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기야 낼 것 다 냈으니 삼성은 손 못본다는 오만함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고 검찰은 왜 삼성의 온갖 비리를 만지작 거리고만 있는가?
나는 현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평범한 소시민일 뿐이지만 아무리 보아도 현대와 삼성을 다루는 검찰의 형평성은 위압과 절제라는 비교급으로 다루는 형평성 문제다. 언제 이건희가 외유 했을 때 그렇게 다그쳤던가? 법이라는게 그렇게 구분해서 다루는 것인가?
이제 시민연대의 주장에 맞고소를 했다고? 그게 삼성의 고압적 본능인가 아니면 삼성의 본래의 모습인가? 연일 재벌들의 곱지 못한 국민시선이 들끓고 있는 터에 자중해도 용서 이상의 형평성 문제가 도마 위이에 오르고, 그 까짖 것 사회 환원금 냈다고 은근슬쩍 넘어가는 용두사미식 삼성수사의 관행을 달가워할 국민이 있을 줄 아는가 보다. 현대 역시 용서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법망을 모두 망가뜨려 놓고 상거래의 도덕률을 모두 엉망으로 만들면서 기업가들은 죄 지으면 그저 먹었던 돈 토해내면 그만이라는 썩은 감자 씹는 수법이 통할 줄 아는가 말이다.
법은 살아 있어야 한다. 당연히 공정 거래의 불법관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법대로 형평성 있게 처리해야 하는 것은 우리 헌법이 지녀야할 도리이자 숙명적 과제 아닌가?
검찰은 정당하게 행동하고 있는가? 검찰은 과연 형평성에 걸맞게 법을 집행하고 있는가? 검찰은 눈치나 보면서 수사망을 좁혔다 늘렸다 할 수 있는가? 사회에 돈을 내놓는다는 것은 죄값인가 아니면 수순한 희사금인가/ 아니면 복지기금인가? 내가 보기엔 당연히 편법에 의해 내야할 탈세금일 뿐 환원금도 희사금도 아닌 당연히 내야할 몫인데 국민들은 속아주는 것인 것 같다. 그래도 국민들은 재벌은 들키면 돈 내고 들키지 않으면 잿밥이 되는 사회를 향해 돌을 던지고 있고 침을 뱉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자고로 부정한 돈을 받는 우리 사회는 그렇게 기뻤던가? 8천억으로 우리의 지켜야 할 상도덕을 팔아 넘기고도 아무렇지 않게 반성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영원히 우리는 썩은 나라의 주인일 뿐이다.
이 번 기회에 재벌의 바꿔치기 수법으로 제 자식 경영권 대물림 관행을 척결해야 겠다. 기껏해야 주식의 몇% 쥐고서 영원히 상속 대물림하려는 경영권은 이제 전문 경영인들의 손으로 점잖게 전이되어야 한다. 주주총회에서 혼 날 준비를 하라!
참으로 한심한 나라의 한심한 검찰! 자고 나면 으시대던 몰골의 뉴스를 보면서 금새 용두사미로 끝났던 재벌들의 특혜! 억울하게 백그라운드도 돈도 없는 분들만 쳐 넣고 그래서 결국은 모두다가 정치판의 둔갑으로 풀려나고 해먹고 또 해먹고 하는 식의 관행에 족쇄를 채우자!
삼성 그렇게 자신 있거든 회장의 이름으로 나서서 전면 공개하라. 실태를 말이다. 아직도 반성은 고사하고 큰소리치다니!
용서할 수 없다. 사회환원금 그게 죄값인가 아니면 국밍에게 선사한 떡깞인가? 그러고도 반성하겠다고? 앞으로는 그런 일 없겠다고? 검찰은 이번 기회에 사활을 걸라! 그렇지 않으면 뜨거운 노동자의 눈물에 튀어질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아름다운 기업은 남모르게 사회를 위해 왼손도 모르게 혼불을 사르는 일이다. 그게 기업정신이자 국민기업 정신이 되길 염원하면서. 돈 벌어서 자손 만대 대물림해주는 것이 기업정신인가? 그리고 주식의 단 ?%로 주인 노릇하는 것이 온당하단 말인가? 맙소사!
손님은 왕이다
급기야 낼 것 다 냈으니 삼성은 손 못본다는 오만함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고 검찰은 왜 삼성의 온갖 비리를 만지작 거리고만 있는가?
나는 현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평범한 소시민일 뿐이지만 아무리 보아도 현대와 삼성을 다루는 검찰의 형평성은 위압과 절제라는 비교급으로 다루는 형평성 문제다. 언제 이건희가 외유 했을 때 그렇게 다그쳤던가? 법이라는게 그렇게 구분해서 다루는 것인가?
이제 시민연대의 주장에 맞고소를 했다고? 그게 삼성의 고압적 본능인가 아니면 삼성의 본래의 모습인가? 연일 재벌들의 곱지 못한 국민시선이 들끓고 있는 터에 자중해도 용서 이상의 형평성 문제가 도마 위이에 오르고, 그 까짖 것 사회 환원금 냈다고 은근슬쩍 넘어가는 용두사미식 삼성수사의 관행을 달가워할 국민이 있을 줄 아는가 보다. 현대 역시 용서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법망을 모두 망가뜨려 놓고 상거래의 도덕률을 모두 엉망으로 만들면서 기업가들은 죄 지으면 그저 먹었던 돈 토해내면 그만이라는 썩은 감자 씹는 수법이 통할 줄 아는가 말이다.
법은 살아 있어야 한다. 당연히 공정 거래의 불법관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법대로 형평성 있게 처리해야 하는 것은 우리 헌법이 지녀야할 도리이자 숙명적 과제 아닌가?
검찰은 정당하게 행동하고 있는가? 검찰은 과연 형평성에 걸맞게 법을 집행하고 있는가? 검찰은 눈치나 보면서 수사망을 좁혔다 늘렸다 할 수 있는가? 사회에 돈을 내놓는다는 것은 죄값인가 아니면 수순한 희사금인가/ 아니면 복지기금인가? 내가 보기엔 당연히 편법에 의해 내야할 탈세금일 뿐 환원금도 희사금도 아닌 당연히 내야할 몫인데 국민들은 속아주는 것인 것 같다. 그래도 국민들은 재벌은 들키면 돈 내고 들키지 않으면 잿밥이 되는 사회를 향해 돌을 던지고 있고 침을 뱉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자고로 부정한 돈을 받는 우리 사회는 그렇게 기뻤던가? 8천억으로 우리의 지켜야 할 상도덕을 팔아 넘기고도 아무렇지 않게 반성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영원히 우리는 썩은 나라의 주인일 뿐이다.
이 번 기회에 재벌의 바꿔치기 수법으로 제 자식 경영권 대물림 관행을 척결해야 겠다. 기껏해야 주식의 몇% 쥐고서 영원히 상속 대물림하려는 경영권은 이제 전문 경영인들의 손으로 점잖게 전이되어야 한다. 주주총회에서 혼 날 준비를 하라!
참으로 한심한 나라의 한심한 검찰! 자고 나면 으시대던 몰골의 뉴스를 보면서 금새 용두사미로 끝났던 재벌들의 특혜! 억울하게 백그라운드도 돈도 없는 분들만 쳐 넣고 그래서 결국은 모두다가 정치판의 둔갑으로 풀려나고 해먹고 또 해먹고 하는 식의 관행에 족쇄를 채우자!
삼성 그렇게 자신 있거든 회장의 이름으로 나서서 전면 공개하라. 실태를 말이다. 아직도 반성은 고사하고 큰소리치다니!
용서할 수 없다. 사회환원금 그게 죄값인가 아니면 국밍에게 선사한 떡깞인가? 그러고도 반성하겠다고? 앞으로는 그런 일 없겠다고? 검찰은 이번 기회에 사활을 걸라! 그렇지 않으면 뜨거운 노동자의 눈물에 튀어질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아름다운 기업은 남모르게 사회를 위해 왼손도 모르게 혼불을 사르는 일이다. 그게 기업정신이자 국민기업 정신이 되길 염원하면서. 돈 벌어서 자손 만대 대물림해주는 것이 기업정신인가? 그리고 주식의 단 ?%로 주인 노릇하는 것이 온당하단 말인가?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