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와 저와대한 얘기입니다 .. 너무답답해서 올립니다 저는 이제 사귄지 200일 넘은 애인이있습니다 서로 타지역에 살아서 한달에 두번 볼까말까 하구요 . 사귀면서 100일이 좀지나면서 제여자친구가 제 애를 가졌습니다 . 아이한테는 정말 죽을죄지만 어쩔수없는집안관계로 수술을받았습니다 그러고 잘사귀고있구요.. 제가 답답해서 글을올리는이유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신경이 조금 무뎌진거같습니다 둘다 문자를 많이써서 하루종일 폰을 들고살구요 전화도 자주하는편이구요.. 사귈때 초반에는 정말 제가 귀찮을정도로 뭐하냐고물어보고 내가 자고있쓰면 일어나라고 깨우고 그러던그애가 요즘엔 도통 문자도많이안해요 . 애가 대학을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거든요.. 저녁 5시에가서 밤 12시까지해요 가끔 세벽 2시까지하구요 일하면서도 연락을못하구요.. 정말착한애에요 얼마전 여자친구 대학모임에서 남자랑 안놀기 약속했거든요 .. 전화할떄까지만해도 안놀고있다구했는데요 그렇게 믿고있었죠 .. 다음날 여자친구와만났는데 외간 번호로 문자가왔어요 어제 집에 잘들어갔냐구요 .. 제가물어봤죠.. 누군데 이러면서요 그러니깐 어제 술자리에서 안남자애인데 문자가온거라고 제가 화를냈죠 .. 어제 분명히 약속을했는데 너는 안지켯다고 .. 처음에는 미안하다고만하더니 나중에는 정말로 미안한지 눈물을 보이더라구요 그떄 느꼇습니다 얘가 나한테 정말미안한가보다 .. 그러고 헤어지고나서 보니깐 여자친구 싸이에 남자들일촌들은 다끊고 네이트온 친구삭제까지 다해놨던데 정말 고맙더라구요 이여자 정말 나를 많이생각하구나.. 그리고 남자애들한테 연락이안왔는데요 그애가 아르바이트를하면서 거기 남자알바생이 4명정도 있어요 거기서도 친한사람 한명있다는데 얘기하고 웃고 떠든다는게 너무 걸리네요 .. 답답하구요.. 얼마전 여자친구대학에서 해외일본으로 가는 관광이있었는데요 2박3일로 갔다오는데 다녀왔어요 일본간사이에 저는 너무걱정되서 답장 안오는거 알면서두.. 걱정된다고 수시로문자를했죠 .. 그래서 얼마전에왔는데 도착하자마자 문자가왔어요 전화올줄알았더니.. 그렇게걱정을했는데 딸랑 도착했다는 문자하나왔어요 .. 그래서 제가전화를하구 문자를하자고 말하니깐 자기폰이상하다고 문자를못한다네요 .. 저랑만났쓸떄는 그래도 보이긴보였는데 정말안보이나봐요 .. 전화통화를하면서 솔직히 말하라구.. 남자애들이랑 연락처나 얘기같은거 많이하고 놀았냐고 물어보니깐 정말아니라고 하는데.. 답답하네요 거기서또 빨리 집가면될껄 밥을먹고간데요 언니들이랑학과총대랑 같이요 제가 다른남자있냐고 물어보니깐 없다고하구요 .. 이런일로 티격태격하다보니 여자친구는 지친다구하네요.. 해외가기 전전날밤에 자기 친한 여자친구가있거든요 그애집에서 잔다고 문자왔어요 그친한여자애는 저두 잘알고있는친구구요 .. 하지만 너무 걱정되서 제가 집에 들어가지않은것이면 연락을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문자온거다 답장을안보냈더니 헤어자는 뜻이냐고 문자가왔어요 .. 그것도 답장안보냈더니 잘지내라고 그렇게문자가왔어요 다음날 제가 먼저 연락했죠 .. 어디냐구 그러니깐 친구집이래요 후.. 내가 헤어지잔말까지나왔는데 집에안들어갔냐고 .. 이랬드니 할말없다네요 .. 나중엔 결국 제가 미안하다구했죠. . 그애없이는 못살꺼같아서 너무답답해서요.. 자기도미안하다고하던데요 .. 제여자친구는 제애를 가졌다가 지웠어도 사겻던사람을 그렇게 쉽게 담념할수있나요 ? 여자는 다그런가요 ? 제가 연락을 많이한다고 하지만.. 저는정말로 좋아서 그러는데 .. 어떻게 정말 이전처럼 돌아갈방법이없나요 .. 이대로 저만걱정하고 저만신경쓰고 그렇게 지내야하는가요 .. 글을정리못해서 써서 죄송하구요 글제주가없어서리.. 너무 제생각만하고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해결책 부탁드릴께요 ..
답답해서 글을써요. .
제 여자친구와 저와대한 얘기입니다 .. 너무답답해서 올립니다
저는 이제 사귄지 200일 넘은 애인이있습니다 서로 타지역에 살아서
한달에 두번 볼까말까 하구요 . 사귀면서 100일이 좀지나면서 제여자친구가
제 애를 가졌습니다 . 아이한테는 정말 죽을죄지만 어쩔수없는집안관계로
수술을받았습니다 그러고 잘사귀고있구요.. 제가 답답해서 글을올리는이유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신경이 조금 무뎌진거같습니다 둘다 문자를 많이써서
하루종일 폰을 들고살구요 전화도 자주하는편이구요.. 사귈때 초반에는
정말 제가 귀찮을정도로 뭐하냐고물어보고 내가 자고있쓰면 일어나라고 깨우고
그러던그애가 요즘엔 도통 문자도많이안해요 . 애가 대학을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거든요..
저녁 5시에가서 밤 12시까지해요 가끔 세벽 2시까지하구요 일하면서도 연락을못하구요..
정말착한애에요 얼마전 여자친구 대학모임에서 남자랑 안놀기 약속했거든요 ..
전화할떄까지만해도 안놀고있다구했는데요 그렇게 믿고있었죠 .. 다음날 여자친구와만났는데
외간 번호로 문자가왔어요 어제 집에 잘들어갔냐구요 .. 제가물어봤죠.. 누군데 이러면서요
그러니깐 어제 술자리에서 안남자애인데 문자가온거라고 제가 화를냈죠 ..
어제 분명히 약속을했는데 너는 안지켯다고 .. 처음에는 미안하다고만하더니 나중에는
정말로 미안한지 눈물을 보이더라구요 그떄 느꼇습니다 얘가 나한테 정말미안한가보다 ..
그러고 헤어지고나서 보니깐 여자친구 싸이에 남자들일촌들은 다끊고 네이트온 친구삭제까지
다해놨던데 정말 고맙더라구요 이여자 정말 나를 많이생각하구나..
그리고 남자애들한테 연락이안왔는데요 그애가 아르바이트를하면서 거기 남자알바생이 4명정도
있어요 거기서도 친한사람 한명있다는데 얘기하고 웃고 떠든다는게 너무 걸리네요 ..
답답하구요.. 얼마전 여자친구대학에서 해외일본으로 가는 관광이있었는데요
2박3일로 갔다오는데 다녀왔어요 일본간사이에 저는 너무걱정되서 답장 안오는거 알면서두..
걱정된다고 수시로문자를했죠 .. 그래서 얼마전에왔는데 도착하자마자 문자가왔어요
전화올줄알았더니.. 그렇게걱정을했는데 딸랑 도착했다는 문자하나왔어요 ..
그래서 제가전화를하구 문자를하자고 말하니깐 자기폰이상하다고 문자를못한다네요 ..
저랑만났쓸떄는 그래도 보이긴보였는데 정말안보이나봐요 ..
전화통화를하면서 솔직히 말하라구.. 남자애들이랑 연락처나 얘기같은거 많이하고 놀았냐고
물어보니깐 정말아니라고 하는데.. 답답하네요 거기서또 빨리 집가면될껄 밥을먹고간데요
언니들이랑학과총대랑 같이요 제가 다른남자있냐고 물어보니깐 없다고하구요 ..
이런일로 티격태격하다보니 여자친구는 지친다구하네요..
해외가기 전전날밤에 자기 친한 여자친구가있거든요 그애집에서 잔다고 문자왔어요
그친한여자애는 저두 잘알고있는친구구요 .. 하지만 너무 걱정되서 제가
집에 들어가지않은것이면 연락을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문자온거다 답장을안보냈더니
헤어자는 뜻이냐고 문자가왔어요 .. 그것도 답장안보냈더니 잘지내라고 그렇게문자가왔어요
다음날 제가 먼저 연락했죠 .. 어디냐구 그러니깐 친구집이래요 후.. 내가 헤어지잔말까지나왔는데
집에안들어갔냐고 .. 이랬드니 할말없다네요 .. 나중엔 결국 제가 미안하다구했죠. .
그애없이는 못살꺼같아서 너무답답해서요.. 자기도미안하다고하던데요 ..
제여자친구는 제애를 가졌다가 지웠어도 사겻던사람을 그렇게 쉽게 담념할수있나요 ?
여자는 다그런가요 ? 제가 연락을 많이한다고 하지만..
저는정말로 좋아서 그러는데 .. 어떻게 정말 이전처럼 돌아갈방법이없나요 ..
이대로 저만걱정하고 저만신경쓰고 그렇게 지내야하는가요 ..
글을정리못해서 써서 죄송하구요 글제주가없어서리..
너무 제생각만하고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해결책 부탁드릴께요 ..