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라는기간도없이 동거부터시작해서일년후결혼하고..지금껏살았죠... 술마시면....주사도 심해 심지어는 맞기도 하고... 그래도 저 이남자 사랑해서....울며불며 잘못했다고 하길래 받아주었습니다. 이남자 이혼경력도있고 아들도있어요... 전 무남독녀에 늙은부모님...맘아파할까봐 이사람 결혼전적은 숨기고 결혼했죠 사소한 다툼으로 인해...제가 먼저 이혼하자고 했죠....벌써 두달전이네요.. 그런데 이남자 정말 당당하고 뻔뻔하게....마치 기다렸다는듯 옷만갈아입으로 며칠에 한번씩 들오고... 그러더라구요....근데 이주전부터는 술한잔같이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길했죠... 헤어지더라도 친구로 지내자구.....이야긴 어쨋든 잘 마무리되어서...그런줄알았는데... 참 많이 속상한 시간들...참 많이 외로웠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울컥하고 눈물이 그냥 쏟아집니다. 화해의 손을 내가 먼저 뻗칠까 "사는거 뭐 별거있나....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것도 싫고.....다른사람만나도 어차피 단점은있을테고 살아가면서 고쳐나가게해봐야지'하고 맘먹고 일요일이라서 화핼하려구했는데 일욜아침일찍나가서 새벽한시가 넘어두안들오더라구요... 속상해서 혼자 열시부터인가 소주를 그냥 마셨죠... 슬슬 술기운이 오르자 너무 화가나기시작하는거예요 마치 이혼하길 정말 바란사람마냥... 나란사람은 전혀 신경을 안써주는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전화를 했죠...계속.....안들오느냐고.....한시반이넘어서야 들왔더군요... 근데 이남자 옷갈아입고 다시 나가는거예요...화가나서 서로 막말두하고....그러구...옷싸가지고간다길래 아예제가 옷들을 다빼주었죠....부분...부분 필름이 저도 끊기네요..ㅠㅠ 화가나서 정말 미칠것같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이되서 그래두 어제 너무 심하게 말한거 미안해서 전활했죠... 정나미 뚝떨어졌으니깐....전화두하지말래요... 저녁아홉시넘어서 들오더라구요... 또 옷만갈아입고 몇벌의 양복을 챙겨서 나가려고하더군요....붙잡았죠 잠깐만 이야기하자고 솔직한 제심정을 말했죠....난 화해를 하고싶었는데 어제 쉬는날이고 시간이될거라생각했는데 늦게까지 안들오고 해서 넘 화가났다고 오빠가 넘 미웠다고..."그런거 다 필요없고....너한테 정 뚝떨어졌으니깐.............걍 깨끗하게 정리하자"네요.......저이남자랑결혼해서 임신세번했는데 한번은 아직자기가 준비가안됐으니 지우자고해서 지우고...두번은 다 유산돼었어요.... 다시 시작하는마음으로 잘살고싶었는데....저한테 일년간 위자료로ㅜ 생활비 백만원씩준다더니 그것두 못주겠다고 하네요... 친정엄마는 공증받으라고 난리쳤는데...걍 그사람을 믿었기에 그런거 안해두된다그랬는데......이사람이랑 저랑 아직까지도 월세에서살고있는데 요즘그사람 정말 사업이 잘되서 양복도 명품으로다사입고신발두명품으로....암튼 잘꾸미고 잘입고다니더라구요.........전 인터넷에서 만원도안되는티셔츠에...이천구백원짜리 청바지....그런거 사입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나 속상하고 억울해서.......이남자 고소를 할까하는생각도듭니다..............작년에 그사람한테맞아서 진단서 3주나온것두있고해서....소송을걸어볼까....아니면그사람사업하는 용산에서 저두 영업하는일을 배워서 독하게 일을배워서 나도 창업을해서 보란듯이 이악물고 성공해볼까..................정말 서글픕니다...............더가슴아프게 한것들 많은데 제자신이 초라해서 이정도로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하실건가요 저같은 처지라면..............
4년을 살았는데....오늘헤어졌어요
술마시면....주사도 심해 심지어는 맞기도 하고...
그래도 저 이남자 사랑해서....울며불며 잘못했다고 하길래 받아주었습니다.
이남자 이혼경력도있고 아들도있어요...
전 무남독녀에 늙은부모님...맘아파할까봐 이사람 결혼전적은 숨기고 결혼했죠
사소한 다툼으로 인해...제가 먼저 이혼하자고 했죠....벌써 두달전이네요..
그런데 이남자 정말 당당하고 뻔뻔하게....마치 기다렸다는듯 옷만갈아입으로 며칠에 한번씩 들오고...
그러더라구요....근데 이주전부터는 술한잔같이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길했죠...
헤어지더라도 친구로 지내자구.....이야긴 어쨋든 잘 마무리되어서...그런줄알았는데...
참 많이 속상한 시간들...참 많이 외로웠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울컥하고 눈물이
그냥 쏟아집니다. 화해의 손을 내가 먼저 뻗칠까 "사는거 뭐 별거있나....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것도 싫고.....다른사람만나도 어차피 단점은있을테고 살아가면서 고쳐나가게해봐야지'하고 맘먹고
일요일이라서 화핼하려구했는데 일욜아침일찍나가서 새벽한시가 넘어두안들오더라구요...
속상해서 혼자 열시부터인가 소주를 그냥 마셨죠...
슬슬 술기운이 오르자 너무 화가나기시작하는거예요 마치 이혼하길 정말 바란사람마냥...
나란사람은 전혀 신경을 안써주는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전화를 했죠...계속.....안들오느냐고.....한시반이넘어서야 들왔더군요...
근데 이남자 옷갈아입고 다시 나가는거예요...화가나서 서로 막말두하고....그러구...옷싸가지고간다길래 아예제가 옷들을 다빼주었죠....부분...부분 필름이 저도 끊기네요..ㅠㅠ
화가나서 정말 미칠것같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이되서 그래두 어제 너무 심하게 말한거 미안해서 전활했죠...
정나미 뚝떨어졌으니깐....전화두하지말래요...
저녁아홉시넘어서 들오더라구요...
또 옷만갈아입고 몇벌의 양복을 챙겨서 나가려고하더군요....붙잡았죠 잠깐만 이야기하자고
솔직한 제심정을 말했죠....난 화해를 하고싶었는데 어제 쉬는날이고 시간이될거라생각했는데 늦게까지 안들오고 해서 넘 화가났다고 오빠가 넘 미웠다고..."그런거 다 필요없고....너한테 정 뚝떨어졌으니깐.............걍 깨끗하게 정리하자"네요.......저이남자랑결혼해서 임신세번했는데 한번은 아직자기가
준비가안됐으니 지우자고해서 지우고...두번은 다 유산돼었어요....
다시 시작하는마음으로 잘살고싶었는데....저한테 일년간 위자료로ㅜ 생활비 백만원씩준다더니
그것두 못주겠다고 하네요... 친정엄마는 공증받으라고 난리쳤는데...걍 그사람을 믿었기에
그런거 안해두된다그랬는데......이사람이랑 저랑 아직까지도 월세에서살고있는데
요즘그사람 정말 사업이 잘되서 양복도 명품으로다사입고신발두명품으로....암튼 잘꾸미고 잘입고다니더라구요.........전 인터넷에서 만원도안되는티셔츠에...이천구백원짜리 청바지....그런거 사입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나 속상하고 억울해서.......이남자 고소를 할까하는생각도듭니다..............작년에 그사람한테맞아서 진단서 3주나온것두있고해서....소송을걸어볼까....아니면그사람사업하는 용산에서 저두 영업하는일을 배워서 독하게 일을배워서 나도 창업을해서 보란듯이 이악물고 성공해볼까..................정말 서글픕니다...............더가슴아프게 한것들 많은데
제자신이 초라해서 이정도로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하실건가요 저같은 처지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