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려면 이렇게 살면 될까요..?

장민석2006.04.10
조회265

저는 내가봐도 남이봐도 걍 31살 남자..

 

행여 돈버는데 미쳤다고 욕하지 마시고..참고삼아..이런것도 있구나..그렇게..

 

물론 돈을 더 많이 버는 남들도 많죠..능력이 있어서..그냥 참고삼아 함들어보세요..

 

행여 아나요..? 제가 생각한대로 해서 나중에 부자가 될런지..^^*

 

첫번째..

 

저는 돈벌생각만 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돈벌생각이 아니라 무지많이 벌생각만..그래서 남들은..

 

특히 9년연애끝에 결혼해서 주말부부하는 우리색시는..저를 이해못합니다.

 

돈돈돈한다고..지겹게 돈돈돈하는것 같다고..

 

저는 대학교 일학년 마치고 군에가서..공군..보일러병..제대 했습니다. 2학년복학하고..그냥 시간감..

 

3학년휴학하고..군대에서 배운게 보일러라..설비가게 들어가서 노가다 하다가..일주일만에 기술없다고..퇴짜..

 

그래서 일하다가 얼핏들은..아파트 보일러실에 갔죠..설비가게에서 일주일하고 번돈..30만원으로 한달 버틸생각으로..월급90만원주는..보일러실입사..

 

일은..시간되면보일러 켜주고..꺼주는 일..그러다가 3학년 복학을 해야되서 소장님한테..야간일만하게.. 해달라고 사정사정했지만..거절..

 

나이트클럽..조명보조기사로 직업소개소 사람 통해서 들어감..1년동안 낮에는 학교 대충다니고..

 

밤에는 10시간씩 나이트 조명실에서 조명 조작하고..이때 월급이 120만원..

 

하필..나이트클럽 새롭게 단장해서 오픈한다고 공사한대요..그날이 3학년2학기 개강하는날..

 

한달간 낮에 나와서 공사일 거들어라..사수가 그러더군요..저학교다니는대요..기분나쁘다면..잘랐죠..

 

나이트 조명기사 구하는데 찾으려고..벼룩시장뒤져서 찾아냄..혼자나이트클럽 맡아서 월급180만원..

 

그렇게 대학교 졸업..내돈으로 등록금 생활비하면서..

 

졸업하고 취업을 해야하는데..대학다니는동안..사법시험이니 법무사시험이니..본다고 법공부만 해놔서..

 

할건없고..건축설비시공회사 취직..경력 4년이라고 당돌하게 뻥치고 들어감..

 

연봉..2200만원..월 185만원..

 

다시 낮에는 직장..밤에는 나이트조명기사 생활이 시작됐죠..낮에 185만원..밤에..210만원..

 

395만원 벌려고 하루에 잠4시간만 자고 뻐텨왔죠..3개월 지나자 몸에 무리가..

 

이제 자취방전세를 빼서..2000만원하고..벌어놓은돈..1500만원..대출..2000만원..

 

고시원을 샀죠..밤에는 고시원..운영하고..낮에는 직장

 

고시원수입..300만원..직장..185만원..연수입이..거의 6000만원대에..이르니..28세 나이에 부러울것 없죠..

 

그래서 내친김에..설비회사 다니면서..4대보험도 않들어주길래..별도로 보일러 시공하는 설비가게 면허인..난방시공업1종면허를 내이름으로 냈죠..

 

면허내놓고..낮에는 직장일하면서..면허가지고..보일러 수리나..세척하는 보일러세관..했죠..

 

그랬더니..월말엔 월급..185만원..점심저녁식사..차량기름값..회사에서 해결..

 

고시원 300만원..보일러 수리등등..1~200만원..드디어..월 6~700만원..넘게 들어옵디다..

 

29세 어린..나이에..

 

그렇게 돈이 벌리니까..무서운게 점점없어지죠..그래서..직장에서 설비시공을 맡은 종로에 있는 상가건물..상가를 넙쭉..분양받았죠..

 

4억정도 되는거..

 

분양받아놓고..내가 설비회사 직접해야지 하고는..강남에 사무실얻고..30살나이에.. 포항가서..5000만원주고..법인 설비면허 사와서..사업시작했습니다.

 

망했죠..6개월만에..일따오는게 나이어린사람한테는..버거운일..

 

정리하고..지금도 면허 넘긴 돈을 덜 받은 상태..

 

그리고는 다른직장들어가서..30살동갑 애인과 결혼하고..8500만원주고 송파구에 전셋집(반반씩부담..)얻어서 일년살다가..

 

상가분양 중도금 넣느라..월세로 옮김..

 

색시 울고불고..난리 났었음..

 

지금은..낮에 직장다니면서..233만원..고시원..300만원..주말부부하는 학원강사 색시..월3~400만원..

 

이돈으로..전셋집빼면서 상가분양받은게 조용해지자..이젠..

 

예전에 제가 군대 있을때..군무원중 한분이 땅괜찮은거 있다고 해서 사놓은..경북영주에..

 

4만여평의 임야가 있습니다..당시..아버지 퇴직금으로 구입..98년도..1억5천만원..

 

돈 묶어놔서 돈도 못쓰고 산다고..난리났었죠..지금까지..그런데..

 

지금은..주변에 스키장이 들어서고..온천개발되고..괞찮은 땅으로 변함..대락 10억정도선..

 

그땅에 이제..매년 천평씩..나무를 심으려고 합니다..

 

 

이번에 심을 나무는 계수나무..묘종이 한그루에 500원..5~7년키우면..3~6만원정도 한답니다..

 

그때가봐야 알겠지만..

 

천평이면..평당 4그루씩 4000그루 심음..모종값200만원..심는비용 50만원..

 

매년 일이천평씩 심으려고 합니다..

 

그러면..나중에는 매년 돌아가면서 출하하면..연..1억은 안되고 꽤목돈이 생길것같습니다..

 

그리고 관리는..지금 돈을 벌고 있으니까..그돈으로 사람사서..한번씩 관리해주면서..키울겁니다..

 

그리고,,상가는 내년 2007년 중순에 입점입니다..소머리국밥집을 할생각입니다..

 

 

요즘은 주말이면..맛있는 소머리국밥집..찾아 다닙니다..유명한집들..

 

똑같이는 못해도..비슷하게나마..만들어볼생각입니다..유명해지게..만들생각입니다..

 

쇠고기 사골과 잡뼈..국물내고..소머리 고기 많이넣어서..이집이렇게 장사해도 뭐가남나..하는소리듣게..

 

그리고 쌀은..전남 진도에서 가지고 와서 윤기 자르르 흐르는..밥짓고..소금은..죽엽쓰고..죽엽으로 인테리어도 하고..

 

이렇게 한번 해볼생각입니다..

 

한그릇에 5천원..매장이 10평인데..종로 교보문고 뒤라..손님은 안정적일것 같습니다..

 

매일 400그릇을 목표로..매출액 200만원/일..만들어 볼생각입니다..

 

그러면 수입은 대략 월 4000만원 이상일것 같습니다..

 

저는 석촌동에서 고시원을 지금도 하고 있는데..우리고시원 만 방이 다찼습니다..

 

방이나가면..사람불러서 도배새로하고..4만원..이불새걸로 갈고..25000원..형광등 새걸로 갈고..1000원..

 

그러면 손님들이 한번보면 다들어 옵니다..

 

그래서 일정하게 300만원 유지합니다..그리고 총무안쓰고 제가 밤에 관리하고..

 

직장생활은..나중에 망하더라도..먹고 살건 있어야 하지않습니까..?

 

그래서 설비일을 하고 있습니다..노가다는 아니고 본사에서 근무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면..월 1억 넘는날도 오리라 생각합니다..전에..봉천동에..

 

30년넘은 콩나물국밥집 할머니와 밥먹으면서 얘기를 했는대..

 

그할머니월수입이..3000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감이 오더군요..

 

언제까지 직장생활하겠습니까..? 내가 부자가 되서 내주위 사람들 행복하게 해주는 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이년일해서..서울에 대형아파트하나사고..

 

일년잘벌어서..지방에..임야 넓은거 하나사고..그래서 또나무심고..그때되면..사람 직접하나 월급주면서 산지기 시켜야지요..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그래서 다들 평범하게 살아가고..

 

나무심어서 돈되는줄누가 알았겠습니까..?

 

나무를 심으면 가격이 60배정도 오릅니다..물론 중간에 돈이들지만..

 

자연을 이용하는..재테크..그런것도 괜찮고..

 

 

서울에는 작은땅하나 물려받아 잘사는 사람많습니다..전세나 월세 살아본 사람이면 다압니다..그 격차를..

 

요즘은 월수입이..520만원정도 됩니다..내년에 상가를 분양받아서 식당을 안하고 세를 주면..700이 넘을것 같습니다..

 

그건 정체된 삶이고..장사를 하게 되면..월 몇천을 보고 뛸것 같습니다..

 

망할수도 있죠..망해도 내점포니까..문닫고..남한테 넘기면..그나마..위험은 줄일수 있겠죠..

 

 

다들 열심히 해서..부자됩시다..돈없는 설움..원래..돈있을땐 배도 안고픈데..돈없으면 왜그리 먹고 싶은게 많은지..

 

보험은 왜듭니까..불안하니까 들죠..보험이 나는 지켜줄찌언정..우리 가족은 못지켜주잖아요..

 

돈많이 벌어서..가족도 편하게 살고..나도 열씨미 살고..

 

요즘은 500여만원벌면..상가 대출이자..80여만원..월세집 월세..30만원..종신보험..20만원..전화비..10만원,,등등..그렇게 나갑니다..

 

이것도 200만원만 받는다면 못할짓이지요,.,.

 

요즘 밤에 중고등학생 과외나 시간제..학원강사 해볼까 고민합니다..한푼이라도 더벌어야..목표치가 빨리 오지않을까 해서요..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랍ㅁ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만나서 이런얘기도 하고..재테크얘기..돈버는얘기..돈벌어서 뭐하고 싶다는 얘기..하고싶습니다..

 

저는 차가 누비라 2입니다..고급사람만날려면..고급차로 바꿔야 한다는군요..

 

어제..나무 수종을 알아보려..양재동화훼시장갔는데..역시나..츄리닝에..누비라2하고 가니..

 

별로 내켜하지않더군요..그래서..어느조경회사 사장님 소개로 왔습니다..하니까,,잘갈쳐주대요..

 

놀이와 취미와 돈벌이를 하나로 뭉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같이 담소도 나누고..돈버는데 관심도 많은 사람은 연락도하고..자주자주모임도 갖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얘기나누다 보면..많은 아이템들이 나올텐데..

 

제메일은.. mins2ok@hanmail.net 입니다..

 

메일이나..친해지면..네이트온으로만나서..더친해지면..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저녁먹으면서..맥주먹으면서 깊이 얘기할수 있는 사람..

 

좋을것 같지 않나요..?

 

돈돈돈..하면 이상한넘 취급하고 그런사람 많습니다..

 

그래도 현실이 요구하는건 돈입니다..돈이 계급이고..명예입니다..

 

너무 인간 말종으로 보지마시고..그냥 취미생활이 돈버는 놈인갑구나..구렇게..^^

 

 

남들은 시뮬레이션 오락도 하는데..

 

저는 머릿속으로 가게를 열어봤다..닫아봤다 합니다..

 

 

게임처럼..잼있죠..그런분들 많을텐데..

 

 

어찌됐든..두서없이 긴글..

 

기회가 되면..또..남의 글도 많이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