 이정진 등이 동행한다. 류진 손지창 이정진 등 ‘삼총사’는 말레이시아를 배경으로 총격신, 추격신 등 호쾌한 액션장면을 촬영할 예정이다. 또 김소연과 류진은 드라마 막바지에 삽입될 신혼여행 장면도 찍고 돌아온다.
○…음악전문방송 KMTV에서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특집 ‘서태지, 신화가 된 소년’ 2탄을 방영한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해체 이후 서태지가 보여준 독립적인 음악활동을 따라가본다. 일본에서의 활동과 파격적인 라이브 실황을 공개하고 서태지의 셀프카메라와 일본에서의 인터뷰 장면 등을 소개한다.
김남주 5억CF 홈~런
○…톱탤런트 김남주가 또한번 CF 홈런을 날렸다. 김남주는 최근 대우건설의 모델로 캐스팅되며 1년 전속에 5억원을 받아 최고의 몸값을 과시했다. 5억원은 장동건, 이병헌 등 극소수의 남자톱스타가 받는 금액이다. 대우건설 측은 “고급아파트의 이미지를 심어줄 필요가 있어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김남주를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음달 초부터 방송을 탈 예정이다.
○…3인조 남성그룹 jtl의 장우혁이 20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제1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청소년창작댄스대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장우혁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이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뛰어난 개인기와 실력을 갖춘 참가자에게 ‘장우혁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차기작을 고르며 재충전 중인 그는 삼성 지펠냉장고, 리바트가구, 비비안 등의 ‘얼굴’로 활약하며 광고시장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새내기 여가수 앤(Ann)이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가 케니G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오는 23일 방영되는 MTV ‘수요예술무대’의 10주년 기념 특별공연에서다. 케니G는 우리나라에서 ‘고잉 홈(Going Home)’과 영화 ‘사랑을 위하여(Dying Young)’의 배경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한국공연에서는 그가 3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가운데 유명 여가수 샹트무어(Chante Moore)와의 하모니를 담은 삽입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을 선보일 계획인데, 샹트무어 대신 노래를 부를 여가수로 앤이 행운의 기회를 잡게 됐다. 앤은 지난 봄에 선보인 데뷔곡 ‘아프고 아픈 이름’과 후속곡 ‘메모리스’로 가창력을 인정받아 요즘 라이브 무대에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앤은 19일 K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김조한과 먼저 입을 맞춘다.
○…다음달 6일 첫선을 보이는 MTV 새 미니시리즈 ‘삼총사’(장두익 연출)팀이 25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로 떠난다. 5박6일 일정의 이번 촬영에는 여주인공 김소연을 비롯해 류진 손지창 이정진 등이 동행한다. 류진 손지창 이정진 등 ‘삼총사’는 말레이시아를 배경으로 총격신, 추격신 등 호쾌한 액션장면을 촬영할 예정이다. 또 김소연과 류진은 드라마 막바지에 삽입될 신혼여행 장면도 찍고 돌아온다.
○…음악전문방송 KMTV에서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특집 ‘서태지, 신화가 된 소년’ 2탄을 방영한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해체 이후 서태지가 보여준 독립적인 음악활동을 따라가본다. 일본에서의 활동과 파격적인 라이브 실황을 공개하고 서태지의 셀프카메라와 일본에서의 인터뷰 장면 등을 소개한다.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