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리 복도 없는 내 꼬이기만 하는 인생살이..ㅠㅠ 지금까지 무슨 죄를 그리 지었길래.. 저의 앞날은 계속 꼬이기만 할까여.....ㅠㅠ
내나이 십칠세... 한참 공부하고 놀나이에 친구의 꼬임에 넘어간 저는.... 사회생을(?)을 하게 되었쪄.. 근데 그 사회생활이란게... 떳떳하지만 않은.. 밤일 이였어요... 다니던 학교도 때려치워버리고.. 집이랑도 담을 쌓고 전 저만의 길을 겉게 되었죠...
그렇게 한 몇년이 자났나... 이제는 다른일을 찾으려 했지만 너무도 물들어버린 시간이기에 되돌리가가 참으로 여려웠어요....
내 나이 스물......... 가게를 옮기고.. 첫출근을 하는날.. 행운이라 해야하는건지.. 불행의 사작이라해야할지... 그 가게에서 어느 한남자를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엔 몰랐는데.. 그사람.... 깡패라네여ㅡ.ㅡ// 이쪽에서 일은 오랫동안 했지만..전 깡패라는 사람들이랑노는것 조차를 너무 시러해여... 형님들보면 다들.....(오해는 하지마시기를..) 대부분이.. 힘쓰려하고.. 잘난척도 있고... 의리니 뭐니 하면서... 좀 그런.... 암튼.. 전 그런게 너무 시러서 전에 있던 가게에서도 그사람들이라면 기겁을 했어요...
;; 사실은 예전에 까불다가 죽다 살아난적이 있거던요....소심소심^^::
그래서 그사람만나고 처음.. 깡패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멀리해야 겠다는 그런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새로나간 가게에서 돈벌이도 잘되고해서 열심히(?) 일을 했죠... 근데 그사람이.. 하루가 멀다하고 가게에 오는거예요,,,, 그리고는 맨날 다른룸에 들어가 있는데도 나오라하면서 막끌어내공...ㅠㅠ
근데 너무 잘했어요 그사람... 사실... 그가게 2차도 있었거든요.. 근데 전 2달 다니면서 2차는 한번도 안나갔어요... 처음부터 그가게 간 이유도 2차를 안나가는 조건으로 다닌거였거던요...
근데 2달이 지나면서.. 시간이 지나니깐.. 조금씩.. 강요를 하더군요... 나가야지만 더 잘번다고... 그래야 손님도 안끈어진다고....ㅠㅠ
더이상은 버틸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결심을 했는데.. 하필이면 첫 파트너가 그사람인거예요.....,.,ㅡ.ㅡ \\
그렇게 그사람이랑 하루를 지내고... 다음날부터 그사람 너무 변해써요...
맨날 저나하고... 배고프지 않느냐며 음식시켜다주고... 심심하다하면 친구고 선배들데리고와서 돈벌게 해주고.. 피곤하다하면 2차비끈어 델고 나가주고..... 완전 봉사를 해주는거예요... 돈필요하다 하면 필요한만큼 아무소리 없이 용돈쓰라며 주공...
솔직히 처음엔 너무 편해서 .. 좀 이용해먹을라는 그런맘도 있긴해죠.... 그래서 그사람과 만남을 시작한 것도 있긴한데..... 나중에 그사람없인 살수 조차 없어썽요...... 우리는 너무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았죠.... 그렇게 만난지.... 3년이 되던해에.. 우리에게 아주 황당한 일이 일어나써요... 둘사이에 애기가 생겨버린거져...
오빠랑 저랑은 너무 좋아해써요.. 오빠가 나이가 좀 많았거든요.. 저랑은 띠동갑이였으니.... 근데 전 한편으론 걱정이 되더라구요... 현실이 보이니깐... 오빠가 직장도 없이 저렇게 생활을 하는데... 어느때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덥석 애기를 놓아서. 나중에 그애기는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앞서드라구염...
결국 오빠집.. 우리집.. 양쪽집에서 다알게되었고.. 결국 결혼말까지 나왓어여.. 하지만 저의집에서는 절대 안된다며. 반대를 했쬬..... 그렇게 어쩌다 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려써요.... 결국은 애기를 지우게 되었죠., 근데 병원에서도 애기가 너무 커버려서 수술이 안된다고 하고...
@^%*&&&^%$@암튼 그때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재대로 기억도 나질 않으네요.. 결국 수소문하여 애기를 지우게 되었어요.. 그때 그아이는 벌써 7개월을 넘었으니깐
수술은 하고.. 오빠랑 헤어지게 되었어요... 오빠도 미안하다며 할말이 없다며 제가 원하는대로 하라고 저와의 이별을 받아드렸죠 그렇게 헤어진지 6개월쯤 지났나.... 너무 힘들었지만 전 그런대로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오빠에게서 연락이 왔어여 어떻게 지내냐며... 보고싶다며...
저도 너무 오빠가 그리웠고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그때또 울컥하는 맘에 오빠를 만나러 갔죠.... 제가 단순한걸까요.. 멍청한걸까요... 그아픔을 겪고도 정신못차리고 오빠랑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오빠랑 예전에 살던 집을 팔고.. 다른곳으로이사를 해서 또 우린 살림을 꾸렸죠.. 그뒤로는 그냥 아주 행복한 시간만 있었어요......
그 후 2년뒤.....
저도 지칠만큼 지쳤고..... 오빠도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해썽요.. 서로에게 .... 조금씩 실망하게 되고.... 사랑이 조금씩 사라졌어요...
결국 오빠는 다른여자를 만나게 되고... 저또한 오빠를 신뢰할수 없고... 다른사람을 찾게 되었죠.... 그렇게 어쩌다 어쩌다 보니 몸은 같이이써도.마음은 서로 다른사람을 보고 있으니 같이 살수가 없었어요...
....................................뒷이야기는 나중에 쓸께여... 이것만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오네요
지지리복도엄찌...ㅠㅠ
지지리 복도 없는 내 꼬이기만 하는 인생살이..ㅠㅠ
지금까지 무슨 죄를 그리 지었길래..
저의 앞날은 계속 꼬이기만 할까여.....ㅠㅠ
내나이 십칠세... 한참 공부하고 놀나이에
친구의 꼬임에 넘어간 저는.... 사회생을(?)을 하게 되었쪄..
근데 그 사회생활이란게... 떳떳하지만 않은.. 밤일 이였어요...
다니던 학교도 때려치워버리고.. 집이랑도 담을 쌓고 전 저만의 길을 겉게 되었죠...
그렇게 한 몇년이 자났나... 이제는 다른일을 찾으려 했지만
너무도 물들어버린 시간이기에 되돌리가가 참으로 여려웠어요....
내 나이 스물.........
가게를 옮기고.. 첫출근을 하는날.. 행운이라 해야하는건지.. 불행의 사작이라해야할지...
그 가게에서 어느 한남자를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엔 몰랐는데.. 그사람.... 깡패라네여ㅡ.ㅡ//
이쪽에서 일은 오랫동안 했지만..전 깡패라는 사람들이랑노는것 조차를
너무 시러해여... 형님들보면 다들.....(오해는 하지마시기를..)
대부분이.. 힘쓰려하고.. 잘난척도 있고... 의리니 뭐니 하면서... 좀 그런....
암튼.. 전 그런게 너무 시러서 전에 있던 가게에서도
그사람들이라면 기겁을 했어요...
;; 사실은 예전에 까불다가 죽다 살아난적이 있거던요....소심소심^^::
그래서 그사람만나고 처음.. 깡패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멀리해야 겠다는 그런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새로나간 가게에서 돈벌이도 잘되고해서 열심히(?) 일을 했죠...
근데 그사람이.. 하루가 멀다하고 가게에 오는거예요,,,,
그리고는 맨날 다른룸에 들어가 있는데도 나오라하면서 막끌어내공...ㅠㅠ
그만 둘까도 생각했는데.. 어차피 이런인생 어디까지 막나가나 오기가 생겨써요...
얼마나갈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그사람하는짓이..ㅎ
근데 너무 잘했어요 그사람...
사실... 그가게 2차도 있었거든요.. 근데 전 2달 다니면서 2차는 한번도 안나갔어요...
처음부터 그가게 간 이유도 2차를 안나가는 조건으로 다닌거였거던요...
근데 2달이 지나면서.. 시간이 지나니깐.. 조금씩.. 강요를 하더군요...
나가야지만 더 잘번다고... 그래야 손님도 안끈어진다고....ㅠㅠ
더이상은 버틸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결심을 했는데..
하필이면 첫 파트너가 그사람인거예요.....,.,ㅡ.ㅡ \\
그렇게 그사람이랑 하루를 지내고... 다음날부터 그사람 너무 변해써요...
맨날 저나하고... 배고프지 않느냐며 음식시켜다주고... 심심하다하면 친구고 선배들데리고와서
돈벌게 해주고.. 피곤하다하면 2차비끈어 델고 나가주고.....
완전 봉사를 해주는거예요...
돈필요하다 하면 필요한만큼 아무소리 없이 용돈쓰라며 주공...
솔직히 처음엔 너무 편해서 .. 좀 이용해먹을라는 그런맘도 있긴해죠....
그래서 그사람과 만남을 시작한 것도 있긴한데.....
나중에 그사람없인 살수 조차 없어썽요......
우리는 너무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았죠.... 그렇게 만난지.... 3년이 되던해에..
우리에게 아주 황당한 일이 일어나써요... 둘사이에 애기가 생겨버린거져...
오빠랑 저랑은 너무 좋아해써요.. 오빠가 나이가 좀 많았거든요..
저랑은 띠동갑이였으니....
근데 전 한편으론 걱정이 되더라구요... 현실이 보이니깐...
오빠가 직장도 없이 저렇게 생활을 하는데... 어느때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덥석 애기를 놓아서. 나중에 그애기는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앞서드라구염...
결국 오빠집.. 우리집.. 양쪽집에서 다알게되었고.. 결국 결혼말까지 나왓어여..
하지만 저의집에서는 절대 안된다며. 반대를 했쬬.....
그렇게 어쩌다 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려써요.... 결국은 애기를 지우게 되었죠.,
근데 병원에서도 애기가 너무 커버려서 수술이 안된다고 하고...
@^%*&&&^%$@암튼 그때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재대로 기억도 나질 않으네요..
결국 수소문하여 애기를 지우게 되었어요.. 그때 그아이는 벌써 7개월을 넘었으니깐
수술은 하고.. 오빠랑 헤어지게 되었어요...
오빠도 미안하다며 할말이 없다며 제가 원하는대로 하라고 저와의 이별을 받아드렸죠
그렇게 헤어진지 6개월쯤 지났나....
너무 힘들었지만 전 그런대로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오빠에게서 연락이 왔어여
어떻게 지내냐며... 보고싶다며...
저도 너무 오빠가 그리웠고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그때또 울컥하는 맘에
오빠를 만나러 갔죠....
제가 단순한걸까요.. 멍청한걸까요... 그아픔을 겪고도 정신못차리고
오빠랑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오빠랑 예전에 살던 집을 팔고.. 다른곳으로이사를 해서 또 우린 살림을 꾸렸죠..
그뒤로는 그냥 아주 행복한 시간만 있었어요......
그 후 2년뒤.....
저도 지칠만큼 지쳤고..... 오빠도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해썽요..
서로에게 .... 조금씩 실망하게 되고.... 사랑이 조금씩 사라졌어요...
결국 오빠는 다른여자를 만나게 되고... 저또한 오빠를 신뢰할수 없고...
다른사람을 찾게 되었죠.... 그렇게 어쩌다 어쩌다 보니
몸은 같이이써도.마음은 서로 다른사람을 보고 있으니 같이 살수가 없었어요...
....................................뒷이야기는 나중에 쓸께여... 이것만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