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아아앙@.@;;"아웅..>.<..따땃하다...으흐흐" -제이0.ㅇ..허겨겨겨..더듬더듬..매끌매끌...요상야릇.. 푸악...ㅡ.,ㅡ..코피터졋따...벌거버슨 쌩판머른 시키 가슴팍을 더듬거리고 잇다뤼."이거시..머시다냐...(>.<)..으아아아악~~~퍽..팍..우지끈" -제이"ㅡㅡ+..아우~~썅!!!이게 머하는 짓이냐.. 이뇬아 너주글래.." -혁진.."너어~~~너 머하눈시키야.. 구래... 이 저질 나아뿌운넘아!!! 오늘 너 목따고 너죽고 나죽자 이새꺄~~~~아"여기서 잠쉬^ㅠ^...이름-윤제이성별-여나이-열일겁꽃띠특.사-합기도 2단.태권도 4단.(특별히 주의할 사항-싸울때 상대를 알고 뎀비라고)내가 왜 이러케 열을내고 잇냐고...아우썅...건들지마라 나 지금 존나 열바닫따..꿈껼같은 행복함에 젖어 눈을 떳는데 이 띠리리한 모습은 머냐고..난 부끄럼 가리개만하고 거이 벌거버슨 저넘에 품에 앙겨 자고잇다눈게 이게 말이되냐고~~~~오..아직까지 첫키수도 몬해밧는데 니들가트면 이상황이 흡수되겟냐??흐흑 ..ㅜ.ㅜ..저넘이 나어의 순결을...용서할수 엄따 너주거쓰.."야 이 개넘아!!! 너 이 얼토당토 안은 상황에 대해 적나라하게 설명해바바....ㅡ.,ㅡ" -제이"미췬..--;..하~~ 기가막혀..다 주거가눈뇬 살려낫떠니 머하자눈겨" -혁진다 주거가다니...이 자식이 발뺌을....니가 날 물로보냐.. 난 바로 주먹를 다부지게 지고 한방 날렷다...음케케케...넌 이제 주것...0.,0.."우아아아악...아푸푸푸....>.<.." -제이이넘 보통넘이 아니다 내 쭉쭉뻗는 주먹을 단숨에 나까채서 뒤로 꺼껴버렸따...이게 말이 되는 소리냔말이다..천사의 도시(일명:(로스 엔젤머시기머시기..L.A)에서도 아무도 날 꺽은 넘이 엄는데..쌈으로 단련된 내 펀취를 이케 간단히.."기집애가 무신 말보다 주먹이 앞서고 지랄이야" -혁진 "아흐흑..ㅜ.ㅡ..아푸다 이넘아" -제이"그럼 나주면 얌전히 잇쓸래??*^^*" -혁진허걱0.ㅇ...이넘 웃는게 예술이다...(--)(__)(--)(__)...잠시 미췬제이"그래 하룻밤 정을 생각해서 바준다..풋.."(.. )하룻밤 정이라고라고라...그넘은 날 나주더니 욕실로 들어가 씻는듯 햇따..잠시후 머리가 채 말르지 않은 쎅쒸한 모습을 내 눈앞에 드러내놓는 색마넘이다.."야!! 윤 수아!! 너 계속 그렇게 나 유혹할래..어제 나 한숨도 못잤어 임마...ㅡ_ㅡ.." -혁진이게 무슨 개 풀 뜯어먹는 소리???수아라뉘...수아라함은 내 사랑스러분 나어의 덩상 이름이 아닌가..벌써 눈치 때리신분도 잇것지만 둔치도 잇을것인지라 설명을 구지하자면..난 쌍둥이다 일란성 쌍둥이 내가 1분 20초 먼저 태어낫기에 내가 언뉘지롱^^ㅛ..우리 부모님이 이혼하신 관계로 난 아빠를 따라 L.A에 이써꼬 내 덩생은 엄마랑 여기 한국에서 살게 된거시다아 물론 내가 여기 온거슨 울엄마도 아빠도 모른다 역시 덩생마저도..구런디 이런넘이 어케 내 덩생을 안담말잉가 ㅡ_ㅡ..."야!옷 여기잇따 입어라..좀만 더 그러고 잇슴 덥친다..풋." -혁진난 후닥 옷을 입엇다 옷은 빨앗나 아직 축축하다 왜 이렇지??-_-;;"건 그러코 ..내가 대체 어케 된거샤??? 어제 낫뚜에서 널앗던거가튼데?" -제이"미췬...-_-;;..골고루하네 ....필름도 끈겨버린거냐" -혁진"그러니 기억을 못하지...학교에서 얌전한줄 알앗더니 이거 완전히 날라리잔아.... 너 오늘일 입 다물어라...우혁이넘 알면 나 죽일라구들테니...제기럴 재수옴부텃따..덴장...쯔읍!!" -혁진이넘의 말을 요약해보면 대충이러하다...한국에 온 기념으러 채팅으로 알게된 친구뇬들과 환영식를 나이뚜에서 한거시다.. 스테지에 나가서 화려한 나어의 춤실력을 발휘하고있는데 어떤넘이 내 몸을 더듬는 거시엇따... 그래서 스핀돌아서뤼...끌고나가 개패듯 팻딴다.. 비겁한 그넘 패거리한테 각목으로 뒤에서 내리치는 바람에 기졸이란걸 햇딴다..그리고 신나게 두둘려 마잣다나머라나.. 거넘들이 나뿐짓을 하려던 찰라 짜안하고 나타나서 날 구해준넘이 이넘이란다..피칠갑을 하고 기절해인는 나를 지집으로 델꾸와서 치료해주고 재워준넘이 이넘이라뉘... 커억 나도 이제 다 된나보다..나이는 못소긴다어이..어이 글타고 돌을 던지냐...싸앙...나 그만하까??뿌히히힛...아니다 그만하라고 해도 더 할꺼다.."넌 고맙다고 할줄도 모르냐?-_-+.."-혁진"그럼 곱게 치료나 해주고 천사표 흉내내지 옷은 먼다꼬 벗기고 지랄이야..이 나뿐넘아. 고맙긴 머가 고마워 이 색마놈아 >.<.." -제이"그럼 ..피범벅된 옷을 걍 입히고 있으리....상처 소독하려면 어쩔수 없었어....... 비쩍말라서 가슴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 볼래도 엄꾸만...넌 들어올때 나올때도 모르고 걍 민밋한 그런몸도 누가 봐줄꺼러고 생각하냐? 머볼꺼있다고...튕기고 지랄이야..-_-++.." -혁진뜨억,,,,내 몸이 어때서 나 이래뵈도 글래머야 왜 이러셔... -_-...미안하다 나 나무젓가락이다 왜 내가 잠시 미쳤거니 생각해라.."그...그럼 왜 오...옷은 벗고 내 옆에 있었는데..ㅠ0ㅠ..흐흑" -제이"야..야...울지마 보기흉해...앙그래더 팅팅 부어가지구..." -혁진"거야..니가 열이 펄펄나는데 자꾸 춥다고 앵겨부트니까 그랫지...열은 나고..아 쓉....타이밍 조케 난방까지 맛이가고 어카냐..내 몸으로 뎁혀준건데...나도 말라깽이는 관심엄따네.." -혁진"말라깽이라니...ㅡ0ㅡ..내가 어디가 말라깽이냐???" -제이"화악~~시꾸랏...터진다...-_-+++" -혁진"ㅜ.ㅜㅗ""너 뒈질래?-_-+++" -혁진"아니옵니다 ..잘못했싸와요..ㅠ0ㅠ..꿍얼꿍얼" -제이내가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흐허허헝 저 나뿐너무시키 저시키를 어카나요...ㅜ.ㅡ...이미지 완조니 오노된거 어케 회복시키냐...★허접스토리 지성함돠(__)/꾸부닥걍 예전부터 글을 쑤고 시펀는데 항상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함 올려봣쑴다..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용기와 러부러부 부탁드림돠..제이 러부러부 수토리 쭈~~욱 계속 됨돠...존하루 되십쎠(__)/꼬부닥 (( 라이코스에서 활동하시는 ♡쟈갸*^^*♡/ manibala님의 작품을 허락 하에 가져왔습니다 ))1
1)★..까불지마ㅡㅡ^
음냐아아앙@.@;;
"아웅..>.<..따땃하다...으흐흐" -제이
0.ㅇ..허겨겨겨..더듬더듬..매끌매끌...요상야릇..
푸악...ㅡ.,ㅡ..코피터졋따...
벌거버슨 쌩판머른 시키 가슴팍을 더듬거리고 잇다뤼.
"이거시..머시다냐...(>.<)..으아아아악~~~퍽..팍..우지끈" -제이
"ㅡㅡ+..아우~~썅!!!이게 머하는 짓이냐.. 이뇬아 너주글래.." -혁진..
"너어~~~너 머하눈시키야..
구래... 이 저질 나아뿌운넘아!!! 오늘 너 목따고 너죽고 나죽자 이새꺄~~~~아"
여기서 잠쉬^ㅠ^...
이름-윤제이
성별-여
나이-열일겁꽃띠
특.사-합기도 2단.태권도 4단.(특별히 주의할 사항-싸울때 상대를 알고 뎀비라고)
내가 왜 이러케 열을내고 잇냐고...
아우썅...건들지마라 나 지금 존나 열바닫따..
꿈껼같은 행복함에 젖어 눈을 떳는데 이 띠리리한 모습은 머냐고..
난 부끄럼 가리개만하고 거이 벌거버슨 저넘에 품에 앙겨 자고잇다눈게 이게 말이되냐고~~~~오..
아직까지 첫키수도 몬해밧는데 니들가트면 이상황이 흡수되겟냐??
흐흑 ..ㅜ.ㅜ..저넘이 나어의 순결을...용서할수 엄따 너주거쓰..
"야 이 개넘아!!! 너 이 얼토당토 안은 상황에 대해 적나라하게 설명해바바....ㅡ.,ㅡ" -제이
"미췬..--;..하~~ 기가막혀..다 주거가눈뇬 살려낫떠니 머하자눈겨" -혁진
다 주거가다니...이 자식이 발뺌을....니가 날 물로보냐.. 난 바로 주먹를 다부지게 지고 한방 날렷다...
음케케케...넌 이제 주것...0.,0..
"우아아아악...아푸푸푸....>.<.." -제이
이넘 보통넘이 아니다 내 쭉쭉뻗는 주먹을 단숨에 나까채서 뒤로 꺼껴버렸따...이게 말이 되는 소리냔말이다..
천사의 도시(일명:(로스 엔젤머시기머시기..L.A)에서도 아무도 날 꺽은 넘이 엄는데..쌈으로 단련된 내 펀취를 이케 간단히..
"기집애가 무신 말보다 주먹이 앞서고 지랄이야" -혁진
"아흐흑..ㅜ.ㅡ..아푸다 이넘아" -제이
"그럼 나주면 얌전히 잇쓸래??*^^*" -혁진
허걱0.ㅇ...이넘 웃는게 예술이다...
(--)(__)(--)(__)...잠시 미췬제이
"그래 하룻밤 정을 생각해서 바준다..풋.."
(.. )하룻밤 정이라고라고라...
그넘은 날 나주더니 욕실로 들어가 씻는듯 햇따..
잠시후 머리가 채 말르지 않은 쎅쒸한 모습을 내 눈앞에 드러내놓는 색마넘이다..
"야!! 윤 수아!! 너 계속 그렇게 나 유혹할래..어제 나 한숨도 못잤어 임마...ㅡ_ㅡ.." -혁진
이게 무슨 개 풀 뜯어먹는 소리???수아라뉘...
수아라함은 내 사랑스러분 나어의 덩상 이름이 아닌가..
벌써 눈치 때리신분도 잇것지만 둔치도 잇을것인지라 설명을 구지하자면..난 쌍둥이다 일란성 쌍둥이
내가 1분 20초 먼저 태어낫기에 내가 언뉘지롱^^ㅛ..
우리 부모님이 이혼하신 관계로 난 아빠를 따라 L.A에 이써꼬 내 덩생은 엄마랑 여기 한국에서 살게 된거시다아
물론 내가 여기 온거슨 울엄마도 아빠도 모른다 역시 덩생마저도..
구런디 이런넘이 어케 내 덩생을 안담말잉가 ㅡ_ㅡ...
"야!옷 여기잇따 입어라..좀만 더 그러고 잇슴 덥친다..풋." -혁진
난 후닥 옷을 입엇다 옷은 빨앗나 아직 축축하다 왜 이렇지??-_-;;
"건 그러코 ..내가 대체 어케 된거샤??? 어제 낫뚜에서 널앗던거가튼데?" -제이
"미췬...-_-;;..골고루하네 ....필름도 끈겨버린거냐" -혁진
"그러니 기억을 못하지...학교에서 얌전한줄 알앗더니 이거 완전히 날라리잔아....
너 오늘일 입 다물어라...우혁이넘 알면 나 죽일라구들테니...제기럴 재수옴부텃따..덴장...쯔읍!!" -혁진
이넘의 말을 요약해보면 대충이러하다...
한국에 온 기념으러 채팅으로 알게된 친구뇬들과 환영식를 나이뚜에서 한거시다..
스테지에 나가서 화려한 나어의 춤실력을 발휘하고있는데 어떤넘이 내 몸을 더듬는 거시엇따...
그래서 스핀돌아서뤼...끌고나가 개패듯 팻딴다..
비겁한 그넘 패거리한테 각목으로 뒤에서 내리치는 바람에 기졸이란걸 햇딴다..
그리고 신나게 두둘려 마잣다나머라나..
거넘들이 나뿐짓을 하려던 찰라 짜안하고 나타나서 날 구해준넘이 이넘이란다..
피칠갑을 하고 기절해인는 나를 지집으로 델꾸와서 치료해주고 재워준넘이 이넘이라뉘...
커억 나도 이제 다 된나보다..나이는 못소긴다
어이..어이 글타고 돌을 던지냐...싸앙...나 그만하까??
뿌히히힛...아니다 그만하라고 해도 더 할꺼다..
"넌 고맙다고 할줄도 모르냐?-_-+.."-혁진
"그럼 곱게 치료나 해주고 천사표 흉내내지 옷은 먼다꼬 벗기고 지랄이야..이 나뿐넘아. 고맙긴 머가 고마워 이 색마놈아 >.<.." -제이
"그럼 ..피범벅된 옷을 걍 입히고 있으리....상처 소독하려면 어쩔수 없었어.......
비쩍말라서 가슴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 볼래도 엄꾸만...넌 들어올때 나올때도 모르고 걍 민밋한 그런몸도 누가 봐줄꺼러고 생각하냐?
머볼꺼있다고...튕기고 지랄이야..-_-++.." -혁진
뜨억,,,,내 몸이 어때서 나 이래뵈도 글래머야 왜 이러셔...
-_-...미안하다 나 나무젓가락이다 왜 내가 잠시 미쳤거니 생각해라..
"그...그럼 왜 오...옷은 벗고 내 옆에 있었는데..ㅠ0ㅠ..흐흑" -제이
"야..야...울지마 보기흉해...앙그래더 팅팅 부어가지구..." -혁진
"거야..니가 열이 펄펄나는데 자꾸 춥다고 앵겨부트니까 그랫지...
열은 나고..아 쓉....타이밍 조케 난방까지 맛이가고 어카냐..내 몸으로 뎁혀준건데...나도 말라깽이는 관심엄따네.." -혁진
"말라깽이라니...ㅡ0ㅡ..내가 어디가 말라깽이냐???" -제이
"화악~~시꾸랏...터진다...-_-+++" -혁진
"ㅜ.ㅜㅗ"
"너 뒈질래?-_-+++" -혁진
"아니옵니다 ..잘못했싸와요..ㅠ0ㅠ..꿍얼꿍얼" -제이
내가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흐허허헝 저 나뿐너무시키 저시키를 어카나요...ㅜ.ㅡ...이미지 완조니 오노된거 어케 회복시키냐...
★허접스토리 지성함돠(__)/꾸부닥
걍 예전부터 글을 쑤고 시펀는데 항상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함 올려봣쑴다..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용기와 러부러부 부탁드림돠..
제이 러부러부 수토리 쭈~~욱 계속 됨돠...
존하루 되십쎠(__)/꼬부닥
(( 라이코스에서 활동하시는 ♡쟈갸*^^*♡/ manibala님의 작품을 허락 하에 가져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