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잠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동생이 있어요.. 제 나이 26살.. 그 동생 나이 25살.. 머 한살차이갖고 동생이니 어쩌니 하시겠지만... 전 이제껏 한살이 아니라 하루라도 늦게 태어난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없어요.. 물론 후배나.. 진짜 동생 같은 애들 제외구요.. 연인으로 발전 가능성이 1%라도 있는... 항상 6살 연상.. 5살 연상.. 그리고 현재 2살 연상까지.. 현재 두살 많은 오빠도.. 사실 무지 고민했었거든요.. 나이차가 얼마 안나서... 그런데.. 요즘 알바하면서 알게 된 녀석인데.. 그냥.. 착하고.. 잘생겼습니다.. ㅡㅡ; 사실.. 성격은 그다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구요.. 그런데.. 이넘이 저를 살짝 조아한다는 느낌이 들면서...(아.. 도끼병 이런거 아닙니다.. 같이 알바하는 애들 사이에 이미 소문도 쫙..ㅡㅡ;) 제가 남친이 있단걸 다들 알기 때문에 아무도 선뜻 말은 못하지만.. 대충..사람 눈치라는것이.. 저랑 그 친구 뒤에서 수근대는게 다 보입니다..(도끼병이니 어쩌니 리플이 눈에 선합니다..^^;) 암튼.. 이 친구가 저를 살짝 여자로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제가..ㅡㅡ; 이 친구를 남자로 보게 되는것입니다.. 헐.. 전 절대 연하를 조아하거나.. 머 조아하는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자로 볼수 없을거라고 호언장담을 했었는데.. 실제로도 그랬었구요... 그런데... 이거.. 이런 감정이 드니까.. 아.. 내가 정말 조아하는건가? 이런 생각까지 들면서.. 흠.... 물론 남자친구를 버리고 그 동생을 택하거나.. 머 이런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 전 제 남자친구를 사랑하니까요.. 그래도 원래 사람이란것이 임자가 있어도 그냥 상상으로는 머.. 연예인이랑도 사겨보고..ㅡㅡ; 주변에 제 이상형이다 싶은 사람 있으면 잠깐 딴생각도 해보고 하는거 아니겠어요? 물론 절대 상상으로만 입니다...(아닌가요..? ㅡㅡ; ) 암튼.. 그런데... 동생인데... 이런감정이 드니까.. 그냥.. 혼란스럽기도하고... 나름 새롭기도 하고... 참고로.. 제 남친은 외모가 잘생긴 편은 아니구요.. 사람이 똘똘하고.. 나름 착하고.. 저한테 잘하고.. 머.. 암튼.. 이제껏 만난 그 어떤 남자들보다도 훨씬 사랑하는 마지막 남자입니다!! 사람이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근데.. 이동생은.. 사실.. 꽤 잘생겼습니다... ^^;; 키도 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암튼.. 현재 알바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외모는 알아주는 꽤나 미남형.... 요즘 TV에 나오는 어린애들 같아요.. ^^;; 얼굴도 완전 동안에.. 그래서 이런생각이 들었던걸까요? 그냥.. 보고 있으면.. 티비 보는듯한.. 흐뭇한..기분..ㅡㅡ; 호호호.. 암튼.. 새로운 경험이 마냥 신기한.. 길가던... 아가씨였습니다... ^^;
동생이 자꾸만 남자로 보이네요...ㅡㅡ;
전 지금 잠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동생이 있어요..
제 나이 26살.. 그 동생 나이 25살.. 머 한살차이갖고 동생이니 어쩌니 하시겠지만...
전 이제껏 한살이 아니라 하루라도 늦게 태어난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없어요.. 물론 후배나.. 진짜 동생 같은 애들 제외구요.. 연인으로 발전 가능성이 1%라도 있는...
항상 6살 연상.. 5살 연상.. 그리고 현재 2살 연상까지..
현재 두살 많은 오빠도.. 사실 무지 고민했었거든요.. 나이차가 얼마 안나서...
그런데.. 요즘 알바하면서 알게 된 녀석인데..
그냥.. 착하고.. 잘생겼습니다.. ㅡㅡ;
사실.. 성격은 그다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구요..
그런데.. 이넘이 저를 살짝 조아한다는 느낌이 들면서...(아.. 도끼병 이런거 아닙니다.. 같이 알바하는 애들 사이에 이미 소문도 쫙..ㅡㅡ;)
제가 남친이 있단걸 다들 알기 때문에 아무도 선뜻 말은 못하지만.. 대충..사람 눈치라는것이..
저랑 그 친구 뒤에서 수근대는게 다 보입니다..(도끼병이니 어쩌니 리플이 눈에 선합니다..^^;)
암튼.. 이 친구가 저를 살짝 여자로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제가..ㅡㅡ; 이 친구를 남자로 보게 되는것입니다.. 헐..
전 절대 연하를 조아하거나.. 머 조아하는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자로 볼수 없을거라고 호언장담을 했었는데.. 실제로도 그랬었구요...
그런데... 이거.. 이런 감정이 드니까.. 아.. 내가 정말 조아하는건가? 이런 생각까지 들면서.. 흠....
물론 남자친구를 버리고 그 동생을 택하거나.. 머 이런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
전 제 남자친구를 사랑하니까요..
그래도 원래 사람이란것이 임자가 있어도 그냥 상상으로는 머.. 연예인이랑도 사겨보고..ㅡㅡ; 주변에 제 이상형이다 싶은 사람 있으면 잠깐 딴생각도 해보고 하는거 아니겠어요? 물론 절대 상상으로만 입니다...(아닌가요..? ㅡㅡ; )
암튼.. 그런데... 동생인데... 이런감정이 드니까.. 그냥.. 혼란스럽기도하고... 나름 새롭기도 하고...
참고로.. 제 남친은 외모가 잘생긴 편은 아니구요.. 사람이 똘똘하고.. 나름 착하고.. 저한테 잘하고..
머.. 암튼.. 이제껏 만난 그 어떤 남자들보다도 훨씬 사랑하는 마지막 남자입니다!! 사람이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근데.. 이동생은.. 사실.. 꽤 잘생겼습니다... ^^;;
키도 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암튼.. 현재 알바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외모는 알아주는 꽤나 미남형.... 요즘 TV에 나오는 어린애들 같아요.. ^^;; 얼굴도 완전 동안에..
그래서 이런생각이 들었던걸까요?
그냥.. 보고 있으면.. 티비 보는듯한.. 흐뭇한..기분..ㅡㅡ; 호호호..
암튼.. 새로운 경험이 마냥 신기한.. 길가던... 아가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