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_ㅡ..가자 데려다 주께 ㅡ혁진알떠..(^^)(__)(^^)(__) ㅡ제이나 ^ㅡ^..씨~~익 울 엄마랑 덩생이 살거 잇눈집이 어뒨디 머른다어릴때 살던집 그대로라고는 핸는데 ....자세히 기억이 나질 안는다.....ㅡ_ㅡ++ 그래 나 바보다 .... 아프로 나를 검프라 불러다오..ㅜ.,ㅜ하쥐만 이너문 수야 이름더 알거 하뉘 울집도 알것지..이룰땐 걍 입쳐다물고 고개 상하운동해주는거시 최고란거 난 잘안다가치 걷고잇다..저넘 옆에서보니 욜라 잘 생긴넘이다(소솔의 쥔공은 무조건 잘생겨야된다....)우선 얼굴은 무조건 허여멀게야되고 쌍꺼풀은 그린듯이 선명하고 속눈썹도 지질라게 기러야되고 (``)/ 에또....코도 오똑해야되고..입술은 앵두가타야된다.. 그래서 혁진이놈은 이러케 생겨머것따키도 존나 크다......어이..꼬맹 ..구만 쳐다바라 내 얼굴 구멍나것따..-_-++ ㅡ혁진거넘참 자알 생겻따,....쯔읍,,*^ㅡ^* ㅡ제이야야야야야...-_ㅡ++++.꼿달지마라 쏠린다..욱,, ㅡ혁진어버버..어버버 ㅠ0ㅠ...내가 어때서 이뿌고 기엽고 섹쒸하기만 하구만...ㅡㅡ^..그래 미안하다 ....나 짜리몽땅 난장이 ?자루다..욜내지마라드러가라 ..우혁이넘한테 비밀지키고...간다 -_-.. ㅡ혁진그려 ..그려....고마어..^-^... 눈앞에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2층집이 보인다 .. 아마도 여기가 내가 아프로 사라야할 집인가부다난 송까락 하나를 쭈욱 펴서 대문을 가르켯따나..일루 드러가면 되지..^-^;; ㅡ제이너 ..또라인건 어제 아랏는데...바보냐..걸 왜무러바..븅신-_-+ 문으로 드러가기 시르면 담치기하덩가...쳇... ㅡ혁진그리곤 훽 도라서 가버린다..난 문을 가리키던 송까락을 살며시 녀석의 뒷통수에 대고..가운데 송까락만 빼고 다 접어버렷따....-_-ㅗ...문을 살짝히 밀어보앗따......어라...열리자나..조그만 정원을 가로질러 현관문도 열엇지...이기 머냐 머냐..이집 여편네들은 겁을 상실햇나... 문도 안잠그고 댕겨...-_-+게세요~~오-0-..게시나요~~오 암도 엄떠요~~~오??? -제이이런 암도 엄따...아씨 ..이른 아침부터 다들 어디 간거여..거실 벽을 보니 저거슨....나다...^-^...옆에는 덩생...7살때 사진이다..여긴 역쉬 울집이고나....으하하하하하...^0^...엄마 냄시가 나는거 가따 ...우헤헤헤헤헤..조타.^ㅡ^갈증이 나서 냉장고에서 쥬스를 한잔 따라마시고..갑자기 조름이 밀려와 소파에 퍼질러 자버린거 같다....-ㅠ-..★잼엄는 설 일거주시는라 고생이 마느심미다...아무도 안일글줄 아랏눈데...그래도 조횟수를 보니 눈물이 아플가림미다...T^T..우에에엥..일거주신분 감사드림돠...(__)/꼬부닥올 하루도 즐거운 사건 가득 발생하길 바라겟쑴다 (( 라이코스에서 활동하시는 ♡쟈갸*^^*♡/ manibala 님의 작품입니다 ))
2)★..까불지마ㅡㅡ^..
야 ..-_ㅡ..가자 데려다 주께 ㅡ혁진
알떠..(^^)(__)(^^)(__) ㅡ제이
나 ^ㅡ^..씨~~익 울 엄마랑 덩생이 살거 잇눈집이 어뒨디 머른다
어릴때 살던집 그대로라고는 핸는데 ....자세히 기억이 나질 안는다.....ㅡ_ㅡ++
그래 나 바보다 .... 아프로 나를 검프라 불러다오..ㅜ.,ㅜ
하쥐만 이너문 수야 이름더 알거 하뉘 울집도 알것지..
이룰땐 걍 입쳐다물고 고개 상하운동해주는거시 최고란거 난 잘안다
가치 걷고잇다..
저넘 옆에서보니 욜라 잘 생긴넘이다(소솔의 쥔공은 무조건 잘생겨야된다....)
우선 얼굴은 무조건 허여멀게야되고 쌍꺼풀은 그린듯이 선명하고
속눈썹도 지질라게 기러야되고 (``)/ 에또....코도 오똑해야되고..
입술은 앵두가타야된다.. 그래서 혁진이놈은 이러케 생겨머것따
키도 존나 크다......
어이..꼬맹 ..구만 쳐다바라 내 얼굴 구멍나것따..-_-++ ㅡ혁진
거넘참 자알 생겻따,....쯔읍,,*^ㅡ^* ㅡ제이
야야야야야...-_ㅡ++++.꼿달지마라 쏠린다..욱,, ㅡ혁진
어버버..어버버 ㅠ0ㅠ...내가 어때서 이뿌고 기엽고 섹쒸하기만 하구만...
ㅡㅡ^..그래 미안하다 ....나 짜리몽땅 난장이 ?자루다..욜내지마라
드러가라 ..우혁이넘한테 비밀지키고...간다 -_-.. ㅡ혁진
그려 ..그려....고마어..^-^...
눈앞에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2층집이 보인다 .. 아마도 여기가 내가 아프로 사라야할 집인가부다
난 송까락 하나를 쭈욱 펴서 대문을 가르켯따
나..일루 드러가면 되지..^-^;; ㅡ제이
너 ..또라인건 어제 아랏는데...바보냐..걸 왜무러바..븅신-_-+
문으로 드러가기 시르면 담치기하덩가...쳇... ㅡ혁진
그리곤 훽 도라서 가버린다..
난 문을 가리키던 송까락을 살며시 녀석의 뒷통수에 대고..
가운데 송까락만 빼고 다 접어버렷따....-_-ㅗ...
문을 살짝히 밀어보앗따......어라...열리자나..
조그만 정원을 가로질러 현관문도 열엇지...이기 머냐 머냐..
이집 여편네들은 겁을 상실햇나... 문도 안잠그고 댕겨...-_-+
게세요~~오-0-..게시나요~~오 암도 엄떠요~~~오??? -제이
이런 암도 엄따...아씨 ..이른 아침부터 다들 어디 간거여..
거실 벽을 보니 저거슨....나다...^-^...옆에는 덩생...7살때 사진이다..
여긴 역쉬 울집이고나....으하하하하하...^0^...
엄마 냄시가 나는거 가따 ...우헤헤헤헤헤..조타.^ㅡ^
갈증이 나서 냉장고에서 쥬스를 한잔 따라마시고..
갑자기 조름이 밀려와 소파에 퍼질러 자버린거 같다....-ㅠ-..
★잼엄는 설 일거주시는라 고생이 마느심미다...
아무도 안일글줄 아랏눈데...그래도 조횟수를 보니 눈물이 아플가림미다...T^T..우에에엥..일거주신분 감사드림돠...(__)/꼬부닥
올 하루도 즐거운 사건 가득 발생하길 바라겟쑴다
(( 라이코스에서 활동하시는 ♡쟈갸*^^*♡/ manibala 님의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