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들렌>의 나이트클럽 신에서 '열정 댄스'를선보인 박정아(왼쪽)와 <휘파람공주>에서 '섹시 리사이틀'을가진 가수 유채영. '노래 대결? 연기 대결?' 그룹 '주얼리'의 박정아와 가수 유채영이 영화 데뷔작에서 춤·노래·연기의 3박자 매력 대결을 벌인다. 박정아의 첫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는 조인성·신민아 주연의 청춘 로맨스물 <마들렌>(감독 박광춘·제작 프리시네마). 조인성의 첫사랑 성혜로 분한 박정아는 영화 속에서도 록밴드 리드보컬 역할을 맡았다. 나이트클럽 장면에서는 열정적인 춤솜씨로 현장을 후끈 달궈놨으며, 마지막 촬영이던 부산 해운대 공연 장면에서는 힘찬 보컬 솜씨와 무대 매너를 십분 발휘했다. 한편 댄스가수 유채영은 또 다른 청춘스타 김현수와 지성이 주연한 휴먼 코미디 <휘파람공주>(감독 이정황·제작 마로픽쳐스)를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유채영의 배역은 남한을 방문한 북한 간부들의 연회에 초청된 한국의 톱 여가수. 어깨가 다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 차림의 유채영이 보여준 섹시댄스가 엄숙하기만 했던 북한 간부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는 것이 영화의 설정. 유채영은 실제 자신의 히트곡 'Shake' '이별유애'로 임무를 확실하게 수행했다. <마들렌>과 <휘파람공주>는 오는 11월에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굿데이
박정아·유채영 '튀는 끼 맞장'
영화 <마들렌>의 나이트클럽 신에서 '열정 댄스'를
'노래 대결? 연기 대결?'선보인 박정아(왼쪽)와 <휘파람공주>에서 '섹시 리사이틀'을
가진 가수 유채영.
그룹 '주얼리'의 박정아와 가수 유채영이 영화 데뷔작에서 춤·노래·연기의 3박자 매력 대결을 벌인다.
박정아의 첫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는 조인성·신민아 주연의 청춘 로맨스물 <마들렌>(감독 박광춘·제작 프리시네마). 조인성의 첫사랑 성혜로 분한 박정아는 영화 속에서도 록밴드 리드보컬 역할을 맡았다.
나이트클럽 장면에서는 열정적인 춤솜씨로 현장을 후끈 달궈놨으며, 마지막 촬영이던 부산 해운대 공연 장면에서는 힘찬 보컬 솜씨와 무대 매너를 십분 발휘했다.
한편 댄스가수 유채영은 또 다른 청춘스타 김현수와 지성이 주연한 휴먼 코미디 <휘파람공주>(감독 이정황·제작 마로픽쳐스)를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유채영의 배역은 남한을 방문한 북한 간부들의 연회에 초청된 한국의 톱 여가수.
어깨가 다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 차림의 유채영이 보여준 섹시댄스가 엄숙하기만 했던 북한 간부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는 것이 영화의 설정. 유채영은 실제 자신의 히트곡 'Shake' '이별유애'로 임무를 확실하게 수행했다.
<마들렌>과 <휘파람공주>는 오는 11월에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