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탕 속에서에 수난..

김준희2006.04.10
조회5,764

한..2년 전이 었나요??음..

사우나를 가게 되었습니다.간단히 샤워를 하고서..

온탕을 들어 가게 되었지요..할아버지들 몇분과..아저씨들..꼬맹이들..

그날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도 그 비성기은 틈에 끼어서 반식욕을 즐기고

있었지요..핫@!!!!!!!!!!!!!갑자기 무슨 생각 이 들었습니다..

과연 탕속에서 방귀를 끼면 냄새가 날까??.. 음 한번도 해본적없지만..

주위에서 얘기를 많이 들어서 냄새가 난다고 알고 있었지만..호기심

많고..장난끼 많은 저로썬 그냥 넘어갈수 없었습니다..

그래서!!!!!!쉬원하게 끼었습니다..예상대로 뽀글뽀글 올라오면서 위에서

폭~터지더니..냄새가..정말..정말..내자신을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록 나는것입니다..

참고로 저에 방귀는 거이..화생방훈련...??? 하여튼 무지 장이 않좋았던 시기여서..ㅋㅋ

빠른대책이 필요했지만..내가 안꼇다 하기엔..이미 늦어 버린 상태..시선이 나한테 집중

돼는것입니다..슬슬 한두명씩...다 탕속에서 나가시는겁니다..

마지막까지 버티던 할아버님..쯔쯧..젊은 사람이 장이 썪었구만..이러시는겁니다..ㅠ

전 얼굴이 빨개져서 몸이 굳어 버렸습니다. 그러서 한2분??정도 가 흘렀지요..

그할아버지와 저와..단둘이 탕속에 있었습니다..할아버님은..계속 저를 쳐다 보셨지만..

혀를 차면서.. 전 미안하고 민망해서..목까지 탕속에 담그고 천장을 쳐다 보았지요..

앗!!!!!!!!!! 마치 페인트로 그린듯한 예술품이 그려져 있는것입니다..여자가 알몸으로

S자 라인으로 말입니다..그걸 보는순간 아무런...정말 아무런...내의지와는 상관없이..

저의 성기가..Loding..중 이었습니다.. 이러면 안돼 안돼..ㅠ 남자분들은 다아시겠지만

사우나에서 성기가 커지면..그것만큼 민망한게 없거든요..ㅋㅋ정말 제의지와는 상관

없지..계속 안작아지는겁니다.. 영화 체인지에서 봤죠?? 애국가 불르면 작아진다고

.. 당연히 해봤죠....마음을 비우고....하지만 몸 따로 정신 따로 였습니다..더구나

저는 더운 탕속에서 못나가고 아주 죽을 껏같았습니다.. 답답해서.. 더관건은 바로

앞에 그할아버지..계속 제 피니쉬에 시선집중..아오 미쳐 버리것 같은겁니다..

이걸 손으로 가리자니 더 웃길꺼 같고,밖으로 나가자니 사람이 많고..또 슬슬 사람들이

탕속에 들어 오고..그래서 한쪽손으로 성기를 슬며시 위로 올려 가리고..탕속을 나

왔지요..하지만..약 1시반동안 그속에 앉아있던저는 나오자마자 현기증에.. 어지러워서

중심을 잃고 쓰러졌지요.

하여튼 무척 승질나고 창피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