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을 읽다가 ........ 예전일이 생각나서 글을 적네요 ㅠㅠ 여탕에 남자애들 못데리고 오게 했으면 좋겠어요 ~ 전에 매점?에서 목욕용품사고 있는데 누가 엉덩이를 찰쌀 때리는거에요 보니까 뒤에 6살쯤되보이는 남자애가 제 엉덩이를 양손으로 찰싹때리고선 씨익 웃는겁니다 ㅡㅡ 당연히 전 다 벗고잇엇구여 ; 애보고 변태라 그럴수도 없고 ; 분명히 기분은 나쁜데 .......... 애니까 하고 넘겼는데 계속 찝찝하고 기분별로더라구요 아줌마들 ㅠㅠ 여탕에 남자애들 데꼬오지마세여 ~ 제발 ~ ㅋㅋ
여탕에 남자애들 못데려왔으면
오늘의 톡을 읽다가 ........ 예전일이 생각나서 글을 적네요 ㅠㅠ
여탕에 남자애들 못데리고 오게 했으면 좋겠어요 ~
전에 매점?에서 목욕용품사고 있는데
누가 엉덩이를 찰쌀 때리는거에요
보니까
뒤에 6살쯤되보이는 남자애가 제 엉덩이를 양손으로 찰싹때리고선
씨익 웃는겁니다 ㅡㅡ
당연히 전 다 벗고잇엇구여 ;
애보고 변태라 그럴수도 없고 ;
분명히 기분은 나쁜데 ..........
애니까 하고 넘겼는데 계속 찝찝하고 기분별로더라구요
아줌마들 ㅠㅠ 여탕에 남자애들 데꼬오지마세여 ~ 제발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