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상담 실장이라는 사람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를 고발 합니다..

sk 즐겨쓰는이2006.04.12
조회450

sk텔레콤 상담 실장이라는 사람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를 고발 합니다..

어제 지정번호를 변경하려고 sk텔레콤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정번호 변경후 상담원분이 다른 궁금한 사항이 없냐고 물어보시길래 이전에 ttl사이트에서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마이벨,그림친구행사가 있어서 참여했는데 어떻게 무료로 사용가능한건지 문의도중 그 이벤트가 3/24일부터 3/31일까지 일주일간만 무료이고 그 후부터는 유료로 전환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상담원분은 유료로 전환되는것에대해
문자를 sk측에서 보냈다고 했지만 전 그런 문자 내용 받은 적이 없어서..받은적 없다고..그럼 SK는 이벤트 준다고 해놓고 저처럼 유료전환안내를 못받는 상황이면 제가 요금을 다 부담해야하는거냐고~~! 물었습니다..너무나 부당하고 SK의 상술아닙니까??~!!
그랬더니 서정주 상담원이 그부분은 감액 처리 해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통화료와 정보이용료만 무료고 데이터 통화료는 고객이 부담해야 되는 부분이어서 그 금액을 확인했더니
거의 7000원 돈이라고 말하는것이었습니다 정확한 금액이 6820원이라는데 제가 TTL지정번호이용제를 사용하기때문에 마이벨 서비스를 한달에 2번 무료로 이용할수 있어서 아는데..데이터 통화료가 아무리 많이 나와도 1500원정도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나온 경우는 첨이라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용해봐서 아는데 이렇게 많이 나올수 없다고 말하니 이부분은 서정주 상담원이 어떻게 처리 해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실장님 권한으로 데이터 통화료 내역을 확인한다음 안내 해드릴수 있다며 전화 도중 아무런 양해 없이
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목소리가 틀려서 아까전이랑 목소리가 다른데 누구시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해당 실장 하영희씨라고 하시더군요처음 받자 마자 훈계하는 말투로 제가 일부러 서정주 상담원 전화를 연결 받았다고 했습니다.
고객에게 따지는 듯한 말투로 말씀하시더군요...>.< 전 너무 황당한 나머지 어떻게 한 회사의 실장이라는 분의 상담태도가 이럴수 있냐고 물어보니 거기엔 아무런 대답도 없고 자기 할만만 하시더군요....
저랑 통화도중 내내 제가 말하고 있는 도중에도 제말은 끊고 자기 말만 하고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다 못해 신경질적으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전 데이터 통화료 부분의 내용보다도
이 하영희 실장이라는 분의 태도가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황당해서 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이렇게 상담하실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응대 태도도 무시하고
전화 받자마자 훈계하는 말투.고객말짜름 이런게 고객만족 고객의 친절을 제일 우선으로 여기는 sk 고객센타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인지 과연 의문 스럽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분 나빠서 어떻게 한 회사 실장이라는 분이 상담원 들보다 더 기본적인 태도가 안되어있냐고 물었더니 단지 그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죄송하다고 말하더니 고객님과 더 이상 통화 못하겠으니 전화 끊어야 되겠다고 하더군요....!!!
여러분 과연 sk고객센타 실장이란 분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수 있는 일일까요??
말로만 고객친절 고객만족 할게 아니라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고객을 감동 시키고 배려하는 마음이 진정한 고객감동이 아닐까 합니다....
전 어제 통화하고 나서 너무나 sk에 대해 실망했고 화가 나고 황당했습니다...
그 하영희 실장이라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기분을 고객에게 표출하고 자신의 주장만 말하더니 더이상 통화 못하겠다고 해서 제가 화가 나서 그럼 이러한 사실을 인터넷에 글 올리겠다고 했더니
그 하영희 실장 말씀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라고 하더군요...!!
너무나 어처구니 없지 않습니까??
첨부터 끝까지 고객을 배려하는 맘이라곤 하나도 없는 실장이란 사람의 태도에 정말 경악을 금치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더이상 통화 못하겠으니 담당 팀장 연결해준다며 자신의 임의대로 전화연결 하더군요...
여러분....sk정말 이런 한 사람 때문에 sk의 이미지가 실추되는거 아닐까요?
sk고객센타 상담원이나 실장이 전부다 이렇게 상담하는건 결코 아니겠지요...
저도 sk고객센타로 문의 여러번 해봐서 아는데 이렇게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상황은 첨이라서 이런 글을 올리는 겁니다...
sk는 정말 말로만 고객친절 고객만족.고객감동할게 아니라 어떤게 정말 고객을 만족시킬수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실것 같습니다
진정한 고객만족은 정말 진심으로 고객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은 진심으로 통한다죠?
저는 어제 sk고객센타 실장 하영희라는 분의 이 어처구니 없고 불친절한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어떻게 그런분이 sk와같이 친절을 제일로 생각하는 회사에서 실장이라는 직책에 계시는지
의문스러웠습니다...
적어도 실장이라는 직책에 계시다면 본인이 맡은 업무와 임무는 제대로 수행해야 되는게 아닐까요??
이번일을 계기로 sk고객센타에서는 많은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어떤게 진정한 고객 만족이고 감동인지...!! 위에 계신 관리자분들은 이번일을 그냥 넘기실게 아니라 상담원과 실장들에게 cs교육을 다시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sk처럼 고객이 많은 회사에서 제 한사람 sk 사용안하면 그만 이겠지만 소수의 말도 귀기울일줄 아는 회사가 진정한 고객만족을 시킬수 있는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