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부터 글올리고싶었지만...글올리면 괜히 욕만 먹을것 같아서 말다가... 저두한번 사연을 올려봅니다. 제 남친 29살 저 27살... 남친누나 30살이에요...애인없습니다. 집은 지방이고 남매가 서울에 올라와서 함께 살고있죠... 사귄기간은 백일 훨 넘었구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는 사이죠.. 첫사건입니다. 그전부터 남친이 집에있을때 전화통화를 하면 당최 여자랑 전화를 하는지 남친이랑 하는지 분간이 안될정도로 옆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남친누나... 목소리마져 하이톤이라 항상 좀 거슬렸습니다. 그런데 통화하는데 바로옆에서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빨리끊어!! 빨리 않끊어??!!! 어쩌구저쩌구...." 솔직히 기분넘 상했습니다. 친구한테 얘길하니.. 절 무시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뻔히 듣는데 그럴수가있냐구... 그얘길 들으니 친구말이 맞더군요... 뻔이 내가 듣고있는데 그럴수가있을까... 나이 서른 먹었으면 소리지르지 않고서라도 제스츄어라도 취해서 할수있는것을....전 누가 통화하면 방해될까 입도뻥끗안고 그걸 당연히 여기는 사람인데 말이죠. 너무 당연해서 생각해보지도 않은 기본 배려죠.... 중간사건--; 만난지얼마안됐을즘.. 남친과 데이트하고있는데 누나한테저나왔습니다. 집에전화해서 남친어머니께 동생이 아무여자나 만나고 돌아다닌다고 고자질 했더군요 아무여자가 되는 느낌... 정말 기분 안죠터라구요.. 자랑하는것 같아서 민망하구 분명 이말에 태클걸분 많으시겠지만 저 솔직히 객관적으로 모자랄것 없습니다.--; (역시나본인입으로말하니 민망하군요 음. ㅡㅡ^) 아니라다를까 집에서 전화와서 아무여자나 만나지 말라고 그랬고 (옆에서 저 표정구려졌겠죠) 남친이 제 눈치보고 누나한테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쓸데없는 소리하지말라고 얘기했고 다시 누나가 집에전화걸어 동생이 자기한테뭐라고했다고...바로 고자질 하더군요... 또 집에서전화와서 너 누나한테 왜그러냐고...무슨 버릇이냐고... 참..어이없었습니다...에혀~ 두번째사건입니다. ㅡ.ㅡ 만난지 얼마안되서 저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제사진만보고 디게못생겼다구...얘 모냐구....( 누나가 뭐라고 아마 더 심한말했을꺼에요...) 솔직히 전 누나 사진 봤지만 그리고 사람 외모를 가지고 머라함 안대자나요... 그리고 "걔 모하는애냐??" 등등 말 한마디한마디 참 기분나쁘게하더군여... 빈정무지상했습니다. 세번째사건입니다.ㅡ.ㅡ;; 제가 집이 무쟈게 엄해서 늦어도 10시에 헤어집니다. 근데 남친 회사일때매 다시 회사들어가야되서 9시경 헤어질라고 폼잡는데 누나한테 저나가오더니... 누나-"너 어디냐?" (제남친 저 만난다고 말도못합니다..) 남친-"밥먹는중이고 회사들어가야한다" 누나-"회사가자마자 회사전화로 나한테전화해라!!!" 솔직히 저 기가막혔습니다. 동생걱정하는 차원보다는 동생이 거짓말하고 여자친구랑 밤늦게까지 같이있는다고 상상한구 그 꼴은 못본다는 거겠죠...;; 남동생이 자기 애인인줄 착각하는듯 합니다. 하루에 저나 두번은 기본이고... 휴일에 자기랑 안놀고 저만 만난다고 머라고 잔소리해대고.. 집에서 청소나하라고하지를 않나... 저랑 나들이 간다고 도시락싸자... 또 머라고 하고... 제 남친 제가 기분나빠하는걸 아니까 이제는 누나가 아무리 머라고해도 저에게 얘길 안합니다. 하지만 전 누나가 어떻게 말했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잠깐 누나소개... 누나나이 30 외모 평범.. 지금 대학원다닙니다. (좋은남자에게 시집가려고) 과외도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엔 하는 행동이나 말이 딱 철딱서니없는 초등학생같습니다. 남 배려할줄모르고 자기만 아는... 싸이월드가보면 솔직히 보는 제 자신이 민망합니다. 자기가 뭐사고 뭘하고 자랑을 아주 늘어놓습니다. 당연 반 구라죠.....--; 한가지 예) X월 X일 집 알아보러가기 (압구정으로...) -압구정절대갈돈없습니다.--; 그나이의 정신세계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나이에 엄마에게 옷사달라고 조르고... (솔직히 나이 서른먹고 그렇게 유치할수있는것 자체가 넘 대단합니다.) 그리고 교회에 빠졌습니다. 주변사람도 다 교회인인듯 ㅡ.ㅡ;; 공주병이 심하구... 눈이 높아서... '사'자 한테 시집가려하는 사람입니다. 가끔씩 선보면.. 딱지 맞는 눈치고..--; 제 친구말로는 "그분은 어떻게해서 시집가셔두... 금방 돌아올분"이라고 하더군요.. 솔직이 그말이 넘웃겨서 웃었지만 현실이 될것만 같아 두렵습니다. 남친부모님 제남친 공무원여자한테 장가보내고싶어하시는 눈치더군요. 그리고 절 만나는걸 못마땅해하는 눈치구요.. 하루에 저나 한번은 꼭 옵니다. 하루에 누나 아빠 엄마에게 전화 10번오는것도 봤습니다. ㅡㅡ; 제남친 저 만나도 저만난다고 하는거 본적없습니다. 에효 뭐 다 기억을 못해서 그렇지... 정말 맘상하고 빈정상하고 ...한두번 아닙니다. 남친성격 넘 소심합니다. 줏대없고...걱정이긴 합니다만... 그런사람이 보통 그렇듯이 넘 착합니다. 저에게도 잘해주고...잘해주는건 정말 남부럽지않습니다... 근데 남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남한테 싫은 소리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저한테는 제편이라고 하지만 중간에서 아마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을겁니다. 그런 남친도 무슨죄인지.... 불쌍합니다...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이런집에 시집갈 생각하면...정말... 울고싶습니다.... 제가 왜 아무이유없이 동생의 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왜 벌써 이런고민에 빠져야하는지... 참 ... 어쩔땐 어이가 없죠... 솔직히 사무실에서 좋은곳에 소개팅이나 선자리가 들어오면 혹한다기 보다는 스트레스더받습니다.. 얼굴한번보지 않은 남친의 누나...저에대해 알고있는건 사진과 나이..직업...이름뿐... 제가 직접겪어보지 않았기때문에... 지금은 이해하려 합니다...남친을 넘 좋아하니까요...근데.이 맘이 과연 언제까지일지.... 두서없이 쓴글... 갑자기 새록새록 떠오르니 울컥하네요... 그리구 내 남친 누난데... 넘 심하게 욕해서... 찔리기도하구.. 미안하기도 하구 그치만 너무 밉습니다!!! ----------------------------------------------------------------------------- 다른사람들 하는거보니까요...글이 좀 호응 얻으면... 다시와서 뒷담화를 올리던데...저두함 해보고싶었거덩여... 헤~^^;; 그래서 저두 다시왔습니당. 일단 조언 감사들여요.. 어쩔때는 그런누나보면서 '내가 혹시 넘 이상한애가 아닐까...??'하는 생각도했었지요. 근데 정말 누가봐도 상식선에서 벗어난 행동이 맞군요... 전 제 오빠가 여자생기면... 디게 이쁠꺼 같은데... 울 오빠가 선택한 사랑하는 사람일테니까요... 남친과 사귄 시간이 길진 않지만.. 최소일년이상을 만난 커플처럼 지내구있구요.. 제가 이런데도 남친을 못끊는건... 정말 저에게 잘합니다. 남친이 저에게 잘하는 얘기를 써도 톡소재가 될 정도로요...ㅡ.ㅡ 처음엔 남친에게 조심스럽게 누나얘길꺼냈죠... 지금은 좀더 직설적으로 얘기합니다. 남친도 처음에는 몰랐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얘길들은후 자기도 누나가 이상한거 같다고... 자긴 제편이라고 말은 합니다. 처신잘하겠다고... 하지만 그 얘기한지도 몇번이구 오랜시간이 흘렀는데도 달라진건 없네요... 아직 한번도 누나한테 얘길꺼낸적도 없고요....제 남친 속얘기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 숨넘어갈정도로 답답한적 많죠.. 제가 얘길하면 고친다 달라진다 말은 잘하는데 딱히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이번 어린이날에 부모님께 제 얘기 다 한다고 했구요. 한번만더 중간에서 어리버리하거나 제 존재를 숨기거나 ... 누나한테 이상한말듣고도 또 가만히 있으면 끝장이라구 엄포 놓았습니다. ㅡ.ㅡ; 많은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행복해집시당~
저두 남친 누나욕좀 신나게 해볼랍니다...
그전부터 글올리고싶었지만...글올리면 괜히 욕만 먹을것 같아서 말다가...
저두한번 사연을 올려봅니다.
제 남친 29살 저 27살... 남친누나 30살이에요...애인없습니다.
집은 지방이고 남매가 서울에 올라와서 함께 살고있죠...
사귄기간은 백일 훨 넘었구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는 사이죠..
첫사건입니다.
그전부터 남친이 집에있을때 전화통화를 하면 당최 여자랑 전화를 하는지 남친이랑 하는지 분간이 안될정도로 옆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남친누나... 목소리마져 하이톤이라 항상 좀 거슬렸습니다.
그런데 통화하는데 바로옆에서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빨리끊어!! 빨리 않끊어??!!! 어쩌구저쩌구...."
솔직히 기분넘 상했습니다. 친구한테 얘길하니.. 절 무시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뻔히 듣는데 그럴수가있냐구... 그얘길 들으니 친구말이 맞더군요...
뻔이 내가 듣고있는데 그럴수가있을까... 나이 서른 먹었으면 소리지르지 않고서라도 제스츄어라도 취해서 할수있는것을....전 누가 통화하면 방해될까 입도뻥끗안고 그걸 당연히 여기는 사람인데 말이죠.
너무 당연해서 생각해보지도 않은 기본 배려죠....
중간사건--;
만난지얼마안됐을즘.. 남친과 데이트하고있는데 누나한테저나왔습니다.
집에전화해서 남친어머니께 동생이 아무여자나 만나고 돌아다닌다고 고자질 했더군요
아무여자가 되는 느낌... 정말 기분 안죠터라구요..
자랑하는것 같아서 민망하구 분명 이말에 태클걸분 많으시겠지만 저 솔직히 객관적으로
모자랄것 없습니다.--; (역시나본인입으로말하니 민망하군요 음. ㅡㅡ^)
아니라다를까 집에서 전화와서 아무여자나 만나지 말라고 그랬고 (옆에서 저 표정구려졌겠죠)
남친이 제 눈치보고 누나한테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쓸데없는 소리하지말라고 얘기했고
다시 누나가 집에전화걸어 동생이 자기한테뭐라고했다고...바로 고자질 하더군요...
또 집에서전화와서 너 누나한테 왜그러냐고...무슨 버릇이냐고...
참..어이없었습니다...에혀~
두번째사건입니다. ㅡ.ㅡ
만난지 얼마안되서 저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제사진만보고
디게못생겼다구...얘 모냐구....( 누나가 뭐라고 아마 더 심한말했을꺼에요...)
솔직히 전 누나 사진 봤지만 그리고 사람 외모를 가지고 머라함 안대자나요...
그리고 "걔 모하는애냐??" 등등 말 한마디한마디 참 기분나쁘게하더군여...
빈정무지상했습니다.
세번째사건입니다.ㅡ.ㅡ;;
제가 집이 무쟈게 엄해서 늦어도 10시에 헤어집니다. 근데 남친 회사일때매 다시 회사들어가야되서 9시경 헤어질라고 폼잡는데 누나한테 저나가오더니...
누나-"너 어디냐?" (제남친 저 만난다고 말도못합니다..)
남친-"밥먹는중이고 회사들어가야한다"
누나-"회사가자마자 회사전화로 나한테전화해라!!!"
솔직히 저 기가막혔습니다. 동생걱정하는 차원보다는 동생이 거짓말하고 여자친구랑 밤늦게까지 같이있는다고 상상한구 그 꼴은 못본다는 거겠죠...;;
남동생이 자기 애인인줄 착각하는듯 합니다. 하루에 저나 두번은 기본이고...
휴일에 자기랑 안놀고 저만 만난다고 머라고 잔소리해대고..
집에서 청소나하라고하지를 않나...
저랑 나들이 간다고 도시락싸자... 또 머라고 하고...
제 남친 제가 기분나빠하는걸 아니까 이제는 누나가 아무리 머라고해도 저에게 얘길 안합니다.
하지만 전 누나가 어떻게 말했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잠깐 누나소개...
누나나이 30 외모 평범.. 지금 대학원다닙니다. (좋은남자에게 시집가려고) 과외도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엔 하는 행동이나 말이 딱 철딱서니없는 초등학생같습니다.
남 배려할줄모르고 자기만 아는... 싸이월드가보면 솔직히 보는 제 자신이 민망합니다.
자기가 뭐사고 뭘하고 자랑을 아주 늘어놓습니다. 당연 반 구라죠.....--;
한가지 예) X월 X일 집 알아보러가기 (압구정으로...) -압구정절대갈돈없습니다.--;
그나이의 정신세계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나이에 엄마에게 옷사달라고 조르고...
(솔직히 나이 서른먹고 그렇게 유치할수있는것 자체가 넘 대단합니다.)
그리고 교회에 빠졌습니다. 주변사람도 다 교회인인듯 ㅡ.ㅡ;;
공주병이 심하구... 눈이 높아서... '사'자 한테 시집가려하는 사람입니다.
가끔씩 선보면.. 딱지 맞는 눈치고..--;
제 친구말로는 "그분은 어떻게해서 시집가셔두... 금방 돌아올분"이라고 하더군요..
솔직이 그말이 넘웃겨서 웃었지만 현실이 될것만 같아 두렵습니다.
남친부모님 제남친 공무원여자한테 장가보내고싶어하시는 눈치더군요.
그리고 절 만나는걸 못마땅해하는 눈치구요.. 하루에 저나 한번은 꼭 옵니다.
하루에 누나 아빠 엄마에게 전화 10번오는것도 봤습니다. ㅡㅡ;
제남친 저 만나도 저만난다고 하는거 본적없습니다.
에효 뭐 다 기억을 못해서 그렇지... 정말 맘상하고 빈정상하고 ...한두번 아닙니다.
남친성격 넘 소심합니다. 줏대없고...걱정이긴 합니다만... 그런사람이 보통 그렇듯이
넘 착합니다. 저에게도 잘해주고...잘해주는건 정말 남부럽지않습니다...
근데 남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남한테 싫은 소리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저한테는 제편이라고 하지만 중간에서 아마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을겁니다.
그런 남친도 무슨죄인지.... 불쌍합니다...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이런집에 시집갈 생각하면...정말... 울고싶습니다....
제가 왜 아무이유없이 동생의 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왜 벌써 이런고민에 빠져야하는지... 참 ... 어쩔땐 어이가 없죠...
솔직히 사무실에서 좋은곳에 소개팅이나 선자리가 들어오면 혹한다기 보다는 스트레스더받습니다..
얼굴한번보지 않은 남친의 누나...저에대해 알고있는건 사진과 나이..직업...이름뿐...
제가 직접겪어보지 않았기때문에...
지금은 이해하려 합니다...남친을 넘 좋아하니까요...근데.이 맘이 과연 언제까지일지....
두서없이 쓴글... 갑자기 새록새록 떠오르니 울컥하네요...
그리구 내 남친 누난데... 넘 심하게 욕해서... 찔리기도하구.. 미안하기도 하구
그치만 너무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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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 하는거보니까요...글이 좀 호응 얻으면...
다시와서 뒷담화를 올리던데...저두함 해보고싶었거덩여... 헤~^^;;
그래서 저두 다시왔습니당.
일단 조언 감사들여요.. 어쩔때는 그런누나보면서 '내가 혹시 넘 이상한애가 아닐까...??'하는 생각도했었지요. 근데 정말 누가봐도 상식선에서 벗어난 행동이 맞군요...
전 제 오빠가 여자생기면... 디게 이쁠꺼 같은데... 울 오빠가 선택한 사랑하는 사람일테니까요...
남친과 사귄 시간이 길진 않지만.. 최소일년이상을 만난 커플처럼 지내구있구요..
제가 이런데도 남친을 못끊는건... 정말 저에게 잘합니다.
남친이 저에게 잘하는 얘기를 써도 톡소재가 될 정도로요...ㅡ.ㅡ
처음엔 남친에게 조심스럽게 누나얘길꺼냈죠... 지금은 좀더 직설적으로 얘기합니다.
남친도 처음에는 몰랐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얘길들은후 자기도 누나가 이상한거 같다고...
자긴 제편이라고 말은 합니다.
처신잘하겠다고... 하지만 그 얘기한지도 몇번이구 오랜시간이 흘렀는데도 달라진건 없네요...
아직 한번도 누나한테 얘길꺼낸적도 없고요....제 남친 속얘기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 숨넘어갈정도로 답답한적 많죠.. 제가 얘길하면 고친다 달라진다 말은 잘하는데
딱히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이번 어린이날에 부모님께 제 얘기 다 한다고 했구요.
한번만더 중간에서 어리버리하거나 제 존재를 숨기거나 ...
누나한테 이상한말듣고도 또 가만히 있으면 끝장이라구 엄포 놓았습니다. ㅡ.ㅡ;
많은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행복해집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