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나쁜여자님!! 보세요...

hee2002.11.01
조회182

안녕하세요... 언제나 제글을 읽으시고 답변을 해주시는 분이시네요...

저도 많이 고민하고 많이 생각하고 여기에 글을 올리거든요..

첨엔 저역시도 너무 절실해서 헤어질꺼라곤 생각조차 할수없었어요.. 그런데 여기에 제맘을 올리고 난후 제가 조금은

편안해 지더라구요 .. 그사람에게 연락은 하지 못하지만 만날수도 없지만 그사람이 생각나고 보고싶을때면 여기다

글을 올려요.. 그럼 좀맘이 후련해 지더라구요 .

저역시 정말 나쁜 사랑을 하는사람중에 하나였지만 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잆어서 몇자 적으려합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정말 헤어지는건 힘들꺼예요 하지만 나중에 헤어진다면 지금 끝내는게 나요

그리고그사람이 아무리 기다려 달라고해도 나중엔 그사람 역시도 지금보다는 님에게 더 소홀해질껄요.

제 사람도 그랬답니다 .저도 헤어지는건 생각도 못했어요 차라리 죽는게 더 낳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저사람이 저렇게 나한테 잘해주는데 어덯게 날 포기할수 있겠어? 라고 그렇게 생각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알게 되더라구요 .. 날 소중히 생각한 만큼 그 사람 가족도 소중하다고 애기하게 될겁니다.

그럼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님이 떠나는수밖엔 없어요 ,...

그사람 님에겐 절대 오지않습니다 정말이예요 기다려다라는그말 그거 믿지마세요 ..현실을 보세요

기다려달라고 애기하고 너만 사랑한다고 말한사람 정말 그게 진심이라면 그사람 지금쯤 당신 옆에 있어야 합니다

그게사실이라면... 저지금 많이 후회합니다 .. 그사람을 만난걸 후회하는것이 아니라 바보같이 조금만 더 일직 알았더라면

이렇게까지 가슴이 아프지 않았을텐데 ...

하지만 어저면 아직도 그사람을 사랑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사람과 만나는도안은 저에겐 언제나 행복이였으니까요.

많이 더 아파하기전에 조금씩 물러나세요 ..아주 조금씩 ... 그게 최선일 겁니다

아니면 평생 그렇게 옆에서 맘아파하면서 지내야 할꺼에요 ..

현실 입니다... 잘생각 하세요 ..

미안해요 .. 주제넘쳤죠? 죄송해요 ... 그런데 꼭 해주고 싶엇어요 .. 글을 읽으면서 너무 가슴아팠어요 제애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