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가 제 아이디론 차마 ; 글을 쓸 ; 자신이 없어 이렇게 엄마 아이디를 빌렸습니다.a 후.. 그냥 저의 의심병이 또 도졌다 생각하고.. 그냥 그려러니 하고 .. 살고 있는데 .. 답답하고 공허하고 우울하고 .. 악플은 사절이구요.. 음 .. 저에게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가 사귀게 된 계기는 .. 저의 오락을 좋아하는 폐인 습성때문에-_-;;; pc방에 살게 된게 계기였죠 ㅎ 저는 어린 나이긴 하지만 .. 성인이란 딱지가 붙었으며.. 남들 잘 챙기고 ..[ 전 못챙깁니다-_-] 남들 걱정 잘하고 -_-; 잘 웃고 [ 광년입니다-_-; ] 잘 울고 어이없는 짓을 서슴없이 ; 행하여 ; 솔직히 재수없지만 .... 남자하나 한텐 인기가 많았습니다-ㅁ ㅠ; 완전 -_- .. 욕하지마세요 ;;;;; -_- ;; 아닙니다 ㅠ 그냥 그랬다 생각했습니다ㅠㅠaaa 그는 pc방 알바생이였고, 저는 그냥 단골 손님이였습니다.[ 말이 당골이고 .. 맨날 살았습니다-_-; ] 어느날 제 옆에 떡 앉더니 게임 재밌냐, 어떤겜이냐 등등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없다, 이상한 게임이다 등등 답변을 해드렸죠 ;; 생긴것도 잘생겼었고 .. [ 못생기진 않았음-_-; ] 스타일도 좋았고 .. 그렇더군요 ; 근데 좋았다라긴 보단 이거 멀까 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 대뜸 그러덥니다. 관심있는데 핸드폰 번호 하나만 주면 안되겠냐고 ; 왠 일인가 싶어 얼굴을 보면서 씨익 웃어줬는데- ㅁ- 진심인가 보데요 ㅎ 얼굴이 빨갰습니다 ㅎ ;; 그냥 저도 웃기고 ; 용기가 갸륵해서 ; [ 잘생겨서가 아님 !!! ] 핸드폰 번호 가르쳐 줬드랩니다-_-; 그렇게 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ㅎ 오케이-_- ! 했죠 ㅎㅎ ;;; 사람들은 선수 아니냐 바람둥이다 생긴것도 왜이리 곱게 생겼냐 ㅎ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았는데.. 아니더랍니다 ㅎ 저도 이사람 만나기 전에 남자친구가 똑같은 애랑 바람을 5번이나 펴서 .. 남자란거 못 믿겠다고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었는데 ㅎㅎ .. 이애랑 사귀면서도 무슨 약속을 하거나 .. 남자들 이야기가 나오면 .. " 그러던가 .. " 이러고 넘어가고 .. 믿지도 못하고 언젠가는 헤어진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이놈 ㅎ 정말 신기한게 그렇게 상처주고 화내고 그랬는데 .. 다 받아줍디다.. 그냥 제가 하는거 다 맞춰주고 .. 다 해주고 .. 걱정해주고 .. 너무너무 잘해주드라구요 ㅎ 추후에 들은 이야기지만 ㅎ 여자 사귄거 3년만이라고 ㅎ 알바하면서 저를 처음보고 아 괜찮다 .. 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당시 제가 남친이 있어서 그냥 보고만 있었다고 ㅎ 그러더군요 .. 그래서 고백을 할려고 수차례 기회를 봤으나.. 제가 늘 -_- 일찍 사라지고 없었데요 ㅋㅋㅋ 착하고 눈물도 많고 ㅎ 그래요 _ 사귄지 이제 곧 300일이 다가옵니다.. 260일 정도 사겼구요 .. 그러다 보니 .. 제가 더 좋아하게 된거 있죠 .. 요즘들어 너무 자주 다툽니다 .. 제가하는거 하나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나바요 ; 남자들이랑 연락하지 말래서 안했는데 ;; 자기 곧 군대간다고 .. 안 외롭겠냐고 ;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아래서 ; 남자들이랑 연락해떠니 ; 또 싫데요 ;; -_- ;; 그래서 어떻게 해야 니가 마음에 들겠냐고 .. 따지고 싸우고 그래서 .. 마무리 짓고 .. 이러는게 하루하룹니다 .. 저희 정말 사귀고 요즘처럼 싸워본적 없습니다..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토라지는거 밖에 없었구요 .. 어느날 그러데요 .. 자기 힘들다고 .. 우리 너무 안 맞는거 같다고 .. 자기 학교 후배가 자기한텐 말 안했지만 자기 주변에 있는 애들한테 .. 자기 좋아한다고 그랬데요 _ ㅎ 근데 사귀고 싶진 않았고 .. 내가 옆에 있으니까 .. 그냥 나 좋아하나 보다 하고 .. 조금 혹 ;? 했데요 ㅎㅎ 정리한다고 했데요 .. 신기한건 그말 한날 그애가 고백문자를 보냈다고 ㅎ 그러데요 ; 그래서 정중하게 ? 거절했다고 합니다 .. ; 그러고 ... 는 .. 저랑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ㅎ 미안해서 못 있겠다고 ㅎ 곁에 못있어 주겠다고 .. 제 얼굴 못 보겠다고 .. 그냥 나 속이는거 같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 답답하데요 ㅎ 그여자애가 조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 그런거 아니라고 ㅎ 절대 아니라고 ㅎㅎ ;; 나 말고 이제 딴 여자 못 만날꺼 같다고 그러데요 ;;a 잡았습니다.. 이전에 저도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 나 없으면 못 살겠다고 울고불면서 가지말라고 그래서 .. 잡혀 있었으니까 .. 제가 잡았습니다 .. 바로 그날 잡진 못했지만 .. 그다음날 집으로 ㅊ ㅕ들어 갔습니다-_-; 당당히- ㅁ- 어머니 안녕하세요~ _~ 이러고 ; 회사까지 때려치고 .. ;; [ 전 회사 다닙니다 -_- 남친 학생이구요 ㅠ ] 버리지 말라고 .. 나 남자들 못 믿게 그냥 그러케 살게 하지 .. 왜 너 믿게 해서 너 좋아하게 해서 나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 나 버리고 가면 두번다신 남자 못 믿는다고 .. 그러면서 잡았습니다 ㅎㅎ ; 그러곤 그러데요 ㅎ 나 이제는 너랑 못 헤어지겠다고 ㅎ 또 집에 들이 닥쳐서-_- 그러면 어쩌냐고; ㅅ;a 그리고는 정말 나 너 조아하나보다 .. 이러더라구요 ㅎㅎ 그러고 넘어갔습니다 ; 또 -_- 근데 .... 후 a 얘가 저를 만날 때마다 핸드폰에 있는 문자를 지우네요 .. ; 그애 아이디로 네이트온을 들어가면 .. 늘 그 후배가 인사를 하네요 _ ㅎㅎ ...그 후배 이전에 남친이랑 헤어져서 제 남친한테 고백했다가 지금 알아보니 다시 남친이랑 사귄답니다 ㅎㅎ 그냥 .. 선후배라서 .. 그런걸까요 ? 그냥 저의 의심병이 돋은걸까요 .. 그애 저랑 헤어진다고 결심한날 싸이를 탈퇴하고 .. 다시 사귀면서 재가입 했는데 .. 일촌에 후배라곤 그 여자애 하나 밖에 없습니다 .. 후배라면 많을텐데 .. 다른애들은 없고 .. 그여자애 하나 밖에 없더이다 ㅎㅎ 다른사람들은 다 자기랑 이전에 알던 친하디 친한 친구들 밖에 일촌 안해놨구요 _ ㅎㅎ 그냥 ... 저의 .. 의심병이겠지요 .. ?
답답...합니다..
음..제가 제 아이디론 차마 ;
글을 쓸 ; 자신이 없어 이렇게 엄마 아이디를 빌렸습니다.a
후..
그냥 저의 의심병이 또 도졌다 생각하고..
그냥 그려러니 하고 .. 살고 있는데 ..
답답하고 공허하고 우울하고 .. 악플은 사절이구요..
음 ..
저에게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가 사귀게 된 계기는 .. 저의 오락을 좋아하는 폐인 습성때문에-_-;;;
pc방에 살게 된게 계기였죠 ㅎ
저는 어린 나이긴 하지만 .. 성인이란 딱지가 붙었으며..
남들 잘 챙기고 ..[ 전 못챙깁니다-_-] 남들 걱정 잘하고 -_-;
잘 웃고 [ 광년입니다-_-; ] 잘 울고 어이없는 짓을 서슴없이 ; 행하여 ;
솔직히 재수없지만 .... 남자하나 한텐 인기가 많았습니다-ㅁ ㅠ;
완전 -_- .. 욕하지마세요 ;;;;; -_- ;; 아닙니다 ㅠ 그냥 그랬다 생각했습니다ㅠㅠaaa
그는 pc방 알바생이였고, 저는 그냥 단골 손님이였습니다.[ 말이 당골이고 .. 맨날 살았습니다-_-; ]
어느날 제 옆에 떡 앉더니 게임 재밌냐, 어떤겜이냐 등등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없다, 이상한 게임이다 등등 답변을 해드렸죠 ;;
생긴것도 잘생겼었고 .. [ 못생기진 않았음-_-; ] 스타일도 좋았고 ..
그렇더군요 ; 근데 좋았다라긴 보단 이거 멀까 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
대뜸 그러덥니다. 관심있는데 핸드폰 번호 하나만 주면 안되겠냐고 ;
왠 일인가 싶어 얼굴을 보면서 씨익 웃어줬는데- ㅁ-
진심인가 보데요 ㅎ 얼굴이 빨갰습니다 ㅎ ;;
그냥 저도 웃기고 ; 용기가 갸륵해서 ; [ 잘생겨서가 아님 !!! ] 핸드폰 번호 가르쳐 줬드랩니다-_-;
그렇게 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ㅎ
오케이-_- ! 했죠 ㅎㅎ ;;;
사람들은 선수 아니냐 바람둥이다 생긴것도 왜이리 곱게 생겼냐 ㅎ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았는데.. 아니더랍니다 ㅎ
저도 이사람 만나기 전에 남자친구가 똑같은 애랑 바람을 5번이나 펴서 ..
남자란거 못 믿겠다고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었는데 ㅎㅎ
.. 이애랑 사귀면서도 무슨 약속을 하거나 .. 남자들 이야기가 나오면 .. " 그러던가 .. "
이러고 넘어가고 .. 믿지도 못하고 언젠가는 헤어진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이놈 ㅎ 정말 신기한게 그렇게 상처주고 화내고 그랬는데 .. 다 받아줍디다..
그냥 제가 하는거 다 맞춰주고 .. 다 해주고 .. 걱정해주고 ..
너무너무 잘해주드라구요 ㅎ
추후에 들은 이야기지만 ㅎ 여자 사귄거 3년만이라고 ㅎ
알바하면서 저를 처음보고 아 괜찮다 .. 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당시 제가 남친이 있어서
그냥 보고만 있었다고 ㅎ 그러더군요 .. 그래서 고백을 할려고 수차례 기회를 봤으나..
제가 늘 -_- 일찍 사라지고 없었데요 ㅋㅋㅋ
착하고 눈물도 많고 ㅎ 그래요 _
사귄지 이제 곧 300일이 다가옵니다..
260일 정도 사겼구요 ..
그러다 보니 .. 제가 더 좋아하게 된거 있죠 ..
요즘들어 너무 자주 다툽니다 .. 제가하는거 하나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나바요 ;
남자들이랑 연락하지 말래서 안했는데 ;; 자기 곧 군대간다고 ..
안 외롭겠냐고 ;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아래서 ; 남자들이랑 연락해떠니 ;
또 싫데요 ;; -_- ;; 그래서 어떻게 해야 니가 마음에 들겠냐고 ..
따지고 싸우고 그래서 .. 마무리 짓고 ..
이러는게 하루하룹니다 ..
저희 정말 사귀고 요즘처럼 싸워본적 없습니다..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토라지는거 밖에 없었구요 ..
어느날 그러데요 ..
자기 힘들다고 .. 우리 너무 안 맞는거 같다고 ..
자기 학교 후배가 자기한텐 말 안했지만 자기 주변에 있는 애들한테 ..
자기 좋아한다고 그랬데요 _ ㅎ
근데 사귀고 싶진 않았고 .. 내가 옆에 있으니까 ..
그냥 나 좋아하나 보다 하고 .. 조금 혹 ;? 했데요 ㅎㅎ
정리한다고 했데요 .. 신기한건 그말 한날 그애가 고백문자를 보냈다고 ㅎ
그러데요 ; 그래서 정중하게 ? 거절했다고 합니다 .. ;
그러고 ... 는 .. 저랑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ㅎ
미안해서 못 있겠다고 ㅎ 곁에 못있어 주겠다고 .. 제 얼굴 못 보겠다고 ..
그냥 나 속이는거 같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
답답하데요 ㅎ 그여자애가 조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 그런거 아니라고 ㅎ
절대 아니라고 ㅎㅎ ;; 나 말고 이제 딴 여자 못 만날꺼 같다고 그러데요 ;;a
잡았습니다.. 이전에 저도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
나 없으면 못 살겠다고 울고불면서 가지말라고 그래서 ..
잡혀 있었으니까 .. 제가 잡았습니다 ..
바로 그날 잡진 못했지만 .. 그다음날 집으로 ㅊ ㅕ들어 갔습니다-_-;
당당히- ㅁ- 어머니 안녕하세요~ _~ 이러고 ;
회사까지 때려치고 .. ;; [ 전 회사 다닙니다 -_- 남친 학생이구요 ㅠ ]
버리지 말라고 .. 나 남자들 못 믿게 그냥 그러케 살게 하지 ..
왜 너 믿게 해서 너 좋아하게 해서 나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
나 버리고 가면 두번다신 남자 못 믿는다고 ..
그러면서 잡았습니다 ㅎㅎ ;
그러곤 그러데요 ㅎ
나 이제는 너랑 못 헤어지겠다고 ㅎ 또 집에 들이 닥쳐서-_- 그러면 어쩌냐고; ㅅ;a
그리고는 정말 나 너 조아하나보다 .. 이러더라구요 ㅎㅎ
그러고 넘어갔습니다 ; 또 -_-
근데 .... 후 a
얘가 저를 만날 때마다 핸드폰에 있는 문자를 지우네요 .. ;
그애 아이디로 네이트온을 들어가면 ..
늘 그 후배가 인사를 하네요 _ ㅎㅎ
...그 후배 이전에 남친이랑 헤어져서 제 남친한테 고백했다가
지금 알아보니 다시 남친이랑 사귄답니다 ㅎㅎ
그냥 .. 선후배라서 .. 그런걸까요 ?
그냥 저의 의심병이 돋은걸까요 ..
그애 저랑 헤어진다고 결심한날 싸이를 탈퇴하고 ..
다시 사귀면서 재가입 했는데 ..
일촌에 후배라곤 그 여자애 하나 밖에 없습니다 ..
후배라면 많을텐데 .. 다른애들은 없고 ..
그여자애 하나 밖에 없더이다 ㅎㅎ
다른사람들은 다 자기랑 이전에 알던 친하디 친한
친구들 밖에 일촌 안해놨구요 _ ㅎㅎ
그냥 ... 저의 .. 의심병이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