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분께서 군대에 있을때부터 펜팔하면서 알았고, 편지 끊기고, 잊고 살다 제가 싸이로 찾았는데요, 그러고 연락하다, 작년10월에 딱 한번 봤어요. 근데 좋아져 버렸는데, 그분은 정말 잊을만하면, 연락하고, 그러다 잠수타버렸네...3개월쯤지나고,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도 질겅질겅 씹으시더니, 어느날 잠수끝이라고 문자... 잠수끝났다면서 또 연락 안하시길래, 답답한 맘에 술먹고 주정아닌 주정을 부렸어욤. 여자칭구생겼냐, 만나자!!목욜날 꼭!!!(혀꼬부라지는 소리로) 담날 만나기로 했으니 연락오겠지...했는데, 일주일쯤 지나고 싸이에 글남기더라구욤. 준비다하구 기다렸는데 왜 전화안했냐구... 술먹고 한 얘기라 잊어버린게로구나 생각했다고... 그러고 어느날 새벽 4시 전화가!!! 그분...술먹고 집에가는길에 했다고, 그런거 있잖아요, 뜻없는 전화라는거 알면서도, 기대??? 그런거...혹시하는.... 안되겠다 싶어 이번주에 문자보냈는데, 토욜날 놀아주세용 ^^* <= 이르케... 아무런 답변이 없네요...-_- ;;; 나한테 관심없는건 알겠지만, 맨날 어리게만 보니...(어린나이는 아닌데, 첨알았을때 그 나이로 계속 느껴진대요) 내 마음은 이래요,,, 말하고 싶은데,,, 그러고 나면 그냥 이렇게 가끔 하는 연락도 못하게 될까봐,,, 너무 잃고싶지 않은 사람이라, 조심조심스럽네요...ㅠ
내마음상태를 알려야할까요???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분께서 군대에 있을때부터 펜팔하면서 알았고,
편지 끊기고, 잊고 살다 제가 싸이로 찾았는데요,
그러고 연락하다, 작년10월에 딱 한번 봤어요.
근데 좋아져 버렸는데,
그분은 정말 잊을만하면, 연락하고,
그러다 잠수타버렸네...3개월쯤지나고,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도 질겅질겅 씹으시더니,
어느날 잠수끝이라고 문자...
잠수끝났다면서 또 연락 안하시길래,
답답한 맘에 술먹고 주정아닌 주정을 부렸어욤.
여자칭구생겼냐, 만나자!!목욜날 꼭!!!(혀꼬부라지는 소리로)
담날 만나기로 했으니 연락오겠지...했는데,
일주일쯤 지나고 싸이에 글남기더라구욤.
준비다하구 기다렸는데 왜 전화안했냐구...
술먹고 한 얘기라 잊어버린게로구나 생각했다고...
그러고 어느날 새벽 4시 전화가!!!
그분...술먹고 집에가는길에 했다고,
그런거 있잖아요, 뜻없는 전화라는거 알면서도,
기대??? 그런거...혹시하는....
안되겠다 싶어 이번주에 문자보냈는데,
토욜날 놀아주세용 ^^* <= 이르케...
아무런 답변이 없네요...-_- ;;;
나한테 관심없는건 알겠지만,
맨날 어리게만 보니...(어린나이는 아닌데, 첨알았을때 그 나이로 계속 느껴진대요)
내 마음은 이래요,,, 말하고 싶은데,,,
그러고 나면 그냥 이렇게 가끔 하는 연락도 못하게 될까봐,,,
너무 잃고싶지 않은 사람이라, 조심조심스럽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