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고소영의 CF 수입 현황판이다. 최근 3개월 동안 고소영은 한달에 한건씩 CF 계약을 올리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여성 속옷 브랜드인 비너스와 1년 가전속으로 4억원에 계약했고, 지난달에는 하이트맥주와 1년 전속모델 계약을 하며 5억여원의 최고 대우를 받았다. 또 그동안 변정수·변은정 자매가 모델로 활동한 LG 드럼세탁기 '트롬'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돼 6개월 동안 전속으로 2억5,000만원의 모델료를 받았다. 이는 광고계 최고 수준의 대우다.
이로써 고소영은 지난 3개월 동안 광고계약만으로 11억5,000만원의 엄청난 수입을 올린 셈이다.
고소영이 이처럼 CF계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은 도시적이며 세련된 이미지가 다양한 광고컨셉과 맞아떨어지며, 다른 연예인들에게는 없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광고계 인사들의 말이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출연이 뜸해도 CF에서의 인기도는 조금도 떨어지지 않고 있다.
25일부터 방송 중인 트롬 CF에서 고소영의 트레이드마크인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현재 고소영은 오랜만에 한석규와 함께 출연 중인 영화 <이중간첩>의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고소영 3개월 CF 수입만 11억
'3개월 동안 11억5,000만원.'톱스타 고소영의 CF 수입 현황판이다. 최근 3개월 동안 고소영은 한달에 한건씩 CF 계약을 올리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여성 속옷 브랜드인 비너스와 1년 가전속으로 4억원에 계약했고, 지난달에는 하이트맥주와 1년 전속모델 계약을 하며 5억여원의 최고 대우를 받았다. 또 그동안 변정수·변은정 자매가 모델로 활동한 LG 드럼세탁기 '트롬'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돼 6개월 동안 전속으로 2억5,000만원의 모델료를 받았다. 이는 광고계 최고 수준의 대우다.
이로써 고소영은 지난 3개월 동안 광고계약만으로 11억5,000만원의 엄청난 수입을 올린 셈이다.
고소영이 이처럼 CF계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은 도시적이며 세련된 이미지가 다양한 광고컨셉과 맞아떨어지며, 다른 연예인들에게는 없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광고계 인사들의 말이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출연이 뜸해도 CF에서의 인기도는 조금도 떨어지지 않고 있다.
25일부터 방송 중인 트롬 CF에서 고소영의 트레이드마크인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현재 고소영은 오랜만에 한석규와 함께 출연 중인 영화 <이중간첩>의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