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도와주세요 아 ㅜㅜ 미치겠네요 ㅜㅜ

ㅅㅇㅋ2006.04.12
조회1,424

올해 고3인 지방에 사는 남학생입니다

제가 2년전부터

연기하고싶어하다가 결국 고3되서야

연극영화과를 들어가려고

 

부모님께 연기학원을 보내달라고 하니 보내주지 않으시는데요,,

지금 저희형 생각은

제가 아무 전문대나 쓰레기 대학교라도 일단 아무데나 가서

 

거기서 연극영화과 로 편입학 시험을 치라고 하는데요

전 괜히 그런 시간버리는 짓은 하기 싫습니다.

 

지금부터 실기 준비해서 올해 입학에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형은 편입학을 하라고 하고

전 지금부터 공부해서

연극영화과 가고싶은데 갈등이 자꾸 생기네요

어제 정말 많이 맞았습니다. ㅡㅡ;

초등학교때맞고 안맞았는데

고3되서 이게 뭔꼴인지 모르겠네요

 

내가 가고싶은길을 가고 싶다는데

왜이렇게 길을 막는거죠??

제가 고집이 센건가요??

전 제꿈을 포기 안할 뿐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