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는 지난 15일 1년 가전속 조건에 1억8000만원의 개런티를 받고 종합금융업체 굿머니 CF 촬영을 마쳤다. 최수종 이승연 이창훈 등과 함께 주연 테크 컴퓨터 광고에 출연한 지 1년6개월 만이다. 특히 당시에 비해 개런티가 3배 가량 껑충 뛰어 가파르게 치솟는 인기를 실감했다.
19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육군본부가 주최하는 청소년 계도행사에 참석하는 그는 “꼭 참석해달라며 드라마 촬영으로 바쁘면 군용헬기까지 내주겠다고 제안했지만 사양했다. ‘야인시대’의 인기가 정말 무섭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안재모는 이르면 다음달 중순께 애절한 발라드곡 ‘포유’(For You·조성진 작곡엸주태영 작사)를 타이틀곡으로 한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록 발라드풍의 노래가 주를 이루지만 댄스곡도 들어 있다. 지난해 말 가수 J와 조인트 콘서트를 하면서 가수 데뷔를 준비해 온 그는 “젊은 김두한이 사라지는 내년 초쯤부터 본격적으로 가수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재모 CF 1억8천 "인기 실감나네"
안재모(24)가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억대스타’로 발돋움했다.
안재모는 지난 15일 1년 가전속 조건에 1억8000만원의 개런티를 받고 종합금융업체 굿머니 CF 촬영을 마쳤다. 최수종 이승연 이창훈 등과 함께 주연 테크 컴퓨터 광고에 출연한 지 1년6개월 만이다. 특히 당시에 비해 개런티가 3배 가량 껑충 뛰어 가파르게 치솟는 인기를 실감했다.
19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육군본부가 주최하는 청소년 계도행사에 참석하는 그는 “꼭 참석해달라며 드라마 촬영으로 바쁘면 군용헬기까지 내주겠다고 제안했지만 사양했다. ‘야인시대’의 인기가 정말 무섭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안재모는 이르면 다음달 중순께 애절한 발라드곡 ‘포유’(For You·조성진 작곡엸주태영 작사)를 타이틀곡으로 한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록 발라드풍의 노래가 주를 이루지만 댄스곡도 들어 있다. 지난해 말 가수 J와 조인트 콘서트를 하면서 가수 데뷔를 준비해 온 그는 “젊은 김두한이 사라지는 내년 초쯤부터 본격적으로 가수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