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 여자를 잊고싶습니다..지겹도록 사랑한...그녀를

라이언의기사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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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여자를 잊고싶습니다...저 보단 2살 많은 그녀..한 1년사귀다가 헤어지고..3개월 지나서..다시 만낫습니다..그때 진짜 너무행복햇서요..저의 많은 잘못으로..그녀가 떠나가고 다시 만낫을때는 이제 정말 잘해줘야 갯다 하고 생각햇죠 하지만 저의...어리석음땜에..저가 조급해하고..의심하고 그랫거든요..그래서 헤어졋죠.. 참..그녀는...재칭구 누나의 칭구 이거든요..소개로만나고...그렇개 해서 시작됫던 인연이었습니다...재가 전애 동대문애서..오도가도못할때 차로 대리로 오더군요..그때 참 솔직히 감동 많이먹엇습니다..저 힘들때..많이위로해주고..참 전 받기만 하는..넘이엇습니다..정말 그녀 고마웟서요...그런대 3개월 지나서.다시 만나서 잘해보려고 햇는대..저의 조급한땜에.. 요새도 문자하나씩 보냅니다....그냥 쓰잘데기없는거 그런거 하면 안되는대...보내지개되내요..그녀를 잊어버려고 다른사람만나도 그개 참 힘들더라고요...지금은 그냥 연락만하는..여자 있습니다..그녀는 참..잘해줘요..그래도..어느땐가 한번식 그녀가 생각납니다..어떡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