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한 오빠와 입맞춰요" 안재모 강세윤 사랑의 하모니 "내친김에 듀엣 해버릴까봐…" 미녀 가수 강세윤이 '김두한' 안재모의 파트너로 낙점됐다. 강세윤은 내년 1월 발표되는 안재모의 정규앨범에 듀엣으로 참여키로 했다. 아직 곡이 정해진 상태는 아니지만 강세윤의 가창력에 안재모가 듀엣 참여를 요청, 수록곡중 하나를 함께 부르게 됐다. 강세윤은 올초 일본에서 데뷔, 선풍을 일으킨 뒤 한국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아온 기대주.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아쿠아리아에이지'의 주제가인 '에버라스팅 러브'를 싱글로 발매, 일본 열도를 들끓게 했으며 지난 8월 발표한 1집의 타이틀곡인 댄스곡 '내 맘대로 안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파워 넘치는 댄스가 압권으로 유승준도 강세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발군의 춤사위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강세윤은 11월부터는 가을-겨울 분위기에 맞게 발라드곡 '마지막 사랑'으로 타이틀곡을 바꿔 팬들을 찾는다는 계획.
이 노래는 지난 13일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불러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네티즌들은 '왜 진작 이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하지 않았느냐'는 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 강세윤은 12월엔 일본으로 건너가 내년 1, 2월중 현지에서 2집을 발표할 예정. 동시에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지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한류스타에 도전하겠다는 야심도 있다. 이달부터 전국의 대형 레코드숍을 돌며 사인회겸 쇼케이스를 갖는 강세윤은 "재모 오빠와는 멋진 하모니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응이 좋을 경우 아예 듀엣으로 나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세윤, 日서 검증된 가창력...안재모 정규앨범 파트너 낙점
김두한 오빠와 입맞춰요"
미녀 가수 강세윤이 '김두한' 안재모의 파트너로 낙점됐다.
안재모 강세윤 사랑의 하모니 "내친김에 듀엣 해버릴까봐…"
강세윤은 내년 1월 발표되는 안재모의 정규앨범에 듀엣으로 참여키로 했다.
아직 곡이 정해진 상태는 아니지만 강세윤의 가창력에 안재모가 듀엣 참여를 요청, 수록곡중 하나를 함께 부르게 됐다.
강세윤은 올초 일본에서 데뷔, 선풍을 일으킨 뒤 한국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아온 기대주.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아쿠아리아에이지'의 주제가인 '에버라스팅 러브'를 싱글로 발매, 일본 열도를 들끓게 했으며 지난 8월 발표한 1집의 타이틀곡인 댄스곡 '내 맘대로 안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파워 넘치는 댄스가 압권으로 유승준도 강세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발군의 춤사위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강세윤은 11월부터는 가을-겨울 분위기에 맞게 발라드곡 '마지막 사랑'으로 타이틀곡을 바꿔 팬들을 찾는다는 계획.
강세윤은 12월엔 일본으로 건너가 내년 1, 2월중 현지에서 2집을 발표할 예정. 동시에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지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한류스타에 도전하겠다는 야심도 있다.
이달부터 전국의 대형 레코드숍을 돌며 사인회겸 쇼케이스를 갖는 강세윤은 "재모 오빠와는 멋진 하모니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응이 좋을 경우 아예 듀엣으로 나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