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법이란..

뚜껑!2006.04.12
조회141

이런 그지같은경우........

방금 경찰서에서 합의를 보구 왔습니다..

사건은 즉 1주일전..

사촌동생이 있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1학년생.

입학을 한지 얼마안돼서 선배란 놈들 세명에게 구타를 당하구

근처 야산에 끌려갔습니다 겁에 질려있는 동생에게 그놈들은 삽을 한자루 쥐어주며

땅을파라구 시킵니다 묻어 버린다는 거였죠 ;; 동생은 겁에 질려서 맞으면서

버티다 버티다 땅을 팠고 그넘들은 실실 웃으며 지켜봤죠 그후 그놈들은 구타를 또하구

동생보구 1분안에 사라지라구 했답니다.. 동생이 집으로 왔을때는 온몸이 피범벅.

벌벌 떨구있는겁니다 저두 어려서 학교에서 많이 놀아보구 했지만 요즘애들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날 이모는 경찰서를 향했구 그놈들 부모란 사람들이와서

법대로 하라더군요 ㅎ 아직 애들이 미성년자이고 학생신분 이기에 좋게 합의를 보라는 경찰관

참 어의가 없더군요 합의는 지들 맘데로 다 보더군요 치료비 조금 받구 끝내라구 .. 정말 화나지만

다른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말두 안돼게 합의를 보구 집으로 왔습니다 .

동생은 겁에 질려서 학교도 못가구 그런 동생을 보면서 저는 화가나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

저는 애들 학교 끝날시간에 마쳐 학교앞에 가서 애들 세놈중에 두놈을 잡아서 똑같이 산으로 끌고가서

x나게 팼습니다 아주 뒈지라구 정말 묻어 버리구 싶었지만 실컷패주고 집에왔습니다 .

그리고 어제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게되었죠 보복성 이라면서 경찰관이 합의가 안돼면 구속이라구

하더군요 그놈둘은 병원에 입원하구 그부모들이와서 합의 보자구 하더군요 합의금 일천만원 .

지아들이 아파서 병원에가서 쳐입원을했는데 그부모들은 돈이 더중요 했던가봐여..

오늘 아침 경찰서가서 돈 천만원 적금깨서 던저주고 왔습니다 ..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고

정말 이나라의 법 x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참고로 동생은 학교 자퇴하구 유학을 준비하게 돼었네요

이나라의 법 정의는 없다구 생각합니다.. 이렇게 드러운꼴 다시는 안당했으면 하네요..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은 사양할께요.. 기분이 완전 꿀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