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최근 6개월 단발에 2억5,000만원의 파격적인 개런티를 받고 LG 전자측과 모델계약을 맺었다. 고소영은 이에 앞서 ㈜신용와코르의 비너스 ‘무빙 브래지어’와 하이트 맥주 모델로 기용되면서 각각 5억여원의 모델료를 챙긴 바 있다. 한 달여 동안 CF 개런티로만 12억여원을 벌어들인 것이다.
‘트롬’은 그동안 패션모델인 변정수-변은정 자매를 내세워 스타일리시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비자를 공략했다. “오래 오래 입고 싶어서”라는 CF 카피를 부각시키면서 옷감 손상 방지와 강한 세탁력을 강조했다. 그러나 2차 광고에서는 톱스타인 고소영을 앞세워 최대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섬세해야만 하는 속옷 세탁을 보여주면서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잘 세탁된 옷을 입었을 때의 감정을 중점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촬영은 ‘씨엠 파크’(CM Park)에서 진행됐는데, 제작진은 세트에 부유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뒷배경으로 수영장 비슷한 물웅덩이를 만들었다. 제작진은 이 물 위에 조명을 비추고 양쪽에서 물결을 내보내 자연스러운 물반사가 이루어지도록 해 특별한 조명 효과를 연출했다. 1차광고에서 보여줬던 하얀색의 깔끔·명료한 분위기는 2편에서도 고소영의 하얀색 톤 옷과 맞물려 그대로 드러난다.
고소영 ‘트롬’ CF 새모델…한달새 광고수입만 12억
미녀스타 고소영이 LG 드럼세탁기 ‘트롬’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고소영은 최근 6개월 단발에 2억5,000만원의 파격적인 개런티를 받고 LG 전자측과 모델계약을 맺었다. 고소영은 이에 앞서 ㈜신용와코르의 비너스 ‘무빙 브래지어’와 하이트 맥주 모델로 기용되면서 각각 5억여원의 모델료를 챙긴 바 있다. 한 달여 동안 CF 개런티로만 12억여원을 벌어들인 것이다.
‘트롬’은 그동안 패션모델인 변정수-변은정 자매를 내세워 스타일리시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비자를 공략했다. “오래 오래 입고 싶어서”라는 CF 카피를 부각시키면서 옷감 손상 방지와 강한 세탁력을 강조했다. 그러나 2차 광고에서는 톱스타인 고소영을 앞세워 최대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섬세해야만 하는 속옷 세탁을 보여주면서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잘 세탁된 옷을 입었을 때의 감정을 중점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촬영은 ‘씨엠 파크’(CM Park)에서 진행됐는데, 제작진은 세트에 부유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뒷배경으로 수영장 비슷한 물웅덩이를 만들었다. 제작진은 이 물 위에 조명을 비추고 양쪽에서 물결을 내보내 자연스러운 물반사가 이루어지도록 해 특별한 조명 효과를 연출했다. 1차광고에서 보여줬던 하얀색의 깔끔·명료한 분위기는 2편에서도 고소영의 하얀색 톤 옷과 맞물려 그대로 드러난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