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테리어일을 하는 직원입니다. 저희회사는 꽤 큰편이에요, 공장까지 딸려있는 회사라서 손님들도 많이 찾아오시고 고객분들도 많이 찾아오세요 그런데 여기는 사무직 여직원이 달랑 한명있답니다. 저는 입사하기를 디자이너로 들어왔는데, 제가 3개월 동안 한 일은 커피, 전화받기, 손님상대하기,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도면도 치고 맵핑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쪽일이 주로 아파트확장공사를 하는 일이라서 도면까지 칠 일이 없다 이겁니다. 예전에 소장님 말씀이, 내 밑에 일하면 정말 많이 배워서 나갈수 잇따고 다른 회사 옮기더라도 많이 배워서 옮기라고, 했습니다. 그런ㄷㅔ 지금까지, 대체 뭘 가르치고 저는 뭘 배웠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제 퇴근시간 7시인데 인테리어쪽이 원래 퇴근시간 출근시간이 들쭉날쭉해서 지키지 못하는 편이지만, 어제는 일도 없고, 하루종일 놀고만 있었는데 소장님 7시쯤에 들어오시더니 제 앞에서 바로 사장님이랑 면담하기 시작합니다. 한시간을 넘게 저는 제 자리 앉아서 자료나 찾고 잇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도 퇴근하란 소리 안합디ㅏㄷ, 그래서 소장님께 저 그만 퇴근할꺼라고, 하고, 오늘 낮에 소장님께 다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여기서 하는 일이 뭔지 처음에는X주임~이러다가 이제는 X양~ X양~ 이렇게 부릅니다. 다들 저한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가르쳐줄 생각은 안하고 그냥 시키시기만 합니다. 제가 가르쳐 달라면 처음에는 갈켜주는것 같이 하다가 귀찮아 하시면서 나가기 일쑤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친구들과 얘기해보면 저보다 다 돈 적게 받고 일합니다. 그치만 일 다운거 하고, 저와 일하는 자체가 너무나도 틀립니다. 차라리 현장 나가게 해달라고 하면 현장도 안내보내 줍니다. 사장님이 현장을 못나가게 합니다. 자리지키고 있어서 손님오면 상담해주라고 그렇다고 제가 상담을 할줄 아느냐? 아닙니다.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고 소장님께 가르쳐 달라고 그래도 소장님 바빠서 하루에 20분 볼까 말까 입니다. 그런 내가 무슨 계약을 한다고 ,, 현장나가면 여자라고 무시할까봐 힘드는 일도 하고 현장나가면 분위기도 좋게 만들고, 소장님 말로는 주임이 현장 나오면 분위기가 바뀐다고 말씀하시는데 왜자꾸 사장님은 현장을 못나가게 하는지, 진짜, 스트레스 쌓이고, 맨날 혼자 있는 사무실에서 이렇게 컴퓨터만 하고 있으면 우울증 걸릴것 같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이 회사를 다녀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얘기좀 해주세요
저는 인테리어일을 하는 직원입니다.
저희회사는 꽤 큰편이에요, 공장까지 딸려있는 회사라서 손님들도 많이 찾아오시고
고객분들도 많이 찾아오세요
그런데 여기는 사무직 여직원이 달랑 한명있답니다.
저는 입사하기를 디자이너로 들어왔는데,
제가 3개월 동안 한 일은 커피, 전화받기, 손님상대하기,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도면도 치고 맵핑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쪽일이 주로 아파트확장공사를 하는 일이라서 도면까지 칠 일이 없다 이겁니다.
예전에 소장님 말씀이, 내 밑에 일하면 정말 많이 배워서 나갈수 잇따고
다른 회사 옮기더라도 많이 배워서 옮기라고, 했습니다.
그런ㄷㅔ 지금까지, 대체 뭘 가르치고 저는 뭘 배웠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제 퇴근시간 7시인데 인테리어쪽이 원래 퇴근시간 출근시간이 들쭉날쭉해서
지키지 못하는 편이지만,
어제는 일도 없고, 하루종일 놀고만 있었는데 소장님 7시쯤에 들어오시더니
제 앞에서 바로 사장님이랑 면담하기 시작합니다.
한시간을 넘게 저는 제 자리 앉아서 자료나 찾고 잇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도 퇴근하란 소리 안합디ㅏㄷ,
그래서 소장님께 저 그만 퇴근할꺼라고,
하고, 오늘 낮에 소장님께 다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여기서 하는 일이 뭔지
처음에는X주임~이러다가
이제는 X양~ X양~ 이렇게 부릅니다.
다들 저한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가르쳐줄 생각은 안하고 그냥 시키시기만 합니다.
제가 가르쳐 달라면 처음에는 갈켜주는것 같이 하다가 귀찮아 하시면서
나가기 일쑤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친구들과 얘기해보면 저보다 다 돈 적게 받고 일합니다. 그치만
일 다운거 하고, 저와 일하는 자체가 너무나도 틀립니다.
차라리 현장 나가게 해달라고 하면 현장도 안내보내 줍니다.
사장님이 현장을 못나가게 합니다. 자리지키고 있어서 손님오면 상담해주라고
그렇다고 제가 상담을 할줄 아느냐? 아닙니다.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고
소장님께 가르쳐 달라고 그래도 소장님 바빠서 하루에 20분 볼까 말까 입니다.
그런 내가 무슨 계약을 한다고 ,,
현장나가면 여자라고 무시할까봐 힘드는 일도 하고 현장나가면 분위기도 좋게
만들고, 소장님 말로는 주임이 현장 나오면 분위기가 바뀐다고 말씀하시는데
왜자꾸 사장님은 현장을 못나가게 하는지,
진짜, 스트레스 쌓이고, 맨날 혼자 있는 사무실에서 이렇게 컴퓨터만 하고 있으면
우울증 걸릴것 같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