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햇살도 최고고..허나.. 저는 4일전부터.. 목이 부을때로 부어..병원을 댕겨야만 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목이 넘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세상에 울 대학교 칭구가 떡하니 간호사옷을 입고 있네요 ㅠㅠ 저는 대충 인사 하고.. 의사 쌤이랑 상담하고.. 의사 쌤이 주사 맞고 가세요.. 그러는 거에요.. 저는 에잉.. 설마.. 하고 주사실을 갔는데.. 세상에.. 칭구가 주사를 놔 준다는 거에요.. ㅠㅠ 칭구 앞에서 엉덩이를 까라고? ㅡㅡ;; 얼마나 민망했는지.. 병원 가지 말껄.. ㅠㅠ 엉덩이는 아프고.. 칭구 보기는 민망하고 후다닥 처방전 받고 나왔는데.. ㅠㅠ 부끄 부끄
날씨는 넘 좋은데
오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햇살도 최고고..허나.. 저는 4일전부터..
목이 부을때로 부어..병원을 댕겨야만 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목이 넘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세상에
울 대학교 칭구가 떡하니 간호사옷을 입고 있네요 ㅠㅠ
저는 대충 인사 하고.. 의사 쌤이랑 상담하고.. 의사 쌤이 주사 맞고 가세요..
그러는 거에요.. 저는 에잉.. 설마.. 하고 주사실을 갔는데.. 세상에.. 칭구가
주사를 놔 준다는 거에요.. ㅠㅠ 칭구 앞에서 엉덩이를 까라고? ㅡㅡ;;
얼마나 민망했는지.. 병원 가지 말껄.. ㅠㅠ 엉덩이는 아프고.. 칭구 보기는 민망하고
후다닥 처방전 받고 나왔는데.. ㅠㅠ 부끄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