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릴때 헤어지고 해서 전 9살때까지 할머니와 살다 작은아빠네 식구들이랑 살다 초등학교 2학년때쯤부터 아빠와 살게 되었죠 아빠랑 살면서두 저 어린나이에 살림하는거 배우며 아빠한테 맞아가며 밥하는거 배우고 국끊이는거 배우고 집안청소하며 고등학교때까지 그렇저럭 원망한번 안하며 잘 자랐다 생각합니다. 성장기때 저도 힘들고 해두 내가 삐뚤어 나감 안되지하며 내 자신 다독거리며 살았죠 그리고 고3때 아빠가 재혼을 했죠 뭐 재혼하는거 반대 절대 안함니다 나중에 시집감 내가 아빠를 부양 못해드리니 꼭 재혼은 해야된다는 생각이 많았죠 다행이 재혼해서 잘 사셨음 했는데 역시 계모인듯 저를 엄청나게 구박하며 사셨죠 그래두 저 부모님 원망 절대 안했어요 그냥 미운마음은 들었지만 암튼 원망이란 마음 한번도 가져본적 없었어요 저 고등학교 졸업해서 취업도 하고 열심히 돈 모아 독립이라두 하고 싶어 돈도 모으로 싶었는데 IMF터지고 저희 아빠 건설업도 경기를 타서인지 일을해두 돈이 잘 나오지 않고 일자리도 없어 전전하면서 생활비를 집에 주지 않아 사회나와 월급 50받은거 거진 집에 다 가져다 주다시피 했어요 그래도 처음엔 한 6개월정도는 제가 적금도 부워가며 살았는데 아빠 일하시는데 차가 꼭 필요하다 제가 부워둔 적금을 깨달라고 하시더군요 지금같은 어림없다 했을텐데 그땐 네 하고 왜 다 드렸는지 6개월 어렵게 모아둔 저에 재산 300만원을 드리고 아빤 새차를 구입하셨죠 그때부터 저와 우리가정을 추락을 끝을 달렸던거 같아요 한달 오십받는거 가지고 아빠 차 할부금 25만원 기름값한달 30만원 집20만원 ㅎㅎ 웃음뿐이 나오질 않네요 월급보다 많은 돈을 집에다 가져다 주었데요 처음 출근하자마 카드란걸 신청해서 가지고 있다 저때부터 쓰고 했던거 같아요 생활이 이렇다보니 새엄마두 짜증이 났던지 아빠와 헤어지셨죠 재혼 3년만에 저희 아빤 그때까지도 일할 생각을 안하시데요 그리고 저희는 살고 있던집도 전세로 내주고 월세로 이사를 했죠 그 새어머니가 재혼할때 삼천인가 가져오셔서 그돈 돌려주신다구요 암튼 그렇게 해서 이사하고 이제부터라두 새출발이라 생각학고 열심히 살아달라 전 아빠한테 애원했는데....이사와서두 3년은 일도 안하시고 저한테 의지하며 사셨어요 자기 삶이 허무하고 허탈해서 맥팔려 아무것두 못하시겠다네요 집안 살림 세금 생활비 모두 저에 차지였죠 아무 생활능력두 없으신분이 은행에서 카드를 만드셨더군요 전 아빠에 성격을 알기에 카드는 절대 쓰지 말라고 아빠가 쓴 내 카드도 돌려 막기 식으로 엄청 힘들다고 애원했는데 자긴 잘 쓸수 있다고 내 버려두려고 하시데요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7~8년동안 집안에 돈 데주느라 저두 카드값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돌려막기하구요 그런상황에 아빠 참 철이 없다 싶었는데 어느날 성인오락실 요즘 많이 생긴 오락실에 들락 거리더니 1년동안 5천은 가져다 줬을꺼에요 저 그때부터 아빠한테 원망스럽게 애기 많이 했습니다 저 시집갈때두 됐는데 아빠때문에 돈한푼 모아둔거없다 왜 내인생 망치느냐 내 발목 잡아두고 그렇게 생각이 없으시냐 이런말이 그냥 서운하시기만 하고 자기랑 무슨상관이냐는둥 화만 내시고 오락실에서 빠져 사셨죠 카드값이 많아지고 빠듯해지니 자기도 감당이 안되셨던지 일을 하시기 시작했지만 없는집에서 오천만원이 장난이겠어요 그리고 카드값을 다 청산하시겠다고 전세준 집을 팔아 다 청산하신다더니 값긴 값더라구요 다시 써서 그렇지 다시 카드값은 원점이되어었죠 정말 옆에서 못봐주겠더군요 내가 여기서 죽어야하나.... 저 죽고 싶었는데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두고 못 죽겠더라구요 저를 많이 아껴주고 이해해주고 했거든요 카드값 막을수 없어 결국 다 터트리고 저희 두 부녀 신용회복위원회 구제 신청하고 8년 월 얼마씩 나눠 내고 지냈죠 아빠 이제 열심히 사신다하면서 이사를 가시고 싶다더 군요 빌라가 융자를꾸기 사면 싸다고 한 오백만 있음 된다구요 저희 월세 보증금 300있는게 전 재산이었어요 그래서 오백이 어디에 있냐고 포기하라고 했는데 일단 니 남자친구한테 이백을 꾸고 이사비용은 작은삼춘한테 백만원을 꾸자고 하더군요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남의지로 가려고 하는게 맘에 들지도 않고 또 빌라위치나 상층도 아니고 지하층이란게 맘에 들지 않아 전 싫다고 그냥 나중에 나 시집가면 그때 좋은 빌라 사셔 가자고 했는데 말을 전혀 듣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남자친구에게 이백을 빌렸구요 삼촌에서 백을 빌리려할때 그냥 남친에게 삼백빌리고 삼촌한텐 빌리지 말자고 했더니 그럼 그러자하데요 그러더니 삼촌한테도 빌리고 남친한테두 빌리고 했더군요 첨에 짜증이 났죠 그래두 그래 일단 이사감 돈이 남으니 남친돈을 먼저 조금 주고 함 되겠다 했는데 우리아빠 돈이 한 이백정도 남을거 같으니 자기가 보관하겠다더니 결국 또 오락을에 다 가져다 주데요 그때두 많이 싸웠는데 문제가 또 있더라구요 일단 이사는 왔는데 융자대출받은게 아빠가 신용불량자라 대출 승계가 안된다는거에요 결국 집 대출받는게 승계가 안되 남친명의로 집을 명의 이전하고 대출도 남친명의로 되었죠 남친한테 삼백도 빌리고 대출 천이백정도하는것두 있고 정말 너무 미안했어요 아빠 내가 열심히 해서 빨리 값으마 하시고 넘기시고 딸 자존심 전혀 생각없으시고 죽고 싶었어요 이사해서 생활변화 있겠어요 개버릇 남 못준다는데 월급타면 오락식 쪼로록 달려가고 저 월급타서 집안 살림에 다 들어가구요 암튼 어찌어찌하여 저는 남친 돈으로 결혼까지 했어요 이제 결혼한지 6개월정도 되었네요 저희 따로 살고 싶었지만 전세자금 대출도 안될거 같고 아빠두 혼자 살게하기가 마음에 걸려 일단 같이 살기로 했습니다. 이제 사위도 있으니 달라지셔야 하는데 월급타면 오락실에가서 밤을 새워 몇일은 안들어오시구요 오락실가서 탕진하고 용돈이며 차에 들어가는 기름값 세금 보험료 까지 저에게 의지하며 사셔요 이제 저두 안되겠다 싶어 아빠에게 선언했음니다 최소한 아빠가 노력을 해서 살라고 차 끌 능력안됨 폐차를 시키든 팔아버리든 하시라고 요즘 이가 안좋아 치료 중이신데요 카드 달라함니다 120만원인데 카드라 긁고 치료해야한다구요 그래서 벌어서 직접하시고구 했어요 더이상 아빠에게 도움 주며 살고 싶지 않다고 아빠가 10살때부터 나 키워줬으니 나 지금 30른인깐 키워준 10년동안 만큼 아빠한테 할만큼 했다구했어요 저 10살때부터 19살때까지 아빠가 밥먹여주고 옷사주고 용돈주고한거 다 하면 살았다고 집에서 청소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그런거 안함 아빠한테 맞아가며 청소하고 그때두 밥값하며 살았지만 사회생활하면서 돈벌기 시작하면서 집에 생활비 보태주며 산것두 10년이니깐 나 아빠한테 할꺼 다한거 같다고 지치고 힘이 든다고 애기했어요 솔직히 저희 시댁은요 저희가 용돈만 드려두 다시 돌려줘요 없는 형편에 한푼이라두 보태며 살라고 저 결혼할때두요 시댁에서요 예물이며 한복이며 다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단비 조로 백만원 가져다 드렸는데요 필요없다고 결혼할때쓰라고 다시 고스란히 돌려주셨어요 울시어머니 저희한테 부담한번 안주시는데 울아빠 너무 시집간 저에게 너무하단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시집갈때두 한푼도 도와 주신거 없으신분이 부조금 들어온거 조금 남은것 딸시집보내서 마음이 허전하다고 남은돈 가지고 술한잔하게 달라고 하더라구요 50만원드렸죠 그에비해 저 어릴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니 아무 생활능력 없으신분이 시골서 돈이 있겠어요 저에게 30만원 주시더라구요 저 그때 진짜 많이 울었어요 할머니한테 돈 안받겠다고 이러지 마시라구요 돈도 없으실텐데 두고 용돈쓰시라고 했는데 첫손녀 이불은 해줘야 된다고 저 주시고 가시더라구요 저 지금 임신까지해서 너무 힘든 시기인데 부모라는 아빤 전혀 도움한번 주려하지 않는데... 제가 그렇게 냉정하게 애기한다고 나쁜년이라고만 하시네요 정말 저게 잘못된걸까요 부모라서 모둔걸 포용해아하나요 지금 나이도 60이 되여 가시는데 이제 일하시면 얼마나 하시겠어요 카드빛은 나눠 값는다치어라두 다 값고 돌아시김 몰라두 저러다 값자기 돌아가심 그 빛은 모두 저에게 돌아 오는거잖아요 일말에 양심도 없으시고 모아둔 재산두 없으시고 제가 나쁜년인건가요 잘 모르겠어요 이제 저두 이기심만 들고 .... 글이 너무 기네요 세상에 딸하나 뿐인데 저한테 이래두 되는걸까요
내 생각이 잘 못된걸까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릴때 헤어지고 해서
전 9살때까지 할머니와 살다 작은아빠네 식구들이랑 살다
초등학교 2학년때쯤부터 아빠와 살게 되었죠
아빠랑 살면서두 저 어린나이에 살림하는거 배우며 아빠한테 맞아가며 밥하는거 배우고
국끊이는거 배우고 집안청소하며 고등학교때까지 그렇저럭 원망한번 안하며 잘 자랐다 생각합니다.
성장기때 저도 힘들고 해두 내가 삐뚤어 나감 안되지하며 내 자신 다독거리며 살았죠
그리고 고3때 아빠가 재혼을 했죠
뭐 재혼하는거 반대 절대 안함니다
나중에 시집감 내가 아빠를 부양 못해드리니 꼭 재혼은 해야된다는 생각이 많았죠
다행이 재혼해서 잘 사셨음 했는데 역시 계모인듯
저를 엄청나게 구박하며 사셨죠
그래두 저 부모님 원망 절대 안했어요 그냥 미운마음은 들었지만 암튼 원망이란 마음 한번도 가져본적 없었어요
저 고등학교 졸업해서 취업도 하고 열심히 돈 모아 독립이라두 하고 싶어 돈도 모으로 싶었는데
IMF터지고 저희 아빠 건설업도 경기를 타서인지 일을해두 돈이 잘 나오지 않고
일자리도 없어 전전하면서 생활비를 집에 주지 않아
사회나와 월급 50받은거 거진 집에 다 가져다 주다시피 했어요
그래도 처음엔 한 6개월정도는 제가 적금도 부워가며 살았는데
아빠 일하시는데 차가 꼭 필요하다 제가 부워둔 적금을 깨달라고 하시더군요
지금같은 어림없다 했을텐데 그땐 네 하고 왜 다 드렸는지
6개월 어렵게 모아둔 저에 재산 300만원을 드리고 아빤 새차를 구입하셨죠
그때부터 저와 우리가정을 추락을 끝을 달렸던거 같아요
한달 오십받는거 가지고 아빠 차 할부금 25만원 기름값한달 30만원 집20만원
ㅎㅎ 웃음뿐이 나오질 않네요
월급보다 많은 돈을 집에다 가져다 주었데요
처음 출근하자마 카드란걸 신청해서 가지고 있다 저때부터 쓰고 했던거 같아요
생활이 이렇다보니 새엄마두 짜증이 났던지 아빠와 헤어지셨죠 재혼 3년만에
저희 아빤 그때까지도 일할 생각을 안하시데요
그리고 저희는 살고 있던집도 전세로 내주고 월세로 이사를 했죠
그 새어머니가 재혼할때 삼천인가 가져오셔서 그돈 돌려주신다구요
암튼 그렇게 해서 이사하고 이제부터라두 새출발이라 생각학고 열심히 살아달라 전 아빠한테 애원했는데....이사와서두 3년은 일도 안하시고 저한테 의지하며 사셨어요
자기 삶이 허무하고 허탈해서 맥팔려 아무것두 못하시겠다네요
집안 살림 세금 생활비 모두 저에 차지였죠
아무 생활능력두 없으신분이 은행에서 카드를 만드셨더군요
전 아빠에 성격을 알기에 카드는 절대 쓰지 말라고 아빠가 쓴 내 카드도 돌려 막기 식으로 엄청 힘들다고 애원했는데
자긴 잘 쓸수 있다고 내 버려두려고 하시데요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7~8년동안 집안에 돈 데주느라 저두 카드값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돌려막기하구요 그런상황에 아빠 참 철이 없다 싶었는데
어느날 성인오락실 요즘 많이 생긴 오락실에 들락 거리더니 1년동안 5천은 가져다 줬을꺼에요
저 그때부터 아빠한테 원망스럽게 애기 많이 했습니다
저 시집갈때두 됐는데 아빠때문에 돈한푼 모아둔거없다 왜 내인생 망치느냐 내 발목 잡아두고 그렇게 생각이 없으시냐 이런말이 그냥 서운하시기만 하고 자기랑 무슨상관이냐는둥 화만 내시고 오락실에서 빠져 사셨죠
카드값이 많아지고 빠듯해지니 자기도 감당이 안되셨던지 일을 하시기 시작했지만
없는집에서 오천만원이 장난이겠어요
그리고 카드값을 다 청산하시겠다고 전세준 집을 팔아 다 청산하신다더니
값긴 값더라구요 다시 써서 그렇지 다시 카드값은 원점이되어었죠
정말 옆에서 못봐주겠더군요 내가 여기서 죽어야하나....
저 죽고 싶었는데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두고 못 죽겠더라구요
저를 많이 아껴주고 이해해주고 했거든요
카드값 막을수 없어 결국 다 터트리고 저희 두 부녀 신용회복위원회 구제 신청하고 8년 월 얼마씩 나눠 내고 지냈죠
아빠 이제 열심히 사신다하면서 이사를 가시고 싶다더 군요
빌라가 융자를꾸기 사면 싸다고 한 오백만 있음 된다구요
저희 월세 보증금 300있는게 전 재산이었어요
그래서 오백이 어디에 있냐고 포기하라고 했는데 일단 니 남자친구한테 이백을 꾸고 이사비용은 작은삼춘한테 백만원을 꾸자고 하더군요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남의지로 가려고 하는게 맘에 들지도 않고 또 빌라위치나 상층도 아니고 지하층이란게 맘에 들지 않아 전 싫다고 그냥 나중에 나 시집가면 그때 좋은 빌라 사셔 가자고 했는데 말을 전혀 듣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남자친구에게 이백을 빌렸구요
삼촌에서 백을 빌리려할때 그냥 남친에게 삼백빌리고 삼촌한텐 빌리지 말자고 했더니 그럼 그러자하데요
그러더니 삼촌한테도 빌리고 남친한테두 빌리고 했더군요
첨에 짜증이 났죠 그래두 그래 일단 이사감 돈이 남으니 남친돈을 먼저 조금 주고 함 되겠다 했는데
우리아빠 돈이 한 이백정도 남을거 같으니 자기가 보관하겠다더니 결국 또 오락을에 다 가져다 주데요
그때두 많이 싸웠는데
문제가 또 있더라구요
일단 이사는 왔는데 융자대출받은게 아빠가 신용불량자라 대출 승계가 안된다는거에요
결국 집 대출받는게 승계가 안되 남친명의로 집을 명의 이전하고 대출도 남친명의로 되었죠
남친한테 삼백도 빌리고 대출 천이백정도하는것두 있고 정말 너무 미안했어요
아빠 내가 열심히 해서 빨리 값으마 하시고 넘기시고 딸 자존심 전혀 생각없으시고 죽고 싶었어요
이사해서 생활변화 있겠어요 개버릇 남 못준다는데
월급타면 오락식 쪼로록 달려가고 저 월급타서 집안 살림에 다 들어가구요
암튼 어찌어찌하여 저는 남친 돈으로 결혼까지 했어요
이제 결혼한지 6개월정도 되었네요
저희 따로 살고 싶었지만 전세자금 대출도 안될거 같고 아빠두 혼자 살게하기가 마음에 걸려 일단 같이 살기로 했습니다.
이제 사위도 있으니 달라지셔야 하는데 월급타면 오락실에가서 밤을 새워 몇일은 안들어오시구요
오락실가서 탕진하고 용돈이며 차에 들어가는 기름값 세금 보험료 까지 저에게 의지하며 사셔요
이제 저두 안되겠다 싶어
아빠에게 선언했음니다 최소한 아빠가 노력을 해서 살라고
차 끌 능력안됨 폐차를 시키든 팔아버리든 하시라고
요즘 이가 안좋아 치료 중이신데요
카드 달라함니다 120만원인데 카드라 긁고 치료해야한다구요
그래서 벌어서 직접하시고구 했어요
더이상 아빠에게 도움 주며 살고 싶지 않다고
아빠가 10살때부터 나 키워줬으니 나 지금 30른인깐 키워준 10년동안 만큼 아빠한테 할만큼 했다구했어요
저 10살때부터 19살때까지 아빠가 밥먹여주고 옷사주고 용돈주고한거 다 하면 살았다고
집에서 청소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그런거 안함 아빠한테 맞아가며 청소하고 그때두 밥값하며 살았지만 사회생활하면서 돈벌기 시작하면서 집에 생활비 보태주며 산것두 10년이니깐 나 아빠한테 할꺼 다한거 같다고 지치고 힘이 든다고 애기했어요
솔직히 저희 시댁은요
저희가 용돈만 드려두 다시 돌려줘요
없는 형편에 한푼이라두 보태며 살라고 저 결혼할때두요
시댁에서요 예물이며 한복이며 다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단비 조로 백만원 가져다 드렸는데요 필요없다고 결혼할때쓰라고 다시 고스란히 돌려주셨어요
울시어머니 저희한테 부담한번 안주시는데 울아빠 너무 시집간 저에게 너무하단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시집갈때두 한푼도 도와 주신거 없으신분이 부조금 들어온거 조금 남은것 딸시집보내서 마음이 허전하다고 남은돈 가지고 술한잔하게 달라고 하더라구요 50만원드렸죠
그에비해 저 어릴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니
아무 생활능력 없으신분이 시골서 돈이 있겠어요
저에게 30만원 주시더라구요 저 그때 진짜 많이 울었어요
할머니한테 돈 안받겠다고 이러지 마시라구요 돈도 없으실텐데 두고 용돈쓰시라고 했는데
첫손녀 이불은 해줘야 된다고 저 주시고 가시더라구요
저 지금 임신까지해서 너무 힘든 시기인데 부모라는 아빤 전혀 도움한번 주려하지 않는데...
제가 그렇게 냉정하게 애기한다고 나쁜년이라고만 하시네요
정말 저게 잘못된걸까요
부모라서 모둔걸 포용해아하나요
지금 나이도 60이 되여 가시는데 이제 일하시면 얼마나 하시겠어요
카드빛은 나눠 값는다치어라두 다 값고 돌아시김 몰라두 저러다 값자기 돌아가심 그 빛은 모두 저에게 돌아 오는거잖아요 일말에 양심도 없으시고 모아둔 재산두 없으시고
제가 나쁜년인건가요 잘 모르겠어요 이제 저두 이기심만 들고 ....
글이 너무 기네요
세상에 딸하나 뿐인데 저한테 이래두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