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쫓아야하는가 현실을 쫓아야하는가 단 만원하나 없는 우리집에서 엄마아빠 다 있는 우리집에서 내가 가장이다 아빠는 일하기 싫은지 취직도 안하고 엄마는 취직자리를 찾지만 나이가 많아서 이젠 쉽지 않다 동생 두명 앞으로 학교다닐 것도 생각해야 하는데 난 대학졸업할때 처음으로 모질게 내꿈을 쫓았다 LG 기업을 포기하고 조그마한 회사를 들어갔다 연봉차이도 1000만원이었지만 난 한번쯤 내꿈을 해보고 싶었다 어릴적에 집안 형편 어려운 덕분에 잘 배우던 수채화 버리게 되었다 그 다음엔 집이 어렵다고 대학도 안보내줬다 억울해서 부모님 몰래 학원을 등록해서 회사 학원 병행해서 겨우 서울의 전문대 갔고 졸업을 했다 한번도 부모님 도움없이 동생 학비 대주면서 내 학비 내며 남들 놀러다닐때 죽어라 일만 했다 늦게까지 아르바이트 해서 변태한테 성폭행 당할뻔 했을때도 부모님은 말리지 않았다 왜냐면 우리집은 돈이 없었으니까 이제 우리 부모님 50이 다 넘으신지 오래고 취직은 커녕 작은 파트타임도 잘 안구해진다 초등학교 나온 학벌때문에 평생을 무시당하면서 사셨고 고생만 하셨다 나는 장녀로서 항상 부모님께 고맙게 생각한다 그러나 나도 내꿈이 있다 부모님은 일단 우리집을 위해서 더 노력하길 바라지만 난 왠지 지금 아니면 안될거같아서 내꿈을 위해 취직을 했고 또다시 회사 공부를 병행하려 한다 회사 관두면 절대 꿈꿀 수 없는 우리집 형평때문에 잠을 줄여가면서 노력해보려 한다 죽어라 학비 버는 동안 친구도 많이 떨어져 나갔고 나를 이해못하는 친구도 많아져서 많이 잃었다 집안이 어렵다는 거 보통 다른 사람도 대부분 다 그렇다 집도 없고 우리는 남에 땅에 몰래 산다 가라고 해두 갈데없기에 빚을 지고 산다 통장에 단 만원도 없고 내가 버는 거의가 생활비다 그 사이 남자친구들도 나를 이해못하고 가버린 경우도 꽤 있다 세상에 나만 힘드냐고 하더라~ 바보같이 정많은 나 ,,,많이 힘들어했었다. 난 내 꿈 포기하고 싶지도 않고 식구들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내 꿈을 쫓아서 돈에 쪼들리면 사는 게 너무 내가 큰 욕심을 부리는 것일까 문득 고민을 하게 된다 내친구들은 나더러 바보랜다 너를 위해서 조금도 투자못하는데 평생을 그렇게 살거냐고 그래서 첨으로 내맘대로 취직을 했는데 점점 현실이 느껴진다 그래두 내 꿈 포기하기 시른데 어떻게든 이루고 싶은데 제가 너무 제 생각만 하는건가요?
현실 vs 꿈
꿈을 쫓아야하는가
현실을 쫓아야하는가
단 만원하나 없는 우리집에서 엄마아빠 다 있는 우리집에서 내가 가장이다
아빠는 일하기 싫은지 취직도 안하고 엄마는 취직자리를 찾지만 나이가 많아서 이젠 쉽지 않다
동생 두명 앞으로 학교다닐 것도 생각해야 하는데
난 대학졸업할때 처음으로 모질게 내꿈을 쫓았다
LG 기업을 포기하고 조그마한 회사를 들어갔다 연봉차이도 1000만원이었지만
난 한번쯤 내꿈을 해보고 싶었다
어릴적에 집안 형편 어려운 덕분에 잘 배우던 수채화 버리게 되었다
그 다음엔 집이 어렵다고 대학도 안보내줬다
억울해서 부모님 몰래 학원을 등록해서 회사 학원 병행해서 겨우 서울의 전문대 갔고
졸업을 했다 한번도 부모님 도움없이 동생 학비 대주면서 내 학비 내며 남들 놀러다닐때
죽어라 일만 했다
늦게까지 아르바이트 해서 변태한테 성폭행 당할뻔 했을때도 부모님은 말리지 않았다
왜냐면 우리집은 돈이 없었으니까
이제 우리 부모님 50이 다 넘으신지 오래고 취직은 커녕 작은 파트타임도 잘 안구해진다
초등학교 나온 학벌때문에 평생을 무시당하면서 사셨고 고생만 하셨다
나는 장녀로서 항상 부모님께 고맙게 생각한다
그러나 나도 내꿈이 있다
부모님은 일단 우리집을 위해서 더 노력하길 바라지만 난 왠지 지금 아니면 안될거같아서
내꿈을 위해 취직을 했고 또다시 회사 공부를 병행하려 한다
회사 관두면 절대 꿈꿀 수 없는 우리집 형평때문에 잠을 줄여가면서 노력해보려 한다
죽어라 학비 버는 동안 친구도 많이 떨어져 나갔고 나를 이해못하는 친구도 많아져서
많이 잃었다 집안이 어렵다는 거 보통 다른 사람도 대부분 다 그렇다
집도 없고 우리는 남에 땅에 몰래 산다 가라고 해두 갈데없기에 빚을 지고 산다
통장에 단 만원도 없고 내가 버는 거의가 생활비다
그 사이 남자친구들도 나를 이해못하고 가버린 경우도 꽤 있다
세상에 나만 힘드냐고 하더라~ 바보같이 정많은 나 ,,,많이 힘들어했었다.
난 내 꿈 포기하고 싶지도 않고 식구들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내 꿈을 쫓아서 돈에 쪼들리면 사는 게 너무 내가 큰 욕심을 부리는 것일까
문득 고민을 하게 된다
내친구들은 나더러 바보랜다
너를 위해서 조금도 투자못하는데 평생을 그렇게 살거냐고
그래서 첨으로 내맘대로 취직을 했는데 점점 현실이 느껴진다
그래두 내 꿈 포기하기 시른데 어떻게든 이루고 싶은데
제가 너무 제 생각만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