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 말을 해야하나요..??

아끙..2006.04.10
조회277

제가 중2입니다

중1때 좋아하는 선배가 있섰습니다

그 선배를 본게 학교 첫 체육시간때

보구 좋운선배겠지 생각하다가 자꾸 자꾸 보니까

좋아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레서 그선배에게 제 마음을 표현하고자

서점에 가면 책인데 옆에 글써있구 자기가 글 쓸곳이 있는

책있잖아요

그거 사서 글쓰고 자금한 수첩같은거 사서 같이 쑈핑팩에 들렸어요

그리고 빼빼로 데이날 제 핸번 번호랑 이런 저런말 적어서

아침일찍 사물함에다 넣어주구요

근데 그선배가 절 피한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제가 그선배 좋아할때는 그선배 중3이였습니다

그레서 좀있으면 졸업하는 선배라 ..

이레저레해서 졸업하는 날이 다가와서 학교에 일찍가서 편지 나두고 왓습니다

그 편지 내용은 좀 있으면 발렌타이 데이 다가오니까

발렌타이데이 전에 좀 보자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리고 발렌타이데이 당일 저는 직접 만든 초콜릿을 들고 그선배를 기다리고 있섰습니다

그때는 좀 쌀쌀하고 바람도 불어서 추웠는데 그선배는 한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더군요.

편지를 못본걸까요..?

그 선배 가족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냈습니다

그 선배 동생이 저랑 동갑이라구 하더군요

그레서 그 선배 동생 졸업식때 만날 수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선배를 보면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그리구 그 선배에게 당당히 책말구 제가 직접 말하고 싶어요 뭐라할지..

그리구 선배 동생에게 솔직하게 말할려구 해요.

그 졸업식이 빨리 돌아왔으면 하네요

졸업식때 선배만나서 뭐라할까요..?

아직도 그선배 못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선배는 이제 고등학생이라 부담 덜 가는 말이 없을까요..?

그선배 전화번호도 알고있는데 고등학생이라..전화하기 쫌..

그레서 졸업식때 만날려구요 그때 할말이나 선물같은거 좋운거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