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목 그대도 올해 28살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사실 29에 가깝죠 ㅅㅠㅅ;; 저는 정말 지금껏 성관계 경험이 없습니다. 다른 남자들이 보면 뭐 어디에 문제 있는놈 아니야 하는데 저 정상이고 건강합니다. 사실 순결을 지킬려고 한거라기 보다는 어떻게 바쁘게 살아오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풉... 지금껏 연애는 3명정도 만나봤지만 뭐 다 관계 경험은 없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사귄 여자얘는 동갑이었는데 그때는 어렸는지 아님 제가 순진한건지 그냥 그얘랑 손잡고 껴안는 정도로 만족했었습니다. 그러다 그얘랑 헤어지고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요 특히 남자들은 이시기에 많이들 총각딱지를 뗀다고 하죠 친구들이 먼저 군대가는 친구를 억지로 사창가에 떠밀어서^^ 근데 저는 군대를 친구들에 비해1년정도 늦게 가는 바람에 제가 군대 갈때는 혼자 쓸쓸히 입대했죠 ㅡㅡ; 그러다 제대를하고 2명의 여자를 사귀었죠 한명은 그리 오래 사귀지 못해서 뭐 그런일이 일어날 시기까지는 안갔죠(근데 요즘은 만난지 한달도 안돼서 성관계를 갔는다는 얘기에 놀람 ㅡㅜ;) 그리고 가장 최근에 사귄 여자는 같은과 후배 였습니다. 정말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고 여자친구도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라 사귀는 동안 키스가 전부였죠 사실 남자 입장에서 손잡으면 키스하고 싶고 키스하면 만지고 싶고 또 만지다 보면 그것도 하고 싶잖아요 저라고 왜 안그랬겠습니까. 하지만 본능보다는 이성이 조금 앞섰는지 아니면 제가 바보인지 사귀는 동안 그 욕구를 많이 참았었죠 아마 그애는 순결을 제대로 지킬려고 한거겠죠 그러다 결별을 하게되고 솔로로 지낸지도 횟수로 3년이 다되어 가네요 사실 가끔 남자들 그럴때 있잖아요 욕정이 막 끓어오르는 때 그럴때는 사창가나 마사지방 그런곳을 얘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그렇게 까지 제 욕구를 풀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게다가 이제는 불법이죠) 남자들은 친구끼리 술마시면 그런얘기 장난식으로 하잖아요 '야 너 몇명이랑 자봤냐?' 저한테 그런 질문하면 저는 그냥 한2명 이렇게 얘기 해버립니다. 사실 남자들 무리에서는 총각이라고 하면 완전 쑥맥에 병x 고x 라는 놀림 받습니다.^^ 하지만 사실 순수한 총각이라는건 저 밖에 모르지만 저는 제 자신에게 떳떳합니다. 제가 지킬려고 힘든 노력을 해서 지킨건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그사람에게 나는 니가 처음이다라고 말할 선물이 있으니까요 물론 사랑하는 여자에게 제가 첫번째 남자가 아니라도 상관 없습니다 그런쪽으로 꽉만힌 사람은 아닙니다^^ 어쩌다가 요즘은 총각이나 처녀라고 얘기하면 쑥맥이라는 소리를 듣는 시대지만 뭐 저처럼 대놓고는 총각이라고 얘기 못하지만 순결 지키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뭐 그렇게 기분 좋게 생각 하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8살까지 한번도 못해본 남자
저는 제목 그대도 올해 28살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사실 29에 가깝죠 ㅅㅠㅅ;;
저는 정말 지금껏 성관계 경험이 없습니다.
다른 남자들이 보면 뭐 어디에 문제 있는놈 아니야 하는데
저 정상이고 건강합니다.
사실 순결을 지킬려고 한거라기 보다는
어떻게 바쁘게 살아오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풉...
지금껏 연애는 3명정도 만나봤지만 뭐 다 관계 경험은 없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사귄 여자얘는 동갑이었는데
그때는 어렸는지 아님 제가 순진한건지 그냥 그얘랑 손잡고 껴안는 정도로 만족했었습니다.
그러다 그얘랑 헤어지고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요
특히 남자들은 이시기에 많이들 총각딱지를 뗀다고 하죠
친구들이 먼저 군대가는 친구를 억지로 사창가에 떠밀어서^^
근데 저는 군대를 친구들에 비해1년정도 늦게 가는 바람에
제가 군대 갈때는 혼자 쓸쓸히 입대했죠 ㅡㅡ;
그러다 제대를하고 2명의 여자를 사귀었죠 한명은 그리 오래 사귀지 못해서
뭐 그런일이 일어날 시기까지는 안갔죠(근데 요즘은 만난지 한달도 안돼서 성관계를 갔는다는 얘기에 놀람 ㅡㅜ;)
그리고 가장 최근에 사귄 여자는 같은과 후배 였습니다.
정말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고 여자친구도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라
사귀는 동안 키스가 전부였죠 사실 남자 입장에서 손잡으면 키스하고 싶고
키스하면 만지고 싶고 또 만지다 보면 그것도 하고 싶잖아요
저라고 왜 안그랬겠습니까.
하지만 본능보다는 이성이 조금 앞섰는지 아니면 제가 바보인지
사귀는 동안 그 욕구를 많이 참았었죠
아마 그애는 순결을 제대로 지킬려고 한거겠죠
그러다 결별을 하게되고 솔로로 지낸지도 횟수로 3년이 다되어 가네요
사실 가끔 남자들 그럴때 있잖아요 욕정이 막 끓어오르는 때
그럴때는 사창가나 마사지방 그런곳을 얘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그렇게 까지 제 욕구를 풀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게다가 이제는 불법이죠)
남자들은 친구끼리 술마시면 그런얘기 장난식으로 하잖아요
'야 너 몇명이랑 자봤냐?'
저한테 그런 질문하면 저는 그냥 한2명 이렇게 얘기 해버립니다.
사실 남자들 무리에서는 총각이라고 하면 완전 쑥맥에 병x 고x 라는 놀림 받습니다.^^
하지만 사실 순수한 총각이라는건 저 밖에 모르지만 저는 제 자신에게 떳떳합니다.
제가 지킬려고 힘든 노력을 해서 지킨건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그사람에게 나는 니가 처음이다라고 말할 선물이 있으니까요
물론 사랑하는 여자에게 제가 첫번째 남자가 아니라도 상관 없습니다
그런쪽으로 꽉만힌 사람은 아닙니다^^
어쩌다가 요즘은 총각이나 처녀라고 얘기하면 쑥맥이라는 소리를 듣는 시대지만
뭐 저처럼 대놓고는 총각이라고 얘기 못하지만 순결 지키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뭐 그렇게 기분 좋게 생각 하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