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톡에 글쓰는거;;; 맨날 활기찬 글을 쓰다가;; 이런글을 쓰게 되네요;; 어제밤 저 무지 피곤했습니다... 근데 그런 날 있죠? 피곤은 한데... 잠이 안오는 날... 결국 새벽녁에 잠이 든 저는... 매일 아침마다 그렇듯.. 핸드폰 알람소리에 잠에 깨어났습니다.. 알람을 끄기 위해 실눈을 뜨곤.. 핸드폰을 찾아;; 버튼을 누르는데;;;; 화면이 카메라 모드더라구요.. 이상하다 생각이 들어 눈을 크게 떠보려 했지만 따끔 거리기만 할뿐 힘들었습니다;;; 핸드폰 액정화면에 제 얼굴이 보이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제 핸드폰은 스카이 8500이라 카메라가 뒤에 붙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모습이 화면에 보이는겁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자세히 들여다 봤는데;;;; 한 여자가;;; 제 등뒤에서 목을 조르고 있었습니다;;;;;;;;;;; 순간 공포감에선지... 머리에 온갖 신경이 곤두서고... 입은 타들어가더군요... 몸을 움직일수 없는 상태에서;; 등뒤가 너무 너무 싸늘했습니다... 사람은 엄청난 공포감에 휩쌓이면;; 자신이 처한 환경에 궁금함을 느낀답디다... 식은 땀이 온 몸에 느껴지고;; 온힘을 다해 깨어 나보려 했지만.... 몸은 천근만근 무거웠어요... 결국;; 있는 힘 다해 고개를 돌렸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휴~ 다행이다.. 꿈이다 이건 꿈이다 생각하면 천장을 본 순간;;; 그 여자가 천장에서 뚝 떨어지면서 그여자의 눈이 제 눈과 일직선상에 놓이게 되였습니다;;; 그 여자 눈속에 겁에 질린 제 모습을 보이는데 죽을것처럼 가슴이 두근 거리고;;; 공포감에 온갓 땀이 흐를 무렵;;; 옆방에 자고 있던 회사 선배가(회사 기숙사입니다) 절 흔들어 깨워줬습니다;;; 정말 아찔한 경험이라;;; 이렇게 글 올립니다;;; 글 올리는 순간에도 진짜 무섭네요;;; 전 남잔대도 불구하고;;; 오늘밤 잠은 어떻게 잘지;;; 휴~ 요즘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있었는데;; 아마도;; 신경 쓰다 보니 가위 눌렸나 봅니다;;; 휴~~~
등뒤에 그녀...
오랜만이네요.. 톡에 글쓰는거;;;
맨날 활기찬 글을 쓰다가;; 이런글을 쓰게 되네요;;
어제밤 저 무지 피곤했습니다... 근데 그런 날 있죠? 피곤은 한데... 잠이 안오는 날...
결국 새벽녁에 잠이 든 저는... 매일 아침마다 그렇듯.. 핸드폰 알람소리에 잠에 깨어났습니다..
알람을 끄기 위해 실눈을 뜨곤.. 핸드폰을 찾아;; 버튼을 누르는데;;;; 화면이 카메라 모드더라구요..
이상하다 생각이 들어 눈을 크게 떠보려 했지만 따끔 거리기만 할뿐 힘들었습니다;;;
핸드폰 액정화면에 제 얼굴이 보이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제 핸드폰은 스카이 8500이라 카메라가 뒤에 붙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모습이 화면에 보이는겁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자세히 들여다 봤는데;;;;
한 여자가;;; 제 등뒤에서 목을 조르고 있었습니다;;;;;;;;;;;
순간 공포감에선지... 머리에 온갖 신경이 곤두서고... 입은 타들어가더군요...
몸을 움직일수 없는 상태에서;; 등뒤가 너무 너무 싸늘했습니다...
사람은 엄청난 공포감에 휩쌓이면;; 자신이 처한 환경에 궁금함을 느낀답디다...
식은 땀이 온 몸에 느껴지고;; 온힘을 다해 깨어 나보려 했지만....
몸은 천근만근 무거웠어요... 결국;; 있는 힘 다해 고개를 돌렸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휴~ 다행이다.. 꿈이다 이건 꿈이다 생각하면 천장을 본 순간;;;
그 여자가 천장에서 뚝 떨어지면서 그여자의 눈이 제 눈과 일직선상에 놓이게 되였습니다;;;
그 여자 눈속에 겁에 질린 제 모습을 보이는데 죽을것처럼 가슴이 두근 거리고;;;
공포감에 온갓 땀이 흐를 무렵;;;
옆방에 자고 있던 회사 선배가(회사 기숙사입니다) 절 흔들어 깨워줬습니다;;;
정말 아찔한 경험이라;;; 이렇게 글 올립니다;;;
글 올리는 순간에도 진짜 무섭네요;;; 전 남잔대도 불구하고;;; 오늘밤 잠은 어떻게 잘지;;; 휴~
요즘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있었는데;; 아마도;; 신경 쓰다 보니 가위 눌렸나 봅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