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어떻해 말을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너무나도 황당한 일이 있엇죠 제가 3년동안 사귄 남자가 있습니다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었지요 처음 헤어질때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젔는데 어느날 갑자기 다시 사귀자고 하더군요 커플링을 왼손에 끼워주며 " 이반지 다시는 빼지마러 알겟지?" 이러면서요 그래서 전 그순간 눈물이 났어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였거든요 그래서 다시 시작된 사랑이였는데 후~~ 다시 사귀었는데 사람이 많이 변해 있더라구요 이기적이고 이해심없고 무대뽀로 나오더군요 쉽게 말해서 자긔 뜻때로 하는사람인거죠 처음에는 얼마나 자상하고 매너 좋고 멋있는 사람이였는지....... 세상에 이런사람 있을까? 하고 생각할만큼 저에게 너무 나도 잘해주었죠 저 기준으로 살았던 사람이였어요 모임이나 누구를 잠깐 만나더라도 절 꼭 대리고 다녔죠 아니면 그 모임을 안가거나 가더라도 얼굴만 보구 바로 나왔어요 저때문에 그렇다고 제가 그걸 시킨것도 아니고 자긔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참 좋은 사람이구나 자긔 여자친구를 생각해주는 사람이구나 하고 너무 행복햇었죠 그러다가 사람이 점점 변하더군요 화도 잘내고 그러다가 헤어졌어요 그런데 다시 사귀자고 해서 사겼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자긔 뜻때로 사는 사람이예요 다른일로 화가 난걸 저에게 화내고 짜증을 내더군요 모임있따구 툭하면 외박에 연락도 잘 안하고 만나는 횟수도 적어졌죠 전에는 매일 만났는데 그런데 전 이해 했어요 이사람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보구나 우리 서로 바뻐서 자주 못만나는거구나 하고 이해를 했는데 이사람은 그게 아니였어요 ㅠㅠ 전 그래서 화를 냈죠 왜 그러냐구 얼마나 더 잘해줘야 화도 안내고 짜증도 안내냐구 이사람은 담배피는걸 시러했던 사람인데 어느날 보니 담배를 시작햇더군요ㅠㅠ 그래서 안피던 담배까지 피면서 왜그러냐구 뭐때문에 그러는거냐구 내가 어떻해 해주길 바라냐구 그랬는데 저보구 조용히 하레요 잔소리 듣기 실타며 나중에 통화 하자며 전화를 끈었어요 전 그사람이 무뚝뚝하고 매정하게 나올때마다 소리없이 울었어요 너무 힘들고 그사람을 너무나 사랑해서 그런데 어느날 자긔가 요즘에 사람을 때리고 다닌데요 자긔 맘에 안들면 때린데요 그래야 속이 풀린다고 하더군요 자긔가 아는사람이 피해를 입으면 불이를 못참고 가서 사고를 치고 오더군요 여자친구로서 보기에는 별로 좋은건 아니였죠 그래서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햇어요 남이 보면 흉본다고 그러지 말라고 화가 많이 나더라도 때리지말고 말로 풀라고 말햇죠 그런데 말을 안듣더군요 자긔 요즘에 때리는 사람 많아 졌다며 자랑하듯이 말하고,,,,,, 전 그래서 그사람한테 그랬어요 그럼 나랑 결혼하면 나 때릴꺼야? 말로 안풀고 때릴꺼야? 그건 아니자나 그러니깐 그러지마~ 그랬더니 화를 내더군요 "내마음이야" "내마음이라고" 화를내면서 이렇해 말하는데 전 할말이 없었어요 제가 무슨말만 하면 화내고 짜증내니 더이상 말해도 듣지도 않으며 화낼께 뻔하니..... 그러도 다음날 제가 문자를 보냈어요 답장이 없더군요 전화를 해도 안받고..... 한참있다 문자가 왔어요 " 연락하지 마세요" 전 가슴이 찟어 지듯이 아팠어요 너무나도 그래서 전 달레고 왜그런지 알려고 계속 문자를 보냈죠 화난거냐구 화났으면 오해를 풀고 내 말 들어 보라구 그런데 세상에 문자 왔어요 " 화풀릴때까지 연락하지마라 " "생각하도 연락할테니" 그런데 그런거 있자나요 여자의 직감? 아~~ 여기서 끝이구나 그래서 알겟다고 그럼 화풀고 생각해보구 연락하라구 너무 기다리게 하지말라고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햇어요 술을 먹은 남자의 목소리 왜 전화 했냐는듯한 말투 ㅠㅠ 전 눈물이 글썽거렸죠 아직도 화났냐구 해명할 시간 달라구 그럴피료 없데요 ㅠㅠ 저랑 끝낼꺼라며 그래서 전 울면서 매달렸어요 왜그러냐면서 그런데 그러더군요 자긔한테 거짓말을 햇데요 몇일전에 회사 끝나고 저녁에 공부하러 학교를 갔는데 교수님이 밥사주신다고 해서 밥먹으로 갔는데 어떻해 하다 보니 맥주 한잔 먹게 됐어요 그런데 그걸 거짓말 햇다는거죠 저보구 전 거짓말한게 아니라 상황이 어떻해 하다보니 먹게 된것뿐이고 교수님이 저에게 한잔 받으라며 (교수님이 젊어요) 맥주한잔을 주시는데 ㅠㅠ 어떻해 안받아요? 옆에서는 언니들이 교수님이 주시는거 받으라고 하시고 교수님은 과대표 받으라고 수고가 많다며 주셨죠 그래서 전 맥주 한잔만 먹고 나왔어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야간학생들은 늦게 끝나요 그래서 맥주한잔에 밥먹다 보니 11시가 30분이 더라구요 그래서 전철도 끈키고 해서 아는 언니와 택시를 타고 집에 왔어요 근데 그거보구 거짓말을 햇다고 하는거죠 전 황당해서 아니라고 아니라고 소리지르며 왜 삐딱하게 생각하냐며 화냈어요 저로선 오해받고 있는거며 황당하고 억울해서요 소리를 질렀더니 저보구 소리지른다고 화내더군요 누가 소리지르고 누가 화낼사람인데 어디서 소리지르고 화내냐구 남자친구가 화내더군요 ㅠㅠ 같은 동네에 사는 남동생이 있어요 같은 야간학생이죠 그래서 수업끝나고 같이 옵니다 언니와 나 그리고 남동생 이렇해 셋이서 수업끝나고 집에 같이 가는데 그거 가지고도 화를 내더군요 처음에는 질투라고 생각했는데 질투라고 생각하자니 너무 화를 내는거있죠 왜 그놈이랑 같이 다니냐고 뭐라고 하는거있죠 ㅠㅠ 전 그사람을 이해할려고 노력햇고 오해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절 못믿는데요 안믿는데요 ㅠㅠ 자긔 앞에 나타나지 말레요 연락도 하지말레요 ㅠㅠ 참 어의 없는이유로 헤어지자고 하는데 환장하겟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나 해서 여자생긴거냐구 좋아하는 여자 생긴거냐구 물어봤더니 "야!! 너 지금 불난집 석유 부어?" 이러면서 또 화내더군요 ㅠㅠ 그래서 전 이사람 성격을 아니깐 알겟다고 하면서 잘지내라구 하고 전 막 울었어요 그만큼 그 사람을 사랑햇고 너무나도 억울했으니깐요...... 그리구 헤어진지 일주일뒤 그사람 싸이에 갔는데 세상에나 여자친구가 생긴거 같더군요 네이트온 대화명이 ♥부끄럽다♥ 이런글로 써있고 싸이 미니홈에는 쑥쑤럽다 두근거린다 노력할꼐요 잘할께요~ 이런글이 써있더군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난 아직도 그 남자를 사랑하고 있으며 그리워 하고 있는데 그사람은 헤어진지 일주일 만에 여자가 생긴거 아닙니까 ㅠㅠ 너무 속상해요 이런생각까지 들어요 이사람이 정말 여자가 생겨서 나한테 여자생겨서 헤어지자는말은 못하겟고 그러면 자긔가 엄청 나쁜사람이 돼니깐 괜이 저한테 화난것처럼해서 헤서지자고 한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있죠 ㅠㅠ 저 정말 나빴죠?? ㅠㅠ 하지만 사람의 심리가 그런걸요 ㅠㅠ 미치겟어요 너무 속상해요 막 따지고 싶은데 그런 용기도 없구요!!!! 따지고싶으면서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싶구 후~~ 회사에서 일도 잘 안돼고 있어요ㅠㅠ 학교생활도 지금 엉망이구요 그남자 생각에 왜그랬을까? 정말 여자생겨서 나보구 헤서지자고 한건가? ㅠㅠ 그사람을 하루 빨리 잊어야 제가 편할텐데......... 너무 힘드네요~
세상에 어떻해 이럴수가 있어요??
후~~ 어떻해 말을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너무나도 황당한 일이 있엇죠
제가 3년동안 사귄 남자가 있습니다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었지요 처음 헤어질때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젔는데 어느날 갑자기 다시 사귀자고 하더군요
커플링을 왼손에 끼워주며 " 이반지 다시는 빼지마러 알겟지?" 이러면서요
그래서 전 그순간 눈물이 났어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였거든요
그래서 다시 시작된 사랑이였는데 후~~ 다시 사귀었는데
사람이 많이 변해 있더라구요 이기적이고 이해심없고 무대뽀로 나오더군요
쉽게 말해서 자긔 뜻때로 하는사람인거죠
처음에는 얼마나 자상하고 매너 좋고 멋있는 사람이였는지.......
세상에 이런사람 있을까? 하고 생각할만큼 저에게 너무 나도 잘해주었죠
저 기준으로 살았던 사람이였어요 모임이나 누구를 잠깐 만나더라도 절 꼭 대리고 다녔죠
아니면 그 모임을 안가거나 가더라도 얼굴만 보구 바로 나왔어요 저때문에
그렇다고 제가 그걸 시킨것도 아니고 자긔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참 좋은 사람이구나
자긔 여자친구를 생각해주는 사람이구나 하고 너무 행복햇었죠 그러다가 사람이 점점 변하더군요
화도 잘내고 그러다가 헤어졌어요 그런데 다시 사귀자고 해서 사겼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자긔 뜻때로 사는 사람이예요
다른일로 화가 난걸 저에게 화내고 짜증을 내더군요 모임있따구 툭하면 외박에
연락도 잘 안하고 만나는 횟수도 적어졌죠 전에는 매일 만났는데 그런데 전 이해 했어요
이사람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보구나 우리 서로 바뻐서 자주 못만나는거구나 하고 이해를 했는데
이사람은 그게 아니였어요 ㅠㅠ 전 그래서 화를 냈죠 왜 그러냐구 얼마나 더 잘해줘야
화도 안내고 짜증도 안내냐구 이사람은 담배피는걸 시러했던 사람인데 어느날 보니 담배를
시작햇더군요ㅠㅠ 그래서 안피던 담배까지 피면서 왜그러냐구 뭐때문에 그러는거냐구
내가 어떻해 해주길 바라냐구 그랬는데 저보구 조용히 하레요 잔소리 듣기 실타며
나중에 통화 하자며 전화를 끈었어요 전 그사람이 무뚝뚝하고 매정하게 나올때마다
소리없이 울었어요 너무 힘들고 그사람을 너무나 사랑해서
그런데 어느날 자긔가 요즘에 사람을 때리고 다닌데요 자긔 맘에 안들면 때린데요
그래야 속이 풀린다고 하더군요 자긔가 아는사람이 피해를 입으면 불이를 못참고 가서
사고를 치고 오더군요 여자친구로서 보기에는 별로 좋은건 아니였죠 그래서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햇어요 남이 보면 흉본다고 그러지 말라고 화가 많이 나더라도 때리지말고
말로 풀라고 말햇죠 그런데 말을 안듣더군요 자긔 요즘에 때리는 사람 많아 졌다며
자랑하듯이 말하고,,,,,, 전 그래서 그사람한테 그랬어요 그럼 나랑 결혼하면 나 때릴꺼야?
말로 안풀고 때릴꺼야? 그건 아니자나 그러니깐 그러지마~ 그랬더니 화를 내더군요
"내마음이야" "내마음이라고" 화를내면서 이렇해 말하는데 전 할말이 없었어요
제가 무슨말만 하면 화내고 짜증내니 더이상 말해도 듣지도 않으며 화낼께 뻔하니.....
그러도 다음날 제가 문자를 보냈어요 답장이 없더군요 전화를 해도 안받고.....
한참있다 문자가 왔어요 " 연락하지 마세요" 전 가슴이 찟어 지듯이 아팠어요 너무나도
그래서 전 달레고 왜그런지 알려고 계속 문자를 보냈죠 화난거냐구 화났으면
오해를 풀고 내 말 들어 보라구 그런데 세상에 문자 왔어요 " 화풀릴때까지 연락하지마라 "
"생각하도 연락할테니"
그런데 그런거 있자나요 여자의 직감? 아~~ 여기서 끝이구나 그래서 알겟다고
그럼 화풀고 생각해보구 연락하라구 너무 기다리게 하지말라고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햇어요 술을 먹은 남자의 목소리
왜 전화 했냐는듯한 말투 ㅠㅠ 전 눈물이 글썽거렸죠 아직도 화났냐구 해명할 시간 달라구
그럴피료 없데요 ㅠㅠ 저랑 끝낼꺼라며 그래서 전 울면서 매달렸어요 왜그러냐면서
그런데 그러더군요 자긔한테 거짓말을 햇데요 몇일전에 회사 끝나고 저녁에 공부하러 학교를
갔는데 교수님이 밥사주신다고 해서 밥먹으로 갔는데 어떻해 하다 보니 맥주 한잔 먹게 됐어요
그런데 그걸 거짓말 햇다는거죠 저보구 전 거짓말한게 아니라 상황이 어떻해 하다보니 먹게 된것뿐이고 교수님이 저에게 한잔 받으라며 (교수님이 젊어요) 맥주한잔을 주시는데 ㅠㅠ
어떻해 안받아요? 옆에서는 언니들이 교수님이 주시는거 받으라고 하시고
교수님은 과대표 받으라고 수고가 많다며 주셨죠 그래서 전 맥주 한잔만 먹고 나왔어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야간학생들은 늦게 끝나요 그래서 맥주한잔에 밥먹다 보니 11시가 30분이 더라구요 그래서 전철도 끈키고 해서 아는 언니와 택시를 타고 집에 왔어요 근데 그거보구 거짓말을 햇다고
하는거죠 전 황당해서 아니라고 아니라고 소리지르며 왜 삐딱하게 생각하냐며 화냈어요
저로선 오해받고 있는거며 황당하고 억울해서요 소리를 질렀더니 저보구 소리지른다고 화내더군요
누가 소리지르고 누가 화낼사람인데 어디서 소리지르고 화내냐구 남자친구가 화내더군요 ㅠㅠ
같은 동네에 사는 남동생이 있어요 같은 야간학생이죠 그래서 수업끝나고 같이 옵니다
언니와 나 그리고 남동생 이렇해 셋이서 수업끝나고 집에 같이 가는데 그거 가지고도 화를 내더군요
처음에는 질투라고 생각했는데 질투라고 생각하자니 너무 화를 내는거있죠 왜 그놈이랑 같이 다니냐고 뭐라고 하는거있죠 ㅠㅠ 전 그사람을 이해할려고 노력햇고 오해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절 못믿는데요 안믿는데요 ㅠㅠ 자긔 앞에 나타나지 말레요 연락도 하지말레요
ㅠㅠ 참 어의 없는이유로 헤어지자고 하는데 환장하겟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나 해서
여자생긴거냐구 좋아하는 여자 생긴거냐구 물어봤더니 "야!! 너 지금 불난집 석유 부어?" 이러면서
또 화내더군요 ㅠㅠ 그래서 전 이사람 성격을 아니깐 알겟다고 하면서 잘지내라구 하고 전 막 울었어요 그만큼 그 사람을 사랑햇고 너무나도 억울했으니깐요......
그리구 헤어진지 일주일뒤 그사람 싸이에 갔는데 세상에나 여자친구가 생긴거 같더군요
네이트온 대화명이
♥부끄럽다♥
이런글로 써있고 싸이 미니홈에는 쑥쑤럽다 두근거린다 노력할꼐요 잘할께요~ 이런글이 써있더군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난 아직도 그 남자를 사랑하고 있으며
그리워 하고 있는데 그사람은 헤어진지 일주일 만에 여자가 생긴거 아닙니까 ㅠㅠ
너무 속상해요 이런생각까지 들어요 이사람이 정말 여자가 생겨서 나한테 여자생겨서
헤어지자는말은 못하겟고 그러면 자긔가 엄청 나쁜사람이 돼니깐 괜이 저한테 화난것처럼해서
헤서지자고 한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있죠 ㅠㅠ 저 정말 나빴죠?? ㅠㅠ 하지만 사람의 심리가
그런걸요 ㅠㅠ 미치겟어요 너무 속상해요 막 따지고 싶은데 그런 용기도 없구요!!!!
따지고싶으면서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싶구 후~~ 회사에서 일도 잘 안돼고 있어요ㅠㅠ
학교생활도 지금 엉망이구요 그남자 생각에 왜그랬을까? 정말 여자생겨서 나보구
헤서지자고 한건가? ㅠㅠ 그사람을 하루 빨리 잊어야 제가 편할텐데.........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