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모두 네것 이였어 ^^^

hee2002.10.25
조회113

어제 그사람과 오랜만에 전화통화를 했다 ..

너무도 보고 싶었기에 "그래 딱 한번만 목소리만 이라도 듣자"하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이런게 운명이라는 건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절화벨리 울리면서도 많이 고민을 했다 그냥 끈어 버릴까 ? 아님 목소리만이라도..

시원 섭섭했다 . 시간이 조금 흐른호 사무실로 전화가 걸려 왔다."너니? 너가 아까 전화했었니?" 그사람이였다 .

너무도 놀래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다 . 그냥 온몸이 뜨거워 졌다 .

그사람 목소리는 참 밝아 보였다  나희 힘드냐는 질문에 그사람은  그러려고 노력중인데 가끔씩 잘안돼네.. "하는것이다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았다.. 한동안 침묵이 흐르고 그사람이 말했다:" 이젠 내가 찾아가도 너 나 만나주지 않을꺼니?"

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다 아직까지 그사람을 내맘속에서 놔주질 못하고 있는것 같았다

아무래도 "내가진 모든거 첨부터 다 그사람거였난보다" 이젠 이런말도 늦어버린 지금 휭하니 부는 가을 바람이 너 내가슴속을

더 시리게 하는것 같다 .그사람 에게만 맞춰져 있는 내 생활 ... 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