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사긴 여친.....

박성욱2006.04.12
조회356

너무 답답해서 이런글을 올리내요~~

전 지금24살 여친은 26살...사긴지 4년째 이네요...

저 20살때부터 사겨서 이떄 까지 큰 싸움은 없었는데 요즘 들어 넘 심한게 싸워요...

저 군대간 2년2개월도 기다려주고 해서 난 너무 조아했어요...

운좋게 집근처에 와서 1주일에 한번정도 꼭 면회도 오고했죠....

작년 3월에 제대하고 내가 큰실수를 두번씩이나했죠...

다른여자와 만나서 술도먹고 영화도 보고 하다가 여자친구에게 들켜버렸어요...

그떈 어떻게어떻게 잘 넘어갔죠...제가 잘못했다고 빌었으니...

그 일후로 여자친구는 내가 누굴 만나로간다면 꼭 핸드폰 위치추적을 했죠

나도 그일후로 다른여자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별 생각없이 하고싶음 해라고했쬬...

최근 한달전쯤 일이었어요...아는 형 부부랑 회를먹고 형이 기분이 조아져 어떻게 하다가 나이트를 가게돼었어요...

전 보통 어디가면 어디간다고 문자를 보내는편인데 그날은 술도 쫌먹고 이상하게 문자를 보내지않았지요...

당연 부부끼리 갔는데 스테이지에서 춤추고 이런것도 안하고 테이블에서 술만 먹고 춤이나 구경하고 그랬죠..

.그떄 여친에게 저놔가 와서 그떄 어디냐고하길래 나이트에 형이랑 왔다고 당장 10분내로 나오라는거에요..어떻게 나가냐고 나도 화를냈죠...

10분만에 나오라면서 저놔를 끈는거에요...전 그떄 술을 쫌먹으지라 별생각안하고 형들이랑 놀다 2시간후에 나오게돼었죠...

그후로 4일정도 여친에게 저놔문자 한통도 안왔어요...저도 안하다가 그래도 내가 잘못했으니깐 제가 먼저 했죠,..답장도 없고 저놔도 몇수십통을해도 받지도 않고...

제 여친은 3년정도 칵테일바에서 일을하고있었어요..어느날 내가 먼저 시내에나가서 가치밥이나먹을려고 기다리고있었어요...

출근시간이 7시까지라 7시가 넘었는데도 답장 저놔가 없어서 가게에 저놔했죠...여친쫌 바꺼달라고요..오늘 쉬는날이라네요...

그래서 집에 있눈줄알고 집으로도 저놔했는데도 저놔를 안받길래 걱정이 됐죠..어떻게 하다가 위치추적을하니....밀양 어디어디라고 나오는거에요...

요즘 인터넷이 너무 조아지다보니 검색창에다가 그위치를 적으니 펜션촌이 더군요...갑자기 신경질이났죠...이틀후 여친한테 찾아가서 만났지요...

하는말이 어머니랑 고모랑 가치 할머니댁에 갔다고하던군요...4녀 사기면서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어요...내 주위 형들에게 물어봤죠...다들 바람났다고 에휴~~이걸우짠다...혼자 생각만 계속했죠 ...

여친이 일하는 가게에 내가하는형이랑 바텐더랑 사기는데....

형 여친이 나의 여친에 대해서 말을했는데 3년동안 바에서 일했는데 만나는사람없게냐면서 이야기를 했데요...

다음날 형에게 저놔와서 나한테 어제 들은말을 하는거에요...정말 황당했죠..내 여친은 안그럴줄알았는데...ㅠㅠ  당장 여친한테 가서 나 말고 사기는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니 없데요...

오히려 나보고 화를내며 니가 있냐면서...형한테 들은 말로 대충 뜨워보니 가게손님 밖에서 두번만나서 밥두번먹었다네요....

한달전에..그러길래 내가 그떄 왜 저놔안했냐면서 왜 숨기냐면서 가치밥먹은사람 이름이 머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주고 ...이런말을 형에게도 했죠....아무사이 아닌데 왜 이름을 말을 안해주냐면서 형에게 물으니...니가 아는사람 아닐까? 아님 지금도 사기는것 아닐까?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찐짜 어이가 없었고 내가 이상하게 변하는것 같았어요...이후로 여친이랑 몇번만나서 이야기를 했죠...찐짜 떄리고 싶었어요 ...꾹꾹 참고 대화로 풀려고 했죠...

내가 헤어지고 싶냐고 물으니...내가 니랑 헤어지면 이자리에 나와겠냐면서 ....참고로 내 여친이 외동이랑 욕심도 아주만아요....

요즘도 문자..저놔도 잘안옵니다...그전에 한시간마다 오던 문자와 저놔가 그래서 내가 하죠...

오늘도 10분전에 답장이 와서 저놔를 하니 안받데요....

오늘도 알고 보니 가게 쉬는날인데 지 말론 엄마랑 어디간다네요...

이런말을 문자로 말하기싫어서 저놔를 하니 방금까지 답장오던기 저놔 한 30통해도 받지도 않네요...저에게 이런일이 있었어요...

어떻게 해야됄까요...너무 힘이드네요...

전 여친을 안보면 무지보고 싶고 보면 그냥 그럭저럭...이제 사랑은 끝났겠죠...다륻 정이라고하던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