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의빈도수가애정척도라고 생각하는....

보잉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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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멋진 미래를 꿈꾸며 뒤늦게 만난 부부입니다 .

서로가 이혼경험이 있구요 그런데 남편과는 매일같이 있을땐 젊은 20대 남녀 처럼 수시로 관계를 해야합니다. 남편이 요구를 하져 사랑의 빈도수라고 하면서요 서로가 너무 만족하니깐 걱정은 없지만 지극이 정상인가요? 솔찍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애정표현도 너무나 잘하구요 절 너무나 예뻐해주고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울여보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 이행복이 깨질까봐 두렵기 까지 하지요 출장중에 있는 남편이지만 항시 멀리서도 챙겨주고 같이 못있는거에 미안해하고 저 혼자 있으니깐 뭐 좀 챙겨먹으라고 전화해주고 정말 꿈속에서 사는것 같아요 일도 열심이하고 전 집에서 살림을 열심이 할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나이가 많이 어리거든요 남편은 45살이구요 전 36살입니다 .남편이랑 왜 이렇게 서로 열심이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지 아십니까? 과거에는 그렇게 하지못햇던거 늦었다고 생각할때 좀더 열심이 사랑하면서 서로에게 노력하면서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살려고 합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분들은 섹스만 좋아하는 광적인 부부라고 오해할지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섹스는 남녀가 (사랑하는)둘이서 즐길수 있는 가장아름다운 놀이(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항시 교감하는자세로 느끼면서 대화하면서 행복한 맘으로 섹스를 한답니다 그리고 항시 신선한 충격적인 행동과 말과 자세로 남편한테 남편은 아내한테 질리지 않게 노력한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드리고싶은 말씀은 재혼이라고 그러다 말겠지 한다던가 색안경끼고 보지마시고 많이 이해해주시고 예쁘게 살으라고 격려해주세요 참고로 저희 신랑은 아침에 7시에 나가서 꼬박 12시간일하고 들어옵니다 열심이 일하져..다른분들도 그렇겟지만요 나머지 시간엔 저랑 같이 지낼려고 노력하구요 저랑 취미도 같이 할려고 노력한답니다 제가 볼링을 좋아하는데요 저의 남편은 볼링 왕초보이지만 몰래 배운다고 좀 굴리는걸 배웟드라구요 인터넷도 검색해서 볼링에대한 상식도 늘리고...대단하져 ...남편자랑에 끝이 없네요

첨같은 맘으로 평생을 같이 의지하면서 살렵니다 .저희 사랑을 지켜봐 주세요 나쁜리플보다는 좋은 긍정적인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