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는 나에게 참는걸 가르치는 선생과도 같았다정말 어쩔수 없는 이 상황이 아니였다면 아마 난 연화가 너무나 이뻐새벽이 세도록 안아줄수 있었으리라.. 연화가 잠들고 나서 나는 잠이 오지 않았다그래서 꺼놓았던 핸드폰을 켰다그러자 조금있다가 무수히 많은 문자메세지들이 삑삑 거리며 쏟아져 들어왔다 <재경일거야!> 역시 재경이었다음성과 문자를 돌아가며 나에게 날려놨다후~ 무지 속이 많이 탓는가 보다 첨엔 걱정스런 말투로 그담엔 화를 내는 말투로 또 담엔 협박스런 말투로 이젠 애원하는 말투로 내용들이 채워져 있었다정말 내가 예감했던 데로 재경인 나한테 집착하는거 같다 전의 재경인 아주 편했는데...속 궁합도 잘 맞는 편 이였다내숭같은건 떨지도 아니 떨줄도 모르는 재경인 날 갖가지의행동과 움직임으로 흥분시켰다 딴 때는 귀찮은 재경이 였지만, 잠자리 위에서의 재경이는 정말 맘에드는 상대다그녀가 짜증나진 지금에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으니까 또 첫관계 후에도 생각났던 사람은 재경이 뿐이었다. 그만큼 그녀와의 섹스는 완벽한 것이었다게다가 더 좋은건 재경인 이쁜 편이 라는거. 하긴....... 그렇게 자신을 가꾸는데 또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데 그정도 안이쁠순 없을거다. 몸매 또한 잘빠졌지만 가슴이 너무 정형화 되어 보여서...아마 수술한거 같다. 물어보지 않았지만...또 그녀의 얼굴도......다른 부분도........... 이상하다 처음엔 그녀의 좋은 부분만 보였는데...이제와서 제경이의 모든게 약점으로 보이기 시작한걸 보면 나 재경이한테 확실히 싫증이 난건지도 모르겠다. 아니...... 어쩜 다른 모든건 맘에 드는데 나에 대한 집착을 보이는 그녀가 싫어진것 일뿐일지도 모른다 난 누군가에게 충고하는 거나 간섭하는식의 말을 듣기를 싫어 한다어디에 얽혀 있는것도 싫어한다. 난 free 하고 cool 한 사람이다난 자유롭고 싶다적어도 어머니 처럼 사랑이란 이름하에 끌려다니긴 싫다아니 어쩜 사랑이란 것이 두려운것 일지도........ "재경이니?" (너 어디야? 왜 연락이 안돼?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니?이리 지금 당장와줘 보고 싶어) "지금 못가" (왜? 너 어딘데? 혹시 차비없어서 그래? 그럼 콜 모범 타고와아니..... 내가 그리로 갈까?) ".............." 담배가 피고 싶어진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담배도 담배살돈도 없다 (너....설마 딴 년이랑 있는건 아니지? 맞니? 그래?) "아니....." (그럼 집으로 와! 빨리) "못간다고 했잖아!" (너 안오면 나 어떻게 될지 몰라) "내일 아침에 갈께" (지금와 너랑 하고싶어 와줘 제발~~~) 술을 또 많이 먹었나 보다. 또 평소완 다른사람처럼 구는거 보니......평소의 재경이는 이렇게 애원하는 식의 말은 잘 안한다자존심이 무척이나 센 편이기 때문에 연화는 내 옆에서 지금 조용히 자고 있다. 그녀를 보니 가기 싫은데...하지만 갔다 와야 할것 같다. 아무래도....... 작은 쪽지 하나 써 놓고 나가야 할거 같다. 왜냐면 자고 일어나서 내가 나간줄 알고펄펄 날아 갈지도 모르니까 "금방 갔다올께 난 꼭 다시 오니까 좋아할 필욘 없어" 그녀의 이마위에 나는 작은 키스자국을 남겼다. 갔다 오겠다는 약속으로...... 저기 재경이가 서있다.택시안에서 보이는 그녀모습 엄청 초조해 보인다.하~아~~~!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 거리는거 같다 "12300원입니다" "저 여자 한테 돈 받으세요" 차가 서자마자 재경이는 웃으며 택시 기사에게먼저 돈 30000원을 건넨다 "거스름돈 필요없어요" 나는 내리자 마자 먼저 재경의 오피스텔 입구로 성큼성큼 걸어들어 갔다들어가자 마자 난 술을 한잔 따라 마신다 "샤워 안해?" 재경이 쪼로록 따라 들어와서 내 술잔을 뺏어 탁자위에내려 놓고는 키스를 한다아주 진한 딥키스다 그녀의 입에서 아주 비싼 양주 맛이 난다처음엔 그렇게 사라진 나를보고 뭐라고 닥달할거 같은 예감에 엄청 한숨부터 나왔는데 지금 그녀의 행동으로 봐선 그게 급한게 아니어 보였다. "어디갔었어? 보고 싶었잖아" 우린 그대로 침대 위에 쓰러졌다 "샤워 안해?" "흐~음~~~ 샤워 안하면 뭐 어때?나 너 보고 싶었다? 그리고 니 것도 그리웠어" 재경이 입술을 내 입술에 붙이고 속삭이듯 말하며 내 바지를 부드럽게 하지만 빠르게 벗겨 냈다 "아! 아퍼!" 내가 날카로운 목소리로 소릴지르자 재경이 깜짝놀라 아래를 내려본다. "어머? 이게 머야? 얘 왜이래?" 나는 전에 연화가 하던것 처럼 천장을 바라보았다그리곤 그녀와 같은 모습으로 눈을 감아 버렸다 없다류가 보이질 않았다가버린 걸까? 그럴리가 없는데... 역시 가버린건 아니다 그의 가방이 그대로 있는걸 보면그래 그 뻔뻔이가 그냥 갈리가 없지 나는 혹시있을지 모를 그의 흔적을 찿는다.어? 나와 언제나 동침을 하고 있는 큰 곰인형의 머리에 작은 쪽지?이놈 잔인하게 곰인형 머리살에 쪽지를 삔으로 찔러 놓고 없어졌다 "어우~ 곰인형 아팠겠다" 쪽지를 가만히 들여다보다 생각했다. 첨에 류가 없어진것을 알고 난 나의 심정은 지금 생각해도 이상한 감정이었다가슴이 무너지는것 같은... 오히려 없어져야 편할거 같았는데 막상 진짜 그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순간 내게 든 마음은 그것관 거리가 멀었다 "어디가 있었던 거야?" 재경이 내 가슴위에 업드려 말을했다 "또 시작인거니? 니가 내 마누라 처럼 행동하는거 싫다고 했잖아?" 내가 신경질 내듯 인상을 찡그리자 재경이 당황한 듯 보였다 "아니! 그냥 궁금해서...날 카페에 놔두고 혼자 도망치듯 사라져서이틀이나 연락을 안했자나" 당연하다는듯 이해해 달라는듯 표정을 짖는 그녀.어젠 왜 이 소릴 안하나 했다. 역시 그렇지....... "니가 그랬기 때문에 어디 있었는지 물어보는거 난 하나도 이상하다고 생각안해" 내가 대답을 하지 않는다고 물러설 재경이 아니다 "아는 친구랑 있었어" "..........." "여자지?" 내가 말없이 피고 있던 담배를 신경질 적으로 빼앗아 재경이 한모금을 빨아 나에게 날렸다 "그래! 여자야!" 막상 내가 그렇게 말하자 인상이 더욱 구겨지는 그녀 "너 여기 연고가 없다고 했잖아. 그런데 어...어떻게 아는 사이야?" "그만하라고 했다" 감정없는 목소리로 나직하게 말했다재경이도 안다 내 성격을... 그렇기에 더이상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심심한데 나가자! 그때 받아온 용돈 아직 많이 남았어!" 금방의 감정을 애써 숨기며 환하게 웃는 재경이. "나 가봐야 해" 충격받은듯 마네킨처럼 굳어진 그녀의 모습이 내 눈에 들어온다. "어디?....그 여자 한테?" 웃고있다하지만 저 표정은 웃는 얼굴이 아니다무척 화가 나지만 참는... 그런 요상하게 웃는 얼굴이다 "누군지 모르지만 불러! 내가 한턱 쏠께" "아니! 됐어. 괜히 쿨한척 하지마" 자기가 고급부류에 속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랑에 연연하지 않은단다.그래서 자기도 사랑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했다그렇기에 나에게 화도 못내는 재경이. "나 혼자가 불편하면 나두 내 꼬봉 붙일께...나 걱정마이상한짓 안하니까" "............" "걱정말라니까? 나 이재경이야!!! 더블데이트 좋잖아 잼있고" 그녀의 억지 표정이 왠지 고소하게 보인다.정말 그녀의 말처럼 그럴까? "맘대로......" $$$$$$$$$$$$$$$$$$$$$$$$$$$$$$$$$$$$$$$$$$$$$$$$$$$$$$$$$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즐거운 시작이길 바랄께요 저의 글에는 리플이 별루 없어서 섭섭하긴 하지만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 드릴께요. PS: 리플이 안된다면 추천이라도 안대겠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밝힘증 15 . 과거의 여자 VS 현재의 여자
연화는 나에게 참는걸 가르치는 선생과도 같았다
정말 어쩔수 없는 이 상황이 아니였다면 아마 난 연화가 너무나 이뻐
새벽이 세도록 안아줄수 있었으리라..
연화가 잠들고 나서 나는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꺼놓았던 핸드폰을 켰다
그러자 조금있다가 무수히 많은 문자메세지들이 삑삑 거리며 쏟아져 들어왔다
<재경일거야!>
역시 재경이었다
음성과 문자를 돌아가며 나에게 날려놨다
후~ 무지 속이 많이 탓는가 보다
첨엔 걱정스런 말투로 그담엔 화를 내는 말투로
또 담엔 협박스런 말투로 이젠 애원하는 말투로 내용들이 채워져 있었다
정말 내가 예감했던 데로 재경인 나한테 집착하는거 같다
전의 재경인 아주 편했는데...속 궁합도 잘 맞는 편 이였다
내숭같은건 떨지도 아니 떨줄도 모르는 재경인 날 갖가지의
행동과 움직임으로 흥분시켰다
딴 때는 귀찮은 재경이 였지만, 잠자리 위에서의 재경이는 정말 맘에드는 상대다
그녀가 짜증나진 지금에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으니까
또 첫관계 후에도 생각났던 사람은 재경이 뿐이었다.
그만큼 그녀와의 섹스는 완벽한 것이었다
게다가 더 좋은건 재경인 이쁜 편이 라는거.
하긴.......
그렇게 자신을 가꾸는데 또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데
그정도 안이쁠순 없을거다.
몸매 또한 잘빠졌지만 가슴이 너무 정형화 되어 보여서...
아마 수술한거 같다. 물어보지 않았지만...
또 그녀의 얼굴도......다른 부분도...........
이상하다 처음엔 그녀의 좋은 부분만 보였는데...
이제와서 제경이의 모든게 약점으로 보이기 시작한걸 보면
나 재경이한테 확실히 싫증이 난건지도 모르겠다.
아니...... 어쩜 다른 모든건 맘에 드는데 나에 대한 집착을 보이는
그녀가 싫어진것 일뿐일지도 모른다
난 누군가에게 충고하는 거나 간섭하는식의 말을 듣기를 싫어 한다
어디에 얽혀 있는것도 싫어한다. 난 free 하고 cool 한 사람이다
난 자유롭고 싶다
적어도 어머니 처럼 사랑이란 이름하에 끌려다니긴 싫다
아니 어쩜 사랑이란 것이 두려운것 일지도........
"재경이니?"
(너 어디야? 왜 연락이 안돼?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니?
이리 지금 당장와줘 보고 싶어)
"지금 못가"
(왜? 너 어딘데? 혹시 차비없어서 그래? 그럼 콜 모범 타고와
아니..... 내가 그리로 갈까?)
".............."
담배가 피고 싶어진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담배도 담배살돈도 없다
(너....설마 딴 년이랑 있는건 아니지? 맞니? 그래?)
"아니....."
(그럼 집으로 와! 빨리)
"못간다고 했잖아!"
(너 안오면 나 어떻게 될지 몰라)
"내일 아침에 갈께"
(지금와 너랑 하고싶어 와줘 제발~~~)
술을 또 많이 먹었나 보다. 또 평소완 다른사람처럼 구는거 보니......
평소의 재경이는 이렇게 애원하는 식의 말은 잘 안한다
자존심이 무척이나 센 편이기 때문에
연화는 내 옆에서 지금 조용히 자고 있다. 그녀를 보니 가기 싫은데...
하지만 갔다 와야 할것 같다. 아무래도.......
작은 쪽지 하나 써 놓고 나가야 할거 같다. 왜냐면 자고 일어나서 내가 나간줄 알고
펄펄 날아 갈지도 모르니까
"금방 갔다올께
난 꼭 다시 오니까 좋아할 필욘 없어"
그녀의 이마위에 나는 작은 키스자국을 남겼다. 갔다 오겠다는 약속으로......
저기 재경이가 서있다.
택시안에서 보이는 그녀모습 엄청 초조해 보인다.
하~아~~~!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 거리는거 같다
"12300원입니다"
"저 여자 한테 돈 받으세요"
차가 서자마자 재경이는 웃으며 택시 기사에게
먼저 돈 30000원을 건넨다
"거스름돈 필요없어요"
나는 내리자 마자 먼저 재경의 오피스텔 입구로 성큼성큼 걸어들어 갔다
들어가자 마자 난 술을 한잔 따라 마신다
"샤워 안해?"
재경이 쪼로록 따라 들어와서 내 술잔을 뺏어 탁자위에
내려 놓고는 키스를 한다
아주 진한 딥키스다
그녀의 입에서 아주 비싼 양주 맛이 난다
처음엔 그렇게 사라진 나를보고 뭐라고 닥달할거 같은 예감에
엄청 한숨부터 나왔는데 지금 그녀의 행동으로 봐선 그게 급한게 아니어 보였다.
"어디갔었어? 보고 싶었잖아"
우린 그대로 침대 위에 쓰러졌다
"샤워 안해?"
"흐~음~~~ 샤워 안하면 뭐 어때?
나 너 보고 싶었다? 그리고 니 것도 그리웠어"
재경이 입술을 내 입술에 붙이고 속삭이듯 말하며
내 바지를 부드럽게 하지만 빠르게 벗겨 냈다
"아! 아퍼!"
내가 날카로운 목소리로 소릴지르자 재경이 깜짝놀라 아래를 내려본다.
"어머? 이게 머야? 얘 왜이래?"
나는 전에 연화가 하던것 처럼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리곤 그녀와 같은 모습으로 눈을 감아 버렸다
없다
류가 보이질 않았다
가버린 걸까? 그럴리가 없는데...
역시 가버린건 아니다 그의 가방이 그대로 있는걸 보면
그래 그 뻔뻔이가 그냥 갈리가 없지
나는 혹시있을지 모를 그의 흔적을 찿는다.
어? 나와 언제나 동침을 하고 있는 큰 곰인형의 머리에 작은 쪽지?
이놈 잔인하게 곰인형 머리살에 쪽지를 삔으로 찔러 놓고 없어졌다
"어우~ 곰인형 아팠겠다"
쪽지를 가만히 들여다보다 생각했다. 첨에 류가 없어진것을 알고 난 나의 심정은
지금 생각해도 이상한 감정이었다
가슴이 무너지는것 같은... 오히려 없어져야 편할거 같았는데
막상 진짜 그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순간 내게 든 마음은 그것관 거리가 멀었다
"어디가 있었던 거야?"
재경이 내 가슴위에 업드려 말을했다
"또 시작인거니? 니가 내 마누라 처럼 행동하는거 싫다고 했잖아?"
내가 신경질 내듯 인상을 찡그리자 재경이 당황한 듯 보였다
"아니! 그냥 궁금해서...날 카페에 놔두고 혼자 도망치듯 사라져서
이틀이나 연락을 안했자나"
당연하다는듯 이해해 달라는듯 표정을 짖는 그녀.
어젠 왜 이 소릴 안하나 했다. 역시 그렇지.......
"니가 그랬기 때문에 어디 있었는지 물어보는거
난 하나도 이상하다고 생각안해"
내가 대답을 하지 않는다고 물러설 재경이 아니다
"아는 친구랑 있었어"
"..........."
"여자지?"
내가 말없이 피고 있던 담배를 신경질 적으로 빼앗아
재경이 한모금을 빨아 나에게 날렸다
"그래! 여자야!"
막상 내가 그렇게 말하자 인상이 더욱 구겨지는 그녀
"너 여기 연고가 없다고 했잖아. 그런데 어...어떻게 아는 사이야?"
"그만하라고 했다"
감정없는 목소리로 나직하게 말했다
재경이도 안다 내 성격을... 그렇기에 더이상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심심한데 나가자! 그때 받아온 용돈 아직 많이 남았어!"
금방의 감정을 애써 숨기며 환하게 웃는 재경이.
"나 가봐야 해"
충격받은듯 마네킨처럼 굳어진 그녀의 모습이 내 눈에 들어온다.
"어디?....그 여자 한테?"
웃고있다
하지만 저 표정은 웃는 얼굴이 아니다
무척 화가 나지만 참는... 그런 요상하게 웃는 얼굴이다
"누군지 모르지만 불러! 내가 한턱 쏠께"
"아니! 됐어. 괜히 쿨한척 하지마"
자기가 고급부류에 속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랑에 연연하지 않은단다.
그래서 자기도 사랑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렇기에 나에게 화도 못내는 재경이.
"나 혼자가 불편하면 나두 내 꼬봉 붙일께...나 걱정마
이상한짓 안하니까"
"............"
"걱정말라니까? 나 이재경이야!!! 더블데이트 좋잖아 잼있고"
그녀의 억지 표정이 왠지 고소하게 보인다.
정말 그녀의 말처럼 그럴까?
"맘대로......"
$$$$$$$$$$$$$$$$$$$$$$$$$$$$$$$$$$$$$$$$$$$$$$$$$$$$$$$$$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즐거운 시작이길 바랄께요
저의 글에는 리플이 별루 없어서 섭섭하긴 하지만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 드릴께요.
PS: 리플이 안된다면 추천이라도 안대겠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