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톡톡 5개월간 하면서 여럿봤지만...

이초우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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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갑 당신처럼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다 안드로메다까지 뻗은 사람은 첨입니다.

 

대단하오 어찌 자기입으로 키155고 얼굴 못나따 했의면서 165에 마르고 이쁘고 피부까지 고운

 

여친이 있는지 정말 당신이란 녀석이 참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당신에게도 문제가 있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옛말을 아시오?

 

잘난척좀 그만했의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싶구나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