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위와 김중사는 전통한복을 입고 행사에 참가, 동맹군들의 플래시세례를 받았고... 행사 후에도 기념사진을 함께 찍으려는 동맹군들에 둘러싸일 정도로 인기 만점...이었다고 하네요.. 이번 행사는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며 위치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인데요.
앞으로 이런 만남이 지속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우리 가요 ‘만남’을 불러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면서... 동맹군들의 갈채를 받은 강 대위와 김중사가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라 할 것입니다.
[펌]아름다운 만남.
아프가니스탄에서 항구적 자유 작전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군지원단은 최근 국제날을
맞아 동맹군 평등사무국이 주최하는 행사에 동의부대 간호장교 강수영 대위와
의무보급관 김경민 중사가 참가해 유창한 영어로 한국을 소개해 참가국 대표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강대위와 김중사는 전통한복을 입고 행사에 참가, 동맹군들의 플래시세례를 받았고...
행사 후에도 기념사진을 함께 찍으려는 동맹군들에 둘러싸일 정도로 인기 만점...이었다고 하네요..
이번 행사는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며 위치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인데요.
앞으로 이런 만남이 지속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우리 가요 ‘만남’을 불러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면서... 동맹군들의 갈채를 받은 강 대위와 김중사가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