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푼 비와 개그맨 여친 경주오다.

국민연금공익2006.04.10
조회189

내말을 잘못알아듣는  친구여친을 이야기할까 합니다.

 

바야으로... 때는 이천 공 공 육년 사월 구일 벚꽃이 경주를 아름답게할때...

 

인천사는 친구놈이 결혼허락받으러 경주집에 왔다. 

 

벚꽃구경도 하고 여행사마.. 처음보는 그녀... 점잔하고 참했다...

 

우리는 간단한 음주를 즐기고 차가 많이 막히니까 일찍들어가서 자고

 

아침 일찍 만나서 보문구경하자고 했다.

 

음주가무후 누가 일찍 일어 나겠는가?

 

우리는 12시쯤 접선하여 친구집에서 식사를 하고

 

보문에 갈려고했지만 전오통소식에 의하면 지금 시내서 출발해서 분황사까지 30분이 걸리고 있단다.

 

시내서 분황사까지 평소면 5분만에 거리인데...

 

그래서 우리는 대능원과 첨성대, 반월성, 안압지를 들러서 올게획으로 출발했다.

 

내는 일인 다역이였다. 사진사, 에스코트, 짐꾼, 가이드.... 등등

 

처음에 간곳은 대능원...

 

대능원에서 릉과 총의 차이를 설명했다.

 

하지만 가기전에 내가 천마총에 간다고했는데...

 

친구여친... 천막촌이란다... 막걸리파는덴줄 알았단다.ㅋㅋ

 

가서 사진 찍고  첨성대로 갔따...

 

가는길에 꽃이뿌다고 날리다...

 

첨성대갔는데 이번에는 그거보고 굴뚝이란다.. 

 

알며서 그라는지 모르면그라는지 ㅋㅋ 참 알수 없다.

 

유채꽃받을 지나서 반월성에 갔을때...

 

석빙고보고는 두꺼비집이란다 ㅋㅋ

 

그라고 내가 사투리를 쓰는데 머좀하소.. 등등 소자를 많이쓴다고 내보고 소를 좋아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