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얼넬레레레 꼴넬레레레(전화벨소리다,,-_-웃기냐)엽떼여-0-..뉘신지여?..부비쟉 부비쟉... ㅡ제이너...너....제...제이냐?? ㅡ저나거는 너무시키그러하온데 뉘시지여..정체를 발키시지여-0-... ㅡ제이우에에에엥....꺼이..꺼이..니가....니가 ..흐흑...나를 버리고 어케 그럴수가 잇더란마리더란 말이냥.....너 엄시 내가 어케 사라가라고~~오 ㅠ0ㅠ...제이(오우 느끼-ㅠ-) 날 버리지마시구려 모든걸 용서해줄테니 도라와만 주시오 ㅡ저나거는 너무시키우리에 사랑이 너무 힘들고 괴롭다 하더라도 동성동본 그게 무슨 문제가 된단말이요 ㅡ저나거는 너무시키오우 마이 갓뜨~~~ㅡ0ㅡ..이 목소뤼는 어디서 마니 듣떤 소리나와 10년동안 단두리 동거를 하엿떤 나와 동성동본인...그러기에 더욱 애뜻한 사랑을 불사르고 잇는유일무이하게 내가 싸랑화는 그 남정네의 목소뤼가 아니던가-_-;;흐흑...ㅠ0ㅠ..미안해요 우리 사랑은 이루어질수 업써요.. 제발 저를 잊어주세요..저도 마음이 아파요 ㅡ제이제발 그 말만은 ..그렇게 힘이 든다면 잠시 우리 별거를 하도록 합시다....하지만 이혼만은 안되요ㅠ0ㅠ.. ㅡ저나거는 너무시키하하하하...아빠 -0-...내가 여긴눈거 어케 알앗떠? ㅡ제이그렇타 저나거는 노무시키=울아빠다..ㅠ0ㅠㅡ_ㅡ+++엄마는? ㅡ아빠아무도 엄떠여.ㅜ0ㅜ..저 혼자 잇거든요...수야도 엄꼬 ㅡ제이새벽에 들어와보니 쪽지만 달랑 나두고 한국으로 돌아간다길래 내가 엄마한테 연락햇따.... 아마도 너 찾으로 나간모양이구나 -아빠ㅠ.ㅠ...죄송해요 ..아빠 ㅡ제이여기 바뿐일 대충 마무리되고나면 내가 들어가마 얘기는 그때하기로 하고..엄마한텐 내가 전화할테니 걱정말고사랑한다 제이....흐흑..나 버림바든거야??? ㅡ아빠-_-;;;아니에요 아빠 사랑해요 끊을게요...건강하시구요 ㅡ제이그리고 우리가 부녀로 가장한 동성동본의 부부라는 건 비밀에 부쳐야된다..알앗지 달륑!!!♡~* ㅡ아빠그럼요..나두 싸릉훼 쟈기~~~이 쪼~~옥 ㅡ느끼한 제이..우엑우엑전화기를 내려노코 씻고 나오니 밖이 소란하다우당탕 쿠당탕 꽈당 우지끈!!!!ㅡ0ㅡ..이소리 우리 엄마인거 같다어렷을때도 엄마의 등장은 언제나 시끄벅쩍 지근 햇따눈에 눔물을 좀 무치고.....모녀 상봉의 준비를 해야겟따..어쨋든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옆을 보니 .. 어머나 꺄악..수아야...ㅜ0ㅜ ㅡ제이언뉘..ㅠ0ㅠ..어케 된거야???우리랑 가티 사눈거야? ㅡ수아응 글케 되써^ㅡ^... ㅡ제이 우여곡절의 상봉이 끈나고 흥분하신 울 엄마는 음식장만을 해야겟따며 요란스레.. 시장으로 갓따...우당탕 쿠당탕 꽈당 꽁땅!!!!@.@;;언뉘 저번에 멜 보낼때도 암말 엄떠니 어케 된거야정말 넘햇어..새벽에 아빠 저나밧꾸 정신엄시 공항으로 간건데 어떻게 된거야 ㅡ수아난 차근 차근 어제의 일을 수아에게 설명해주엇따..수아뇬은 그게 무슨 큰일이라고 캭캭거리고 난리가 낫따난 담배를 한개피 꺼내 물엇따.. 수아는 더이상 암말도 안한다내 성격을 잘 알기에..... 내가 담배를 피울때는 아무말도 하기 실타는 걸 수아는 너무도 잘안다...휴..후그러니 쌍둥이 아니겟는가??나 담배피는거 울 마미한테 들키면 주금이라 보면 되겟따ㅜ0ㅜ..이름도 무러보지도 않앗는데 ....다시 만날수는 잇을까..훗....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가슴이 싸아~~한거시 내가 좀 이상하다..오랜만에 오는 고국에 향기가 너무 촉촉하다...ㅜㅡㅜ..(( 라이코스에서 활동하시는 ♡쟈갸*^^*♡/ manibala 님의 작품입니다 ))11
3)★..까불지마ㅡㅡ^..
아웅,,>.<...얼넬레레레 꼴넬레레레(전화벨소리다,,-_-웃기냐)
엽떼여-0-..뉘신지여?..부비쟉 부비쟉... ㅡ제이
너...너....제...제이냐?? ㅡ저나거는 너무시키
그러하온데 뉘시지여..정체를 발키시지여-0-... ㅡ제이
우에에에엥....꺼이..꺼이..니가....니가 ..흐흑...나를 버리고
어케 그럴수가 잇더란마리더란 말이냥.....너 엄시 내가 어케 사라가라고~~오 ㅠ0ㅠ...제이(오우 느끼-ㅠ-)
날 버리지마시구려 모든걸 용서해줄테니 도라와만 주시오 ㅡ저나거는 너무시키
우리에 사랑이 너무 힘들고 괴롭다 하더라도 동성동본 그게 무슨 문제가 된단말이요 ㅡ저나거는 너무시키
오우 마이 갓뜨~~~ㅡ0ㅡ..이 목소뤼는 어디서 마니 듣떤 소리
나와 10년동안 단두리 동거를 하엿떤 나와 동성동본인...그러기에 더욱 애뜻한 사랑을 불사르고 잇는
유일무이하게 내가 싸랑화는 그 남정네의 목소뤼가 아니던가-_-;;
흐흑...ㅠ0ㅠ..미안해요 우리 사랑은 이루어질수 업써요.. 제발 저를 잊어주세요..저도 마음이 아파요 ㅡ제이
제발 그 말만은 ..그렇게 힘이 든다면 잠시 우리 별거를 하도록 합시다....하지만 이혼만은 안되요ㅠ0ㅠ.. ㅡ저나거는 너무시키
하하하하...아빠 -0-...내가 여긴눈거 어케 알앗떠? ㅡ제이
그렇타 저나거는 노무시키=울아빠다..ㅠ0ㅠ
ㅡ_ㅡ+++엄마는? ㅡ아빠
아무도 엄떠여.ㅜ0ㅜ..저 혼자 잇거든요...수야도 엄꼬 ㅡ제이
새벽에 들어와보니 쪽지만 달랑 나두고 한국으로 돌아간다길래 내가 엄마한테 연락햇따....
아마도 너 찾으로 나간모양이구나 -아빠
ㅠ.ㅠ...죄송해요 ..아빠 ㅡ제이
여기 바뿐일 대충 마무리되고나면 내가 들어가마 얘기는 그때하기로 하고..엄마한텐 내가 전화할테니 걱정말고
사랑한다 제이....흐흑..나 버림바든거야??? ㅡ아빠
-_-;;;아니에요 아빠 사랑해요 끊을게요...건강하시구요 ㅡ제이
그리고 우리가 부녀로 가장한 동성동본의 부부라는 건 비밀에 부쳐야된다..알앗지 달륑!!!♡~* ㅡ아빠
그럼요..나두 싸릉훼 쟈기~~~이 쪼~~옥 ㅡ느끼한 제이..우엑우엑
전화기를 내려노코 씻고 나오니 밖이 소란하다
우당탕 쿠당탕 꽈당 우지끈!!!!ㅡ0ㅡ..이소리 우리 엄마인거 같다
어렷을때도 엄마의 등장은 언제나 시끄벅쩍 지근 햇따
눈에 눔물을 좀 무치고.....모녀 상봉의 준비를 해야겟따..
어쨋든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옆을 보니 ..
어머나 꺄악..수아야...ㅜ0ㅜ ㅡ제이
언뉘..ㅠ0ㅠ..어케 된거야???우리랑 가티 사눈거야? ㅡ수아
응 글케 되써^ㅡ^... ㅡ제이
우여곡절의 상봉이 끈나고 흥분하신 울 엄마는 음식장만을 해야겟따며 요란스레.. 시장으로 갓따...
우당탕 쿠당탕 꽈당 꽁땅!!!!@.@;;
언뉘 저번에 멜 보낼때도 암말 엄떠니 어케 된거야
정말 넘햇어..새벽에 아빠 저나밧꾸 정신엄시 공항으로 간건데 어떻게 된거야 ㅡ수아
난 차근 차근 어제의 일을 수아에게 설명해주엇따..
수아뇬은 그게 무슨 큰일이라고 캭캭거리고 난리가 낫따
난 담배를 한개피 꺼내 물엇따.. 수아는 더이상 암말도 안한다
내 성격을 잘 알기에..... 내가 담배를 피울때는 아무말도 하기 실타는 걸 수아는 너무도 잘안다...휴..후
그러니 쌍둥이 아니겟는가??
나 담배피는거 울 마미한테 들키면 주금이라 보면 되겟따ㅜ0ㅜ..
이름도 무러보지도 않앗는데 ....
다시 만날수는 잇을까..
훗....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가슴이 싸아~~한거시 내가 좀 이상하다..
오랜만에 오는 고국에 향기가 너무 촉촉하다...ㅜㅡㅜ..
(( 라이코스에서 활동하시는 ♡쟈갸*^^*♡/ manibala 님의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