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길어서 약간 수정이요~^^;;..그닥 마이 줄지는..) 전 올해 대학 졸업한 24살 처자랍니다.. 면접 붙은 곳 중에서.. 규모는 작지만 앞날의 투자를 위해서 선택한건데 결국은 사장의 말발에 속았다는.. 저 면접 볼 당시 사장포함 사원2..거기다가 신입사원을 2을 더 뽑는다구 했죠~전 믿었지요.. 제가 면접 볼때 외근중이라던 남자분..제가 첫출근하던날..안 보이더군요 사장말로는 이틀전에 관뒀다는데..것두 여기가 싫어서가 아닌 공부해서 더 배워온다고.. 결과적으로 샴실에 저랑 사장 단둘이 하루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뽑는다던 신입사원..뽑긴커녕 둘이라 좋다면서 사람이 적어야 이익이 많답니다..ㅡㅡ''어휴~ 저는..경리일도하고, 청소부아줌마 대신이고, 비서두 합니다.. 사실 경리일이나 비서일들 따로 배우시고, 학교도 그 관련과 나오신분들보다(대단하십니다.. 애환을 알겠어여~)저는 너무 몰라서 해맵니다. 배운게 이거라 (설계디쟌) 자신있는것도 이건데.. 일은 절대 안시키구.. 제 비전공 분야만 시키고,, 맨날 하는 일이..커피타고(물량 조금이라두 틀림 욕 바가지), "매일"하는 대청소(절대 혼자!), 개인 비서일(스케쥴관리 및 집안일까지..ㅡㅡ+), 그리고 경리일과 전화번호부 담당입니다! 또..하는일은..없습니다!이거 원...ㅡㅡ;; 눈치보이구,사장은 맨날 점심때 술먹구 드러오구..ㅡㅡ+(무셔) 위에 언급한 제 업무내용들..모두 제가 물어본 것입니다.. 경리업무나 청소는 따로 사람이 와서 주말에 해주신다구..(믿은 제가 바보죠) 청소 맘에 안들면 저보고 넌 가정교육이 잘못됐답니다. 더 난감한건..손님이 오시면..하는말!! 저보고 아가씨랍니다..우리사무실 아가씨ㅡㅡ;;OO씨두 아니구..직원두 아니구.. 직원이고 뭐고 자긴 필요 없답니다. 다 자기 노하우 뺏는 놈들이라구..그럴꺼면 왜 뽑았는지.. 가르쳐달라구 질문하고 도와드린다구 나서면.. 넌 가만히 있는게 돕는거랍니다.글구..월급두..상여금 보너스 이런거 절대 없고!! 저 수습때 수습1달이라구 했는데,막상 월급은 자긴 그런말 한적 없다 라면서 3달 수습월급나왔어요~ 이사람..알고보니 이상합니다. 자기 딸내미 같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스킨쉽에 몸매칭찬(?).. 거기다가 엉덩이 툭툭 때리고 꾹꾹 누르는건..몬지 싫은 티를 내두..소용없습니다. 밥먹구나면 배부르다고..바지풀르구 돌아다니구, 제 앞에서 바지내리고 윗옷넣고 이런식으로 옷 다시 입는것두 이상하구요.. 알고보니 사생활이 참 더럽더라구요~가정사도 복잡하구..그래서 더 정떨어졌어여~ 더 이상은 못 참겠어서 이직하려구요..그런데 이젠 평생 할 수 있는 분야를 하고 싶네요~ 막상 찾아보니, 참 길이 좁은거 같아요~다른 여성분들은 어떤 직종에서 일하시나요? 그리고...제가 그만 두는게 사회경험이 없어서 사소한 일로 민감하게 구는걸까요?
그만두려는데..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넘 길어서 약간 수정이요~^^;;..그닥 마이 줄지는..)
전 올해 대학 졸업한 24살 처자랍니다..
면접 붙은 곳 중에서..
규모는 작지만 앞날의 투자를 위해서 선택한건데 결국은 사장의 말발에 속았다는..
저 면접 볼 당시 사장포함 사원2..거기다가 신입사원을 2을 더 뽑는다구 했죠~전 믿었지요..
제가 면접 볼때 외근중이라던 남자분..제가 첫출근하던날..안 보이더군요
사장말로는 이틀전에 관뒀다는데..것두 여기가 싫어서가 아닌 공부해서 더 배워온다고..
결과적으로 샴실에 저랑 사장 단둘이 하루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뽑는다던 신입사원..뽑긴커녕 둘이라 좋다면서 사람이 적어야 이익이 많답니다..ㅡㅡ''어휴~
저는..경리일도하고, 청소부아줌마 대신이고, 비서두 합니다..
사실 경리일이나 비서일들 따로 배우시고, 학교도 그 관련과 나오신분들보다(대단하십니다..
애환을 알겠어여~)저는 너무 몰라서 해맵니다. 배운게 이거라 (설계디쟌) 자신있는것도 이건데..
일은 절대 안시키구.. 제 비전공 분야만 시키고,,
맨날 하는 일이..커피타고(물량 조금이라두 틀림 욕 바가지), "매일"하는 대청소(절대 혼자!),
개인 비서일(스케쥴관리 및 집안일까지..ㅡㅡ+), 그리고 경리일과 전화번호부 담당입니다!
또..하는일은..없습니다!이거 원...ㅡㅡ;; 눈치보이구,사장은 맨날 점심때 술먹구 드러오구..ㅡㅡ+(무셔)
위에 언급한 제 업무내용들..모두 제가 물어본 것입니다..
경리업무나 청소는 따로 사람이 와서 주말에 해주신다구..(믿은 제가 바보죠)
청소 맘에 안들면 저보고 넌 가정교육이 잘못됐답니다.
더 난감한건..손님이 오시면..하는말!!
저보고 아가씨랍니다..우리사무실 아가씨ㅡㅡ;;OO씨두 아니구..직원두 아니구..
직원이고 뭐고 자긴 필요 없답니다. 다 자기 노하우 뺏는 놈들이라구..그럴꺼면 왜 뽑았는지..
가르쳐달라구 질문하고 도와드린다구 나서면..
넌 가만히 있는게 돕는거랍니다.글구..월급두..상여금 보너스 이런거 절대 없고!!
저 수습때 수습1달이라구 했는데,막상 월급은 자긴 그런말 한적 없다 라면서 3달 수습월급나왔어요~
이사람..알고보니 이상합니다. 자기 딸내미 같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스킨쉽에 몸매칭찬(?)..
거기다가 엉덩이 툭툭 때리고 꾹꾹 누르는건..몬지
싫은 티를 내두..소용없습니다.
밥먹구나면 배부르다고..바지풀르구 돌아다니구,
제 앞에서 바지내리고 윗옷넣고 이런식으로 옷 다시 입는것두 이상하구요..
알고보니 사생활이 참 더럽더라구요~가정사도 복잡하구..그래서 더 정떨어졌어여~
더 이상은 못 참겠어서 이직하려구요..그런데 이젠 평생 할 수 있는 분야를 하고 싶네요~
막상 찾아보니, 참 길이 좁은거 같아요~다른 여성분들은 어떤 직종에서 일하시나요?
그리고...제가 그만 두는게 사회경험이 없어서 사소한 일로 민감하게 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