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가 TV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ABC방송 '나의 아내와 아이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할리우드로 갔다. 그에게 주여진 배역은 어린 학생들에게 매우 엄격한 유치원 선생님 역.윌리엄스는 미국 유력 일간지 LA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테니스를 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진 않는다"며 "젊었을 때 하고 싶은 일들에 도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연기 데뷔 소감을 밝혔다.물론 테니스를 그만둔 것은 아니다.다음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하는 WTA 챔피언십에 참가할 예정이다.
● 니콜 키드먼 "남자친구 아직 없어요"
미남스타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이 아직 다른 사람을 사귀고 싶지 않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키드먼은 독일 잡지 '분테'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 누구와도 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며 "아직 남자친구를 사귈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하지만 이 잡지는 키드먼이 머지않아 남자친구를 사귈 것이라고 내다봤다.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 '디 아더스' '물랭 루즈' 등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은 역시 세인의 관심거리임에 분명해 보인다.
● 기네스 펠트로, 런던 교통 마비시키다
지난달 31일 할리우드 스타 기네스 펠트로가 새 영화 '테드와 실비아'에서 자전거를 타는 장면을 찍기 위해 런던 캠브리지 대학가를 통과하던 차량이 전면 통제됐다. 경찰의 대대적인 호위(?) 속에 펠트로는 무사히 영화 촬영을 마쳤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시인 테드와 실비아라는 여인 사이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테드와 실비아'는 내년초까지 런던에서 촬영할 예정이다.얼마 전 펠트로는 TV 제작자인 아버지 브루스 펠트로를 여의는 슬픔을 겪기도 했다.
● 케빈 코스트너 '어휴 심심해'
지난 주에 맹장수술을 한 영화배우 케빈 코스트너가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2주 동안 꼼짝없이 갇혀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대변인이 밝혔다.그의 수술을 맡은 외과의사도 "그리 심각한 수술은 아니었다"며 "맹장수술은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코스트너는 영화 '늑대와의 춤을'(1990년)에서 감독과 주연을 맡아 오스카상을 받아 헐리우드 대스타로 이름을 날렸다.집에만 갇혀 지낼 무료한 2주를 어떻게 견뎌낼지.
[할리우드통신] 펠트로 때문에 런던교통 마비
● 세레나 윌리엄스 TV연기에 도전
미녀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가 TV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ABC방송 '나의 아내와 아이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할리우드로 갔다. 그에게 주여진 배역은 어린 학생들에게 매우 엄격한 유치원 선생님 역.윌리엄스는 미국 유력 일간지 LA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테니스를 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진 않는다"며 "젊었을 때 하고 싶은 일들에 도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연기 데뷔 소감을 밝혔다.물론 테니스를 그만둔 것은 아니다.다음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하는 WTA 챔피언십에 참가할 예정이다.
● 니콜 키드먼 "남자친구 아직 없어요"
미남스타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이 아직 다른 사람을 사귀고 싶지 않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키드먼은 독일 잡지 '분테'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 누구와도 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며 "아직 남자친구를 사귈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하지만 이 잡지는 키드먼이 머지않아 남자친구를 사귈 것이라고 내다봤다.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 '디 아더스' '물랭 루즈' 등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은 역시 세인의 관심거리임에 분명해 보인다.
● 기네스 펠트로, 런던 교통 마비시키다
지난달 31일 할리우드 스타 기네스 펠트로가 새 영화 '테드와 실비아'에서 자전거를 타는 장면을 찍기 위해 런던 캠브리지 대학가를 통과하던 차량이 전면 통제됐다. 경찰의 대대적인 호위(?) 속에 펠트로는 무사히 영화 촬영을 마쳤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시인 테드와 실비아라는 여인 사이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테드와 실비아'는 내년초까지 런던에서 촬영할 예정이다.얼마 전 펠트로는 TV 제작자인 아버지 브루스 펠트로를 여의는 슬픔을 겪기도 했다.
● 케빈 코스트너 '어휴 심심해'
지난 주에 맹장수술을 한 영화배우 케빈 코스트너가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2주 동안 꼼짝없이 갇혀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대변인이 밝혔다.그의 수술을 맡은 외과의사도 "그리 심각한 수술은 아니었다"며 "맹장수술은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코스트너는 영화 '늑대와의 춤을'(1990년)에서 감독과 주연을 맡아 오스카상을 받아 헐리우드 대스타로 이름을 날렸다.집에만 갇혀 지낼 무료한 2주를 어떻게 견뎌낼지.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