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대학에 들어간 새내기 입니다-_-; 전, 고등학교때 이성친구를 많이 사귀어봤다면 많이 사귀어봤고 아니라면 아닌, 그저 평범한 학생입니다. 고3때 솔직히 연애하고싶었지만, 꾹꾹 참으면서 대학만 들어가면, 남자친구도 사귀고 정말 재미있게 놀아야지 하면서 대학에 관한 환상을 하나하나 품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전 대학만 들어가면 정말 자동적으로 CC가 되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벌써 두번이나 차인거 같지 않게 차이고 말았답니다. -_-그것도 정식적으로 고백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타지에서 대학을 다니느냐고 처음에는 싸이나, 카페 같은데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과 새내기랑도 친해지게 되었고, 학교에서 자주마주쳐서.. 연락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네이트온에서 그냥 관심있다고만 말했을 뿐인데-_- 이녀석이 그다음부터 싸이일촌을 끊어버리네요; 헐.-_-내가 머 언제 사귀자고 했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저 너한테 관심이 좀 있다라고만 말했을뿐인데. 그녀석은 그냥 그렇다 쳤습니다. 중요한건, 얼마전 엠티를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말걸고 들이대는걸 잘하는편이라, 벌써 친구도 여러명 사귀었는데, 그중 한번도 말을 해보지 못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과내에서도 유독 말이 없어서, 일종의 아싸? 로 보이는 애였습니다-_- 가만히 말 안하고 무표정으로있으면 정말 싸늘해 보이는 인상이거든요-_-; 아무튼, 그애한테 말을 걸기로 마음먹었고, 엠티때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생각외로 말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거같길래 제 주위 친구들에게 걔좀 말좀걸어주고 그러라고 부탁까지 했습니다. -_-;근데, 물론 저도 그녀석한테 호감이 약간 있었긴했지만, 주위에 친구들이 걔랑 저랑 엮어주려는 분위기를 만드는거였습니다. 저도 좀 좋긴했습니다. 근데-_- 이게 왠걸? 어쩌다 전화통화를 하게됬는데. 저에게 자기는 다른과에 좋아하는애가 있다면서 제가 친구로는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이런식은 아니라고 딱잘라 말하더군요. 당황스러웠습니다-_-; 그래서 친구들이 장난치느냐고 그런거라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헐...; 저-_-스스로 생각하건데 그렇게 폭탄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평균치라고 생각하는데..; -_-;왜 다들 정색하고 저러는걸까요? 제가 고백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정말 대학만 오면 -_- CC 그냥 될줄 알았습니다..; ㅠ
대학만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CC 되는줄알았어요
이제 갓 대학에 들어간 새내기 입니다-_-;
전, 고등학교때 이성친구를 많이 사귀어봤다면 많이 사귀어봤고
아니라면 아닌, 그저 평범한 학생입니다.
고3때 솔직히 연애하고싶었지만, 꾹꾹 참으면서
대학만 들어가면, 남자친구도 사귀고 정말 재미있게 놀아야지 하면서
대학에 관한 환상을 하나하나 품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전 대학만 들어가면 정말 자동적으로 CC가 되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벌써 두번이나 차인거 같지 않게 차이고 말았답니다.
-_-그것도 정식적으로 고백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타지에서 대학을 다니느냐고 처음에는 싸이나, 카페 같은데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과 새내기랑도 친해지게 되었고,
학교에서 자주마주쳐서..
연락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네이트온에서 그냥 관심있다고만 말했을 뿐인데-_-
이녀석이 그다음부터 싸이일촌을 끊어버리네요;
헐.-_-내가 머 언제 사귀자고 했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저 너한테 관심이 좀 있다라고만 말했을뿐인데.
그녀석은 그냥 그렇다 쳤습니다.
중요한건, 얼마전 엠티를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말걸고 들이대는걸 잘하는편이라, 벌써 친구도 여러명 사귀었는데,
그중 한번도 말을 해보지 못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과내에서도 유독 말이 없어서, 일종의 아싸? 로 보이는 애였습니다-_-
가만히 말 안하고 무표정으로있으면 정말 싸늘해 보이는 인상이거든요-_-;
아무튼, 그애한테 말을 걸기로 마음먹었고,
엠티때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생각외로 말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거같길래
제 주위 친구들에게 걔좀 말좀걸어주고 그러라고 부탁까지 했습니다.
-_-;근데, 물론 저도 그녀석한테 호감이 약간 있었긴했지만,
주위에 친구들이 걔랑 저랑 엮어주려는 분위기를 만드는거였습니다.
저도 좀 좋긴했습니다.
근데-_- 이게 왠걸?
어쩌다 전화통화를 하게됬는데.
저에게 자기는 다른과에 좋아하는애가 있다면서
제가 친구로는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이런식은 아니라고 딱잘라 말하더군요.
당황스러웠습니다-_-;
그래서 친구들이 장난치느냐고 그런거라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헐...;
저-_-스스로 생각하건데 그렇게 폭탄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평균치라고 생각하는데..;
-_-;왜 다들 정색하고 저러는걸까요?
제가 고백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정말 대학만 오면 -_- CC 그냥 될줄 알았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