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된 청년입니다, 친구들과 웃긴 일화가 있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ㅎㅎ 때는 바야흐로 대만민국 4천만 국민이 월드컵 열기에빠져있던 2002년, 그때 저와 제친구들 나이는 꽃다운청춘을 달리는 20살이였죠 ㅎㅎ하루가 멀다하고 모여서 술먹던 그 시절, 제친구는 피똥까지 쌌드랬죠 ㅡㅡ;;;(맨날 마셔서 ㅡ,.ㅡ)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 시외에서 술을 한잔했드랬죠, 아주기분좋게 마셔라 부어라~ 그땐 머 힘든거 알겠습니까 나이가 20살인데,ㅋㅋㅋㅋ 그렇게 시외에서 술을 한잔하고 나이트를 가서 신나게 놀았죠, 그리고나선 이놈들 슬슬 지쳤는지 동네에 가서 한잔하자고 하길래 마침 저희집도 비웠고해서 소주와 여러가지 안주를 사들고 저희 집으로 직행을했죠, 그때 저를포함 4명이 저희 집엘 갔죠, 슬슬 안주준비하고 술을 준비하고 먹기시작했죠, 한참 먹고있는데 집밖에서 새벽에 막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습니까,(저희집이 빌라거든요) 그래서 친구들과 밖을 내다보니 어떤아주머니와 아주머니의 남편으로 보이시는분과 어떤남자분과 싸우고 계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언행을 들어보니 술좀 드신거 같드라고요 다들 ㅋㅋ 그래서 저는 야! 신경쓰지말고 술이나 먹자! 했죠, 그랬더만 세친구는 저를따라 앉았습니다, 이런자리서 꼭 튀는놈 하나있죠 ㅠ ㅠ 이놈 얼큰이 취해서는 자기는 시끄럽고 저런꼴 못본다고 경찰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나머지친구들은 말렸죠, 근데 이놈 투철한 신고정신으로 무장을 했는지 당당히 핸드폰을 꺼내어 숫자버튼 세개를 누른디 귀에가따대는것입니다, 그러더니 통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친구놈이 위치를 설명하고 빨리오라고 시끄러워죽겠으니깐, 모라모라 하는겁니다, 그랬더만 상대편에 모라했나봐요, 그랬드만 친구하는말이 ""아니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시민이 신고를하면 빨리와야지 멀그리 말이 많습니까!"" 하면서 계속민중의 지팡이가 어쨌다는둥 불친절하다는둥 머라하는것입니다 ㅋㅋ 술취한놈이 점점 과격해지길래 저흰 저넘 저러다가 잡혀가는거 아닌가하고 통화도중에 전화기를 뺐었죠, 근데 전화기를 뺐은놈이 좀있다가 배를 잡고 넘어지는겁니다 ㅋㅋㅋㅋ그래서 우리는 저게 왜저러나하고 전화기를 뺐어서 봤죠 전화기 통화목록을 보는순간 전화건 친구를 빼고 우리 나머지 다쓰려졌습니다 웃겨서 ㅋㅋㅋㅋㅋ 발신 전화 목록에 당당히 찍혀있는 번호는 다름아닌 . . . . . . . . . 11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안내원분 이자리를 빌어 대신 사과드립니다, 얼마나 어의없으셨겠어요 ㅋㅋㅋㅋ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참고로 전화건놈 냇가에서 술먹고 오줌싸다가 친구가 장난으로 밀었는데 물에빠지고 죽인다고 1km가 넘는 거리를 뛰어나딘 ㅡ,.ㅡ;;;)
잊지못할 민중의지팡이,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된 청년입니다, 친구들과 웃긴 일화가 있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ㅎㅎ
때는 바야흐로 대만민국 4천만 국민이 월드컵 열기에빠져있던 2002년,
그때 저와 제친구들 나이는 꽃다운청춘을 달리는 20살이였죠 ㅎㅎ하루가 멀다하고
모여서 술먹던 그 시절, 제친구는 피똥까지 쌌드랬죠 ㅡㅡ;;;(맨날 마셔서 ㅡ,.ㅡ)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 시외에서 술을 한잔했드랬죠, 아주기분좋게
마셔라 부어라~ 그땐 머 힘든거 알겠습니까 나이가 20살인데,ㅋㅋㅋㅋ
그렇게 시외에서 술을 한잔하고 나이트를 가서 신나게 놀았죠,
그리고나선 이놈들 슬슬 지쳤는지 동네에 가서 한잔하자고 하길래
마침 저희집도 비웠고해서 소주와 여러가지 안주를 사들고 저희 집으로 직행을했죠,
그때 저를포함 4명이 저희 집엘 갔죠, 슬슬 안주준비하고 술을 준비하고 먹기시작했죠,
한참 먹고있는데 집밖에서 새벽에 막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습니까,(저희집이 빌라거든요)
그래서 친구들과 밖을 내다보니 어떤아주머니와 아주머니의 남편으로 보이시는분과
어떤남자분과 싸우고 계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언행을 들어보니 술좀 드신거 같드라고요 다들 ㅋㅋ
그래서 저는 야! 신경쓰지말고 술이나 먹자! 했죠, 그랬더만 세친구는 저를따라 앉았습니다,
이런자리서 꼭 튀는놈 하나있죠 ㅠ ㅠ 이놈 얼큰이 취해서는 자기는 시끄럽고 저런꼴 못본다고
경찰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나머지친구들은 말렸죠, 근데 이놈 투철한 신고정신으로
무장을 했는지 당당히 핸드폰을 꺼내어 숫자버튼 세개를 누른디 귀에가따대는것입니다, 그러더니
통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친구놈이 위치를 설명하고 빨리오라고 시끄러워죽겠으니깐, 모라모라
하는겁니다, 그랬더만 상대편에 모라했나봐요, 그랬드만 친구하는말이 ""아니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시민이 신고를하면 빨리와야지 멀그리 말이 많습니까!"" 하면서 계속민중의 지팡이가
어쨌다는둥 불친절하다는둥 머라하는것입니다 ㅋㅋ 술취한놈이 점점 과격해지길래 저흰 저넘
저러다가 잡혀가는거 아닌가하고 통화도중에 전화기를 뺐었죠, 근데 전화기를 뺐은놈이 좀있다가
배를 잡고 넘어지는겁니다 ㅋㅋㅋㅋ그래서 우리는 저게 왜저러나하고 전화기를 뺐어서 봤죠
전화기 통화목록을 보는순간 전화건 친구를 빼고 우리 나머지 다쓰려졌습니다 웃겨서 ㅋㅋㅋㅋㅋ
발신 전화 목록에 당당히 찍혀있는 번호는 다름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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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안내원분 이자리를 빌어 대신 사과드립니다, 얼마나 어의없으셨겠어요 ㅋㅋㅋㅋ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참고로 전화건놈 냇가에서 술먹고 오줌싸다가 친구가 장난으로 밀었는데 물에빠지고 죽인다고
1km가 넘는 거리를 뛰어나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