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친구와 헤어졌네요,, 거의 1년간 사겨온 여자친군데~,, 제 극단적인 성격과 믿음부족이 여자친굴 너무 힘들게 했어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녀와 그녀친구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말을 해버렸네요 크게 상처받았을꺼예요,, 아이 못난놈,,! 무섭다고 손도 잡지 말라고 했거든요,, 아직 같이하지 못한게 너무 많은... 아직 나에대해서 보여주지 못한게 너무 많은데...냉정히 돌아서는 그녀가 밉다기 보다는... 더욱 아련하게 마음 깊이 자리잡네요. 정말 많은 그리움을 떠안고 살거 같습니다 너무 아프네요,,후 그녀가 이 글 보고 돌아와준다면 원이 없겠어요,,,,,, 물론 그럴린 없겠지만요,,~~~ 오늘까지만 울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내가 되어야 겠어요~~
헤어졌네요,,흑
오늘 여자친구와 헤어졌네요,,
거의 1년간 사겨온 여자친군데~,,
제 극단적인 성격과 믿음부족이 여자친굴 너무 힘들게 했어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녀와 그녀친구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말을 해버렸네요
크게 상처받았을꺼예요,, 아이 못난놈,,! 무섭다고 손도 잡지 말라고 했거든요,,
아직 같이하지 못한게 너무 많은... 아직 나에대해서 보여주지 못한게 너무 많은데...
냉정히 돌아서는 그녀가 밉다기 보다는... 더욱 아련하게 마음 깊이 자리잡네요.
정말 많은 그리움을 떠안고 살거 같습니다
너무 아프네요,,후
그녀가 이 글 보고 돌아와준다면 원이 없겠어요,,,,,, 물론 그럴린 없겠지만요,,~~~
오늘까지만 울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내가 되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