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이 모였을때 자주 들르는 종로의 '수작마을' 가격은 잘 모르지만 안주들이 맛있다. 저렴한 가격과 까끔한 음식들이 많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모이게 하나보다.. 여의도는 벗꽃축제로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개인적으로 북적여서 여러모로 피곤하긴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나역시 기분이 좋아진다.. 이처럼 세상은 다른 무언가로 인해 다르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맛있는 음식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준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는 가장 행복하다.. 메뉴 이름도 모른채 꾸억꾸역 먹기 바쁘다..
종로 '수작마을'
사람이 많이 모였을때 자주 들르는 종로의 '수작마을' 가격은 잘 모르지만 안주들이 맛있다.
저렴한 가격과 까끔한 음식들이
많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모이게 하나보다..
여의도는 벗꽃축제로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개인적으로 북적여서 여러모로 피곤하긴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나역시 기분이 좋아진다..
이처럼 세상은
다른 무언가로 인해
다르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맛있는 음식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준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는 가장 행복하다..
메뉴 이름도 모른채 꾸억꾸역 먹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