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청춘시트콤 ‘논스톱Ⅲ’에 출연 중인 ‘터프가이’ 조한선(21)이 디자이너 앙드레김에게 ‘찜’당했다. 25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영화인의 날을 위한 앙드레김 특별 환타지아’에서 모델로 무대에 올라 멋진 워킹을 선보인다.이날 조한선은 탤런트 김유미를 신부로 맞아들이는 웨딩드레스쇼의 신랑으로 등장해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전문 모델도 톱스타도 아닌 신인 탤런트가 앙드레김의 패션쇼 무대에 선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그만큼 스타성을 인정받았다는 얘기다. 특히 피날레 무대는 그동안 김희선 장동건 배용준 최지우 송승헌 성유리 등 내로라하는 정상급 스타들이 거쳐간 곳이다.재능 있는 스타를 알아보는 데 남다른 관찰력이 있는 앙드레김은 조한선을 보자마자 ‘원더풀’을 외쳤다는 후문이다.키 187㎝의 헌칠한 조한선은 학창 시절 골키퍼로 활약한 축구선수 출신이다. 요즘 유행하는 꽃미남과는 거리가 있는 강인하고 터프한 이미지로 신선한 반향을 낳고 있다.연기자 데뷔작인 ‘논스톱Ⅲ’의 인기에 힘입어 내년 봄과 여름을 겨냥한 캐주얼 의류브랜드 ‘리트머스’ 광고에 ‘명랑소녀’ 장나라의 짝꿍 모델로 낙점되는 등 차세대 청춘스타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논스톱' 조한선, 앙드레김에게 찜
이날 조한선은 탤런트 김유미를 신부로 맞아들이는 웨딩드레스쇼의 신랑으로 등장해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전문 모델도 톱스타도 아닌 신인 탤런트가 앙드레김의 패션쇼 무대에 선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그만큼 스타성을 인정받았다는 얘기다. 특히 피날레 무대는 그동안 김희선 장동건 배용준 최지우 송승헌 성유리 등 내로라하는 정상급 스타들이 거쳐간 곳이다.
재능 있는 스타를 알아보는 데 남다른 관찰력이 있는 앙드레김은 조한선을 보자마자 ‘원더풀’을 외쳤다는 후문이다.
키 187㎝의 헌칠한 조한선은 학창 시절 골키퍼로 활약한 축구선수 출신이다. 요즘 유행하는 꽃미남과는 거리가 있는 강인하고 터프한 이미지로 신선한 반향을 낳고 있다.
연기자 데뷔작인 ‘논스톱Ⅲ’의 인기에 힘입어 내년 봄과 여름을 겨냥한 캐주얼 의류브랜드 ‘리트머스’ 광고에 ‘명랑소녀’ 장나라의 짝꿍 모델로 낙점되는 등 차세대 청춘스타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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